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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둘째와 다시 진행하는 유아 영어.. 10월의 활동들..

컨텐츠

댓글 9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신나게행복
  • |
  • 2011-11-17 11:43
답댓글

아이들 수준이 높네요...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셨겠어요..

저도 이제 시작하는데 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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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15 20:02
답댓글
아고 아고.... 제가 며칠 쑥에 못 들어왔더니.. 덧글이 엄청나네요.
일일히 댓글 달아드려야 하는데 제가 두 아이를 돌봐야 하다보니.. 게다가 아들내미가 감기에 걸려서 며칠 힘들고 이젠 제가 감기네요. 에구.. 그래서 일일히 댓글 달고 있기는 힘이드네요.
하나 하나 정성스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모두.. 엄마표를 하기로 하셨으면 그 마음만으로도 절반은 가신거니까.. 이렇게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힘들때 다독여가면서 함께 가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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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뽕댄스본좌
  • |
  • 2011-11-15 01:03
답댓글

박수 짝짝짝.. 감탄사 와아~~ 이걸로 부족하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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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수타
  • |
  • 2011-11-14 23:39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전 마인드 컨트롤 부터 하고 시작해야 겠어요.

어설프게 시작했다간 하다가 그만둘 거 같아서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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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이콩콩이
  • |
  • 2011-11-14 22:14
답댓글
작은애는 그냥 틀어놓은 시디로 흥얼거리고.. 큰 애에게는 학습적으로 들이밀고..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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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21
  • |
  • 2011-11-14 21:00
답댓글

모든 아이들에게...똑같이 잘 해 주고 싶지만 맘처럼 되지 않는다는.....그래도 정말 공들여서 상호작용해주시고 애쓰시네요..전 세 아이 엄마인데...울 막내에게 넘 미안해요.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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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알파맘
  • |
  • 2011-11-14 19:18
답댓글

저도 엄마표로 영어를 알게 해 주고 싶은 엄마입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쑥쑥에서 님같은 분들 보고 힘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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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hee29
  • |
  • 2011-11-14 16:45
답댓글

저도 이제 곧 둘쨰가 태어나는데... 걱정이에요~ㅜ.ㅜ

다들 태어나기 전에 첫째한테 잘해주라고 하는데.... 맘은 굴뚝같은데 실천이 안돼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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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부인
  • |
  • 2011-11-14 15:36
답댓글

와우 존경스럽네여

저도 함 도전해봐야 될듯해요

다시 한번 정신 바짝 차리고 심기 일전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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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걸
  • |
  • 2011-11-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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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이네요. 큰애에게도 크게 해주는 것은 없지만 그나마 둘째는 방목(!)ㅠㅠ 늘 미안함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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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리마스터
  • |
  • 2011-11-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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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애 한테 올인? 하는 편이라 많이 미안했는데 반성하고 열심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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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랑윤이
  • |
  • 2011-11-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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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보고나니 울집에 아들에게 미안함맘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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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32
  • |
  • 2011-11-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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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도 놀고 있는뎅.. 저도요즘 둘을 같이 시키는 방법 연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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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하얀사랑
  • |
  • 2011-11-14 00:27
답댓글

많이 배우고 느끼게 하는 글인것 같아요

저도 큰애 둘째 골고루 잘 챙겨가며 재미있게 활용해 보려합니다.

자극제가 되어주어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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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린더
  • |
  • 2011-11-12 23:36
답댓글

와우 참 즐겁게 읽었어요. 조바심이 자꾸 나서 가슴이 답답해질려던 차에 이글을 읽으니 뭔가 여유도 생기면서 또 한편으론 자꾸 미루지만 말고 뭐라도 시작하라는 계시?ㅎㅎ 를 받았다고나 할까요..

윤성누리맘님 부러워요.나두 열심히 해야겠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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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rry
  • |
  • 2011-11-12 22:19
답댓글

저도 둘째에게는 항상 미안해요~ 그래도 큰애에게 나름 엄마표를 챙겨주면 잠깐씩 나오는 아웃풋에 힘을 얻지요 공감되는 글에 힘을 얻어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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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1-11-12 21:49
답댓글

둘째들에게는 다들 그런가봐요.

저도 많이 찔립니다.

같이 신경을 써야할텐데 여유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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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창가
  • |
  • 2011-11-12 21:37
답댓글

존경스럽단 말 밖엔,,,^^

초등2학년 큰애 챙기느라 5살 둘째 공주는 잘 먹고 잘 놀아주면 고마워하고 있네요,,,^^;;

정말 미안해지네요,,,

이제 저도 자극 받아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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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누미누
  • |
  • 2011-11-12 14:41
답댓글

엄마가 이렇게 해줄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겨울학기 유치원 되면 저도 열심히 배워 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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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비아나
  • |
  • 2011-11-12 11:34
답댓글
초등 입학을 앞둔 큰애 신경쓰느라 둘째는 장난감만 쥐어준게 미안해지네요. 저도 둘째에게 신경을 좀 써야겠어요.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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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내의꿈
  • |
  • 2011-11-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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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열심히 해주시네요.  아이들에게 활동해주는것이 쉬운것은 아니더라고요.

특히나 재미있게 해주기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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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동
  • |
  • 2011-11-12 07:12
답댓글

언젠가는 애들이 영어를 잘 할 수있는날이 오지않을까 싶네요..

엄마가 이렇게 노력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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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주와경건맘
  • |
  • 2011-11-14 14:17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참 부럽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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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amja
  • |
  • 2011-11-12 00:58
답댓글

엄마의 정성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전 한번도 저런 적이 없어서 무지하게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아이들도 모두 잘 따라오니 뿌듯하시겠어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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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사마
  • |
  • 2011-11-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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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력하는 엄마.. 대단하십니다.

직장다니다 휴직 중인데.. 생각처럼 아이들과 다정하게 지내지 못해 맨날 후회만 하는 엄마인데..

엄마표 영어에 체험학습에.. 무엇보다 코미디언같은 엄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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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술공주
  • |
  • 2011-11-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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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짜 좋은 엄마네요. 집에 있는 엄마라도 마음을 몇번이나 먹어야 한번 해줄까 말까인데....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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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과성
  • |
  • 2011-11-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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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이제 부터 엄마표 영어 시작해 볼려구 열심이 쑥쑥에 들어와서 둘러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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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현채민맘
  • |
  • 2011-11-11 14:37
답댓글

우아~~ 너무너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시네요... 제가 바라는 모습이기도 하구요..

여러가지 체험이며 영어를 대해주시는 모습까지 저도 매일매일 다짐하지만 여러가지 생활속에 그냥저냥 하루를 지날때가 많아요... 오늘도 열심히!! 다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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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륜형우
  • |
  • 2011-11-11 13:18
답댓글

전,,, 학교때 공부안한걸 지금에서야 반성하고 필요성을느끼는엄마중한명입니다

놀지만말고 엄마표로 다시시작해봐야겠다는,,, 다짐!!!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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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은건우
  • |
  • 2011-11-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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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많이 하고 갑니다.

저도 우리 둘째를 위해서라도 좀더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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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11 11:59
답댓글

아고.. 전 사진도 잘 찍어주지 못하네요. 뭐 끄적끄적 가끔 해주긴 해도 ㅋㅋ 저도 정말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에요. 그런데 왠지 더 잘될거라는 기대감이 팍팍 듭니다. 우리 모두 엄마표 화이팅.. 성공하자구요 ^^추천도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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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15 19:59
엄마표를 하다보면 둘째들에게 자꾸 소홀해 지지만.. 그래도 연륜이란게 생기나봐요. ㅎㅎ 넉넉하게 기다려주는 마음 만으로도 둘째들은 복 받은게 아닌가 싶어요. ㅎㅎ 지원서진맘님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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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워너쌤
  • |
  • 2011-11-11 02:23
답댓글
저도 이번 영어유치원 겨울 학기와 함께 둘째 영어 시작합니다. 내년5세인데.. 언니가 하는거 옆에서 흘려들었을뿐 큰아이에게 쏟았던 정성의 반의 반도 못해줬었네요. 그렇다고 큰아이의 실력이 나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둘째 시작하면서 큰아이는 복습을 막내는 노출을.. 넘기대가 큰걸까요? 암튼 힘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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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빛소망
  • |
  • 2011-11-10 21:30
답댓글
와. 진짜 열심히 해주시네요. 저는 이것저것 다 벌려놓기만 하구 해주는게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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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나라
  • |
  • 2011-11-10 21:09
답댓글

저도 둘째를 내팽개쳐놓은지 오래되었습니다.

둘째 너무 잘 챙기시는데요^^

반성하고 갑니다....

던져뒀던 둘째가 지금 스마트폰하고있네요....

옆에가서 책이나 한권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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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마미
  • |
  • 2011-11-10 20:40
답댓글

둘째인데도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정말 본받아야 하겠어요..

부럽습니다..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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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리
  • |
  • 2011-11-10 18:07
답댓글
둘째....저두 첫째때 뭘 했는제..통 색가이 안나더군요.. 요즘 한참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도대체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통 감이 서질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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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준영맘
  • |
  • 2011-11-10 17:04
답댓글

무한감동입니다...어떤일이든 즐겁게 하는 자 못따라 간다고 엄마표 영어도 엄마가 먼저 즐겁게 시작해야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들 모두 즐거워 보여 좋아요...전 항상 엄마표 영어를 부담스럽게만 여겼는데 이젠 즐거운 마음부터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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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uts
  • |
  • 2011-11-10 15:40
답댓글

둘째랑 시작하셨군요. 와... 저보고 다온이랑 하던 거 다시 해보라고 하면

글세요... 윤성누리맘님처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시 시작하려니 재미도 있고 겁도 난다는 말이 딱인 듯 싶네요.

저야 딸 하나 있으니 그 재미 못 느껴보네요. ^ ^

요새 둘째 갖고픈 맘이 쏟아오르는데 윤성누리맘님 글 보니 더 샘솟네요. ㅋㅋ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멋지게 해내시리라 생각되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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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잘할께
  • |
  • 2011-11-10 13:32
답댓글
매일매일 들어와서 저도 좀 따라하고 배우렵니다. 다들 정말 멋지세요.  좋은 자극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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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10 15:13
매일 매일 하나씨이 중요하지요~ ^^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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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10 10:16
답댓글

세상에.. 누리가 이리 컸나요..

엄마 젖 먹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숙녀티가 나네요..

애공..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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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10 15:14
ㅎㅎ 그 젖먹이 누리 맞아요. 애기때부터 들쳐 업고 다녔더니 이젠 엄마 모임가는데가 저 놀러가는 데인줄 아는 녀석.. ㅎㅎ 참 많이 컸지요?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브죵님 댁은.. 평안하시지요?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신 분 같은 느낌이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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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mo
  • |
  • 2011-11-10 01:32
답댓글

쑥쑥을 알게된지 몇년 되었는데...(헉.. 어느새)

아직도 쑥쑥은 가끔 영어책이나 구매하는 쇼핑몰정도??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들어와 선배맘님들의 활동을 보면서 또 반성(?)하고 자극받게 됩니다.

 

자료조차 제대로 모아두지 않고

한번도 프린터해서 뭘 아이와 활동도 안해본 엄마...

에궁... 정말.. 천사처럼 잠자는 아이들을 보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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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10 15:15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반은 와 계신걸요. 하루 하나씩만 아이와 해 보세요. 그럼 일년 뒤에는 많은 걸 이루어 내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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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딕슨
  • |
  • 2011-11-10 01:20
답댓글

쑥쑥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워크시트들 담아두기만 했지.. 저렇게 신나게 놀게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저두 힘내서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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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맘
  • |
  • 2011-11-10 00:40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말 밖에 ...

전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몸이 피곤하다보니

둘다 일찍 잠들길... 바란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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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리맘
  • |
  • 2011-11-09 23:31
답댓글

이곳에 와보니 참 훌륭한 엄마들이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엄마, 아빠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자랄 우리 아이들입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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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앤서맘
  • |
  • 2011-11-09 13:24
답댓글

동생 태어난지 19개월...동생 태어난 핑계로 영어와 떨어져 살고 있는 울딸이랍니다..ㅋㅋ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울딸 학교 가기 전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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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09 11:28
답댓글

젠장... 나도 쉴새 없이 나무에 대해 이야기 하고, 길에 쓰레기 버리면 나쁘다고 말하고...정말 비맞은 중처럼 맨날 중얼거리면서 배 쓰다듬으면서 무지하게 말했었는데...  왜~!!!

하이구야.. 어따대고 비교를....

나미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ㅎㅎㅎ 윤성이랑 엠버를 보다보면, 참... 저 녀석이 우리 아들이랑 생일 한 달 차이나는 놈 맞나 싶을 정도로
엠버가 똘망스럽지요.... 

엠버가 로보카 폴리 주제가 부르는 것을 보고 내심 부러웠기도 한 마음이 어저께 같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이 놈이 만화 주제가가 나오면 꽤 제법 비슷하게 따라 하는 걸 보면.. 그래... 장하다! 고고씽! 하는 마음이 불끈 불끈 합니다. ^^

그래도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은 오늘도 염불을 삼천번은 외어야 할 것 같아요~

나미아비타불 아하라아 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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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셔리건호맘
  • |
  • 2011-11-09 10:53
답댓글

저도 홈스쿨로 좀 해주고 싶은데...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던데...진짜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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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이들
  • |
  • 2011-11-09 10:48
답댓글

두 아이이면 큰애 위주로 돌아가는건 모두가 그럴거 같아요.

그래서 둘째에겐 미안한 맘이 크고요..저도 그렇거든요..

직장맘이신데도 넘 열심히 아이들과 진행을 해 주셨네요..

앞으로 홧팅~~!하세요..저도 다시금 열심히 해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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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향기
  • |
  • 2011-11-09 10:46
답댓글

엄마도 열심 아이도 열심이네요.

저희 둘째는 완전 방치 수준이랍니다. --

큰애보다는 언어적으로 빠르긴 한것 같은데 큰애 챙기다보니 .....

저도 열심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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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준
  • |
  • 2011-11-09 10:42
답댓글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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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송주맘
  • |
  • 2011-11-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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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너무 너무 멋지시네요. 이상하게 둘째는 방치가 되는것 같아 항상 미안한 맘뿐이랍니다..

자극 받아서 아이에게 열심히 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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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성79맘
  • |
  • 2011-11-0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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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해주시네요. 저도 둘재는 방치 상태도 볼배 마다 미안하드라구요. 저도 신경 많이 서야 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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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성79맘
  • |
  • 2011-11-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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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해주시네요. 저도 둘재는 방치 상태도 볼배 마다 미안하드라구요. 저도 신경 많이 서야 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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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톤선수
  • |
  • 2011-11-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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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지런한 엄마들이 많아서 또 한번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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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윤주맘
  • |
  • 2011-11-0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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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에 들어오면 나처럼 게으른 엄마는 없는것 같아요. 좀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기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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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싸라비압
  • |
  • 2011-11-0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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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둘째랑 놀아줘야하는데 늘 첫째 올때까지 기다렸다 놀아주네요..

뭘 하면 형아 오면 해야지 그러고 둘째는 늘 뒷켠...

미안해집니다.

내일부터는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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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재윤맘
  • |
  • 2011-11-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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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이제 돌이 되었어요....이제 한시름 덜어서 큰애한테도 신경좀 써줄려고 여기 들어와 봤는데 대단하신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여..저도 분발해야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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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milk
  • |
  • 2011-11-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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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을 본받아 열심히 엄마표 영어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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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2맘
  • |
  • 2011-11-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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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부지런해야 하는데....

맘처럼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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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1-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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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님 .. 너무 멋져 멋져!!!!!

항상 글 잘 보고 있어요 ~~

누리는 박사님 usb까지 찾아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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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된천사
  • |
  • 2011-11-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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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대단하십니다.

저는 뭘 어떻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

저도 이번에 겨울학기 신청해서 좀더 분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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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주
  • |
  • 2011-11-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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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기도 하고 심하게 반성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도 큰 아이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늘 방치되어 있는 작은 아이가 늘 마음이 아프답니다.

이번 겨울학기 신청해서 좀 제대로 해 봐야겠어요 ^^

용기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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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맘52
  • |
  • 2011-11-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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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시군요..^^ 첫째도 아니고 둘째까지 신경쓰시려면..시간이 부족하시겠어요. 그래도 엄마가 이렇게 아이를 위해서 노력해주시니..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겠군요. 저도 이번 겨울학기에는 영어유치원에 가입하여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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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성현마미
  • |
  • 2011-11-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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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이라도 물려줘야 하는데...ㅠㅠ 맨날 쉬는 시간나면

예능만 보고...ㅠㅠ 정말 자극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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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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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 여전히 핑크를 사랑하시나요?..ㅎ

오리기랑 선긋기 너무 잘하는데요?..

희선이도 맨날 가위랑 풀 좀 달라해서 제가 쪼끔 귀찮네요..ㅋ

아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신 윤누맘님..

항상 본받을라 합니당..

게시글 볼 때 그때뿐이니 게시글을 자주 올려주시와요..ㅎㅎ

건강하시지요?..

환절기라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윤누맘님 건강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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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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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이러면 윤누맘을 따라라 프로젝트 진행한다.

24개월 48개월 아이들 모여요, 해갖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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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0:54
헉........저도 쑥쑥 따라쟁이로 이만큼 왔는데.. 더 따라할것도 없는데용.. ㅋㅋㅋㅋㅋ
전 쑥영과 그동안 보았던 액티들 한번씩 하고.. 맨날 밖으로 돌아다니는것만.. 최선을 다할 뿐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칭찬해 주시는거지요? 감사해요. ㅎㅎㅎ
앗싸~ 박사님 칭찬 들으니 기분 만땅~~ ㅎㅎ 오늘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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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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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럴 수가
반성반성...
윤성누리맘님 너무해요.
어쩜 난 이제부터 누리영어신경쓴다는 글인줄 알고 읽어내려가다
띵! 뒤통쉬가 ㅋㅋ

아 반성합니다.
우리 진현이가!

사실 늘 누나위주로 가다보니 진현이는 늘 어깨 넘어있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학기 신청해볼까 고민중이에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누나것을 보다보니 참 뒤죽박죽이거든요.
겨울방학을 맞아 진현이를 위한 영어를 해볼까해요.
윤성누리맘님 응원해주실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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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29
앗.. 이제 겨우 걸음마 시작하는 단계랍니다. 진현이는 같은 둘째지만 레벨이 다르잖아요~~~
완전 오빠인데.. 어떻게 비교를 하신답니까.. 진현이가 레벨업할 때 보여주었던 놀라운 모습들.. 제가 다 기억하고 있답니다. ㅎㅎ 올 겨울방학엔 진현이도 엄마 사랑과 관심 잔뜩 받겠네요. 당연히 응원 만땅 해 드리지요~~~ 박수~~~
진현이와 혜원이 모습 보고 싶어요~~ 가끔 진현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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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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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멋집니다!! :)

짝짝짝!! 잘 하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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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31
넵.. 감사합니다. ㅎㅎ 응원 받으니..오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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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1-08 10:03
답댓글

넘 이뽀요..

난 누리보믄서 아.. 둘째!! 생각간절한디..

부지런한 엄마 덕분에 울 누리도 윤성이 못지않게 열심히

엄마표 수행중(?)인걸요~~~

열시미 청소하고 사진찍어주고..ㅋㅋ

누리가 효년겨~``ㅋㅋㅋ 아ㄹ아서 척척 하는거 봐

 

제가 이곳에 와서 딸래미 셋인 집에 있다보니

둘째생각이 간절합니다.

돌아가믄 그작업(?)부터 할까봐요??ㅋㅋ 19금 금지 문구

인디..ㅋㅋㅋㅋ

암튼 ,.. 울 누리 풍성한 액티활동들 보믄서

둘째가진 맘들 반성하는소리 막들리는디요?ㅎㅎ

근디.. 정작 내가 둘째가 생기믄

울딸래미처럼 못할 듯 해요..

넘 지쳐서리….ㅋㅋ

암튼 넘 부지런하신 울 윤성누리맘 그리고

이쁜 아이들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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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08 10:22
그 때는 가은이가 동생을 가르치지 않을까요? ㅋㅋ
저도 가은이 닮은 똘망똘망한 동생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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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1-08 10:27
ㅋㅋㅋ zeze님 울 같이 일 꾸며 볼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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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33
와~ 가은맘님 둘ㅤㅉㅒㅤ 낳으셔야 한다고.. 제가 진즉 말씀 드렸었지요? 가은맘님의 노하우와 사랑, 정성을 가은이이게만 활용하긴 넘~ 아까운겨.. ㅎㅎ 작년에 낳았음.. ㅋㅋ
그니깐.. 얼른 얼른.. 이쁜 아가 낳으셔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가은맘님은.. 하나 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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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1-08 10:01
답댓글

정말 천하무적같아요..

아이둘을 어쩜 이렇게 잘 키우시는지...

아이 하나도 쩔쩔매는 입장이라 무척 대단해 보여요~~

누리도 차근차근 잘 다져가는 중이고...윤성이도 챕터북이 자리잡았다니..

정말 엄마의 노력이 빛이나 보입니다..

 

저희 1년 활동할일들을 한달에 다 하시면...

울 제이넘 불쌍하잖아요~~~~

점점 말만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고 실천에 옮기지 않는 꽁수가 생겨서리....

이글보면서 자극보다 자책하고 갑니다..

윤성누리맘님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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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40
천하무적.. ㅋㅋㅋ 천하무적이 아니라.. 집을 포기하고 돌아댕깁니다. ㅋㅋ 울 집.. 아무도 못와요. ㅋㅋ
할로윈 파티 해 줘야 하는데 엄마가 넘 피곤해서 그냥 영어마을 데리고 가고 집에선 저런 워크지, 퍼즐 시켰어요. ㅋㅋ 넘하지요? ㅎㅎ 울 애들도 책상머리 안 좋아해서 겨우 10분 5분 하는걸 사진 찍어 놓으니 괜히 많이 한것처럼 보이는거랍니다. 아시지요? ㅎㅎ
맨날 오빠 밑에서 사랑이 고픈 울 딸내미.. 그나마 저렇게라도 해 주면 좋아해 주니 다행이지요. 저렇게 조금식 가 보렵니다~~ 제이맘님 칭찬에 감사~~ ㅎ 오늘 저 날아갈지도 몰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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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1-08 09:51
답댓글

윤성누리님 이건 반칙이이예요.

(이승철이 슈스케3에서 울랄라세션에게 이러더라구요.^^

넘 다 잘하면 반칙이예요.)

이렇게 다 잘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어쩌란 말입니꺼~~.

놀아주기, 영어공부, 야외체험까지......

이런 완벽함은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어용.^^

혁이가 어제 알파벳 초콜릿(초콜릿 엄청 좋아하는 울모자^^)사서

오늘 아침에 하나 꺼내더니......

"엄마 이거 Y지?"해서 깜짝 놀랐다는....

울집 수준이예요. 뭐 갈쳐준 적이 없으니 알면 그 자체가 신기해서리.....^^

남편이랑 저랑 둘이서,

"쟤가 Y를 어떻게 알았대? 자기가 가르쳐 줬어?

학습지 선생님이랑 할때 딴짓만 하는줄 알았더니 듣긴 듣나? 어린이집에서배웠나?"

남편이랑 둘이서 수근수근 대니까

혁이 왈 "척 보고 알았지!!!!!"

요 수준이지만 같이 가자고 손내밀어 봅니다.

항상 많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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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43
ㅋㅋㅋ 반칙~ 저 반칙 아니예요. 다 못하니께니.. ㅋㅋ 울 집은.. 누가 온다고 하면 제가 그냥 밥 사드릴께요.. 한답니다. 요리 솜씨도 문제지만.. 더 문제인건 집.. ㅋㅋ 나갔다 오면 폭풍 청소를 하니 맨날 책더미 장난감 더미가 온 집안을 뒹굴어요. 그래서 절대.. 출입 금지지요. ㅋㅋ
어쩌다 집 청소 한번 제대로 하면 울 아들이 .. 엄마.. 집이 왜 이렇게 깨끗해요? 한답니다. ㅋㅋ
저 반칙 아니지요? ㅎㅎ
저도 나혁이맘님 아이들과 지내시는 모습에서 배우는게 참 많아요.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포용하는 지헤혜 ~~ 그게 정말 어려운건데 나혁이맘님은 그게 가능하신 듯 해요. ㅎㅎ 언제.. 진짜 함 봐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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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1-08 11:58
ㅎㅎ 아 귀여워 '척 보고 알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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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1-08 16:13
울집 부천이랑 가까워요.^^
함 오프라인 모임있음 좋겠어요.
진짜 함 뵈면 좋겠네요.^^
글구 울 남편말이 아이한테 99번 잘 하다가 승질 한 번에
제가 훅 간대요. 진짜 이넘의 욱하는건 어째 고친데요.^^
전 갠적으로 12월달 프리합니다.^^왠지 유혹 버젼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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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1-11-08 09:45
답댓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요..

아이들에게 항상 결과보다는 최선을 다하는게 젤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정작 엄마인 나는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쑥쑥영유를 한학기 쉬었는데, 둘째를 위해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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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44
푸른 희망님 이미 영유 베테랑이셨군요. ㅎㅎ 저는 발만 들이고.. 아직 제대로 하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엄마가 먼저 최선을 다하는 삶.. 맞아요. 그게 중요하지요. 저도 오늘..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려구요~ 푸른희망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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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08 09:42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정말 백점엄마에요..

항상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

무엇보다, 애들을 데리고 그렇게 보여주시고 다니시고 산교육..

정말 부러워요.

어제 우연히 인터넷에서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 기사를 보았어요.

전형적인 과외 선생이던 그분이, 이제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창의력 그것이 해답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저도 손주은대표 강의하는걸 다운받아 본적이 있는데,

욕을 하시면서 강의를 하시더라구요.공부안하려면 죽으라고.ㅎㅎ

근데, 그걸 후회하신데요.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라요.

그럼 창의력, 생각하는 힘을 어디서 오나..

바로 윤성누리맘님이 하고 계신 그런것이겠지요. 해답은요.

직장맘이라는 이름으로, 애들을 참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너무 미안해요.

항상..애들에게요..

 

윤성이 누리가 너무 행복해보이는 아침입니다.

그 뒤엔 엄마의 이런 희생 노력이 있어야가능한것이겠지만요.^^

 

아..근데, 시간이지나면서 몸이 너무 힘들어요. 허리도 쑤시고..

너무 피곤하구요.

요즘은 그것이 해결과제에요..그래야.. 애들 놀이할것 공부할것도 만드는데요..참..

 

좋은하루보내세요.

멋진엄마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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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47
아.. 창의력..
정말 외워 공부하는 시대는 지나간것 같아요. 필요하긴 하지만.. 팍팍 톡톡 튀는 생각과 그걸 뭔가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 앞으로는 또 어떤 시대가 올지.. 모르지만 중요한건 아이가 마음껏 펼치고 느낄 수 있게 장을 만들어 주는 일 같아요. 제가. 그런걸 워낙 못하다 보니.. 아이들은 그렇게 했음 좋겠다는 생각에 꾸준히 가 봅니다.
예남매들은 잘 크고 있지요? ㅎㅎ 예준이가 제법 튼실해졌을것 같은데.. 잘 먹는 예인이가 더 컸을라나요? ㅎㅎ 아이들 사진 좀 올려주세요~~ 넘 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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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땡굴
  • |
  • 2011-11-08 04:38
답댓글

요즘 두 아이들에 치여서  "나"라는 존재가 사라는것에 마음이 좀 우울했었는데, 윤성누리맘 글을 보고 힘 얻어갑니다. 저도 오늘부터 마음 다시 잡고서 신나게 놀아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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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1:59
앗.. 우울하지 마세요~ 해피땡굴님.. 아이디처럼 해피하게~ 아시지요? 엄마가 우울하면 아이들은 정말 힘들데요~ 윤성누리맘의 해피 바이러스를 팍팍 전달해 드립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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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4:38
답댓글

^^ 와우~ 윤성누리맘님 ^^

이번엔 누리군요^^  뭐 윤성이도  진행중이지만 ~~~^^

글...쭈욱 읽어내려가는데... 제가 100배 공감하는부분이있어요..

뭐.. 윤성누리맘님 육아모두 공감하고 존경하지만 ^^

'자식에게 그닥 물려줄게없는 나... 그래~ 엄마로서 해줄수있는건 최선을 다해보자!!!!!!'

저도 이마음 하나로 엄마표 이어갑니다 ^^

확실히 큰아이 어릴적 만큼의 열정이 되살아나진 않지만......... 그래도 힘내보네요 ^^;

앞으로 우리 누리~~ 엄마와 즐겁게 엉덩이 실룩이며 신나게 노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

윤성누리맘님의 행복넘치는 열정~~ 저에게도 기분좋은 자극이 되어주네요 ^^

앞으로도 즐거운 홈스쿨 영어 이어가시라고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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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08 12:03
ㅎㅎ 제가 물려줄건 없어도 애들 데리고 놀러 다니면서 느끼고 보게 해 주는건 잘할 자신 있다.. 하면서 시작한게 엄마표라지요. 작은기적님은 물려주실 재능이 넘 많으신 분이시믄서.. ㅎㅎ 제가 항상 부러워하는거 아시지요? 에릭과의 행복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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