전 늦게 봐서 조금 아쉽지만 내년엔 참고해야 겟네요.
암튼 멋지네요
어머~ 전 그냥 보냈는데 넘 무심한 엄마가 된 것 같아 부끄럽네용 ~ 내년에 꼭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솜씨가 너무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저도 그냥 넘어 갈려 했는데
따라 만들어 봐야겠어요
불쌍한 남편도 하나 주구요 ㅋㅋ
빼빼로데이가 결혼기념일이라 "그날 어디가서 맛난거 사먹나?" 만 고민했는데... 울아들만 빼빼로 안들고 갈뻔했네요. 요대로 포장해서 센스맘 되야겠어요. 바쁘다 바뻐~
올해는 잊지 않고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런 아이템 완전 필요했는데 넘 쌩큐해요^^
첨부파일 잘 쓰고 인기맘 될께요^^
오메.. 멋진데요..
너무 럭셔리해요...왠지 있어보이는..ㅎㅎㅎㅎ
순간 안에 골드바가 들어있는건 아닌지 생각했다는.... (제가 좋아하는..^^ 골드색 ㅋㅋ )
빼빼로데이를 잊고있었네요.지난주 마트갔다가 사야지하고는 그냥왔는데..오메..
내일 꼭 사야겠어요.
작년에도 애들이빼빼로를 받아왔더라구요. --;
올핸 꼭 보내줘야지..
함 포장 도전해보고싶어용..
첨부파일도감사해용.^^
전.....
이런거.....
받고 싶어요......
울남편은 포장을 안 해오네....(전 준적도 없는디.^^)
울 아덜 빨리 키워서.......
받을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고등학교때까지 어린이날 선물 받았더랬죠.
조카들한테 협박해서리......
어느 날 조카들 일기장에......
"왜 우린 막내이모한테 어린이날 선물을 줘야하는걸까?
우리가 더 어린이인데 왜 이모는 주지 않는거지?"
하는 문구가 있다고 울 언니가 전해주더라구요.
전 항상 그랬어요.
"띠꺼우면 니가 이모해!!!!!
선물없음 삶이 피곤해질것이다."
이런 협박은 아주 유용해요.
글고 세뇌.......
그래도 잘 놀아주는 막내이모가 젤 좋아.^^
이제 곧 우리 아들도......^^
역시 은주리님....
넘 이쁘당!!!!!!!
저렇게 포장해 놓으니 상품가치
확!! 올라가는뎅~~~~~^^*
센스의 여왕 은주리님 홧팅!
나둥 뻬뻬로 데이 기분좀 내 봐야 겄당...ㅎㅎㅎ
울딸래미 좋아하겄지?
한국 있었음 유치원에 저렇게 멋드러지게 포장해서
나도 돌렸을 것인디.. ㅎㅎ 내년을 기대함서...
댕스얼랏!
멋진데요.. 저도 울 아들하고 같이 해봐야 겠어요^^
우왓! 이번 무시하고 넘어갈까 했는데, 11년도 11월 11이라고 하도 여기저기서 난리라
아이들 유치원에 보낼까 하고 생각만 하다가 이걸 보고 좀 챙겨 볼까 하는 생각드네요..^^
잘 담아가요~
우리 딸...무슨 날~이런거 엄청 좋아해서 빼빼로 데이....어떻게 해 줄까 하다 좋아하는 아몬드뺄빼로 사다가..
같이 count놀이하면서 먹으려구여...도깨비 흉내도 내가몈ㅋㅋ
그냥 넘어갈까...했는데 은주리님의 글을 읽으니...쌤들 것만이라도 보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이 유치원에 아빠가 빼빼로 보낸다고 큰소리 빵빵쳐서 내심 걱정했는데...저거 응용해서 포장해 봐야겠어요..하여튼 마누라 속타는지 모르고 큰소리 쳐대는 신랑 미워용...
상술인걸 알면서두 하게되는 빼빼로데이입니다
울아들 여자친구준다구 빼빼로 사달래는데 참고해야겠네요~
에고 엄마가 이런것도 준비하시고 쎈스 만점이세요.
전 극성엄마라는 소리 들을까봐 할로윈때 그냥 보냈다가 완전 찍혔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