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수준이 높네요...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셨겠어요..
저도 이제 시작하는데 잘 했으면 좋겠어요..
박수 짝짝짝.. 감탄사 와아~~ 이걸로 부족하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전 마인드 컨트롤 부터 하고 시작해야 겠어요.
어설프게 시작했다간 하다가 그만둘 거 같아서욧
모든 아이들에게...똑같이 잘 해 주고 싶지만 맘처럼 되지 않는다는.....그래도 정말 공들여서 상호작용해주시고 애쓰시네요..전 세 아이 엄마인데...울 막내에게 넘 미안해요.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저도 엄마표로 영어를 알게 해 주고 싶은 엄마입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쑥쑥에서 님같은 분들 보고 힘내려구요.
저도 이제 곧 둘쨰가 태어나는데... 걱정이에요~ㅜ.ㅜ
다들 태어나기 전에 첫째한테 잘해주라고 하는데.... 맘은 굴뚝같은데 실천이 안돼요~ 흑흑...
와우 존경스럽네여
저도 함 도전해봐야 될듯해요
다시 한번 정신 바짝 차리고 심기 일전해야될듯
저도 큰애 한테 올인? 하는 편이라 많이 미안했는데 반성하고 열심히 해야겠네요
우와...보고나니 울집에 아들에게 미안함맘이 가득합니다~~!!
우리 둘째도 놀고 있는뎅.. 저도요즘 둘을 같이 시키는 방법 연구 중입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게 하는 글인것 같아요
저도 큰애 둘째 골고루 잘 챙겨가며 재미있게 활용해 보려합니다.
자극제가 되어주어 감사합니다.ㅎㅎ
와우 참 즐겁게 읽었어요. 조바심이 자꾸 나서 가슴이 답답해질려던 차에 이글을 읽으니 뭔가 여유도 생기면서 또 한편으론 자꾸 미루지만 말고 뭐라도 시작하라는 계시?ㅎㅎ 를 받았다고나 할까요..
윤성누리맘님 부러워요.나두 열심히 해야겠어요..화이팅!!!!!!!!
저도 둘째에게는 항상 미안해요~ 그래도 큰애에게 나름 엄마표를 챙겨주면 잠깐씩 나오는 아웃풋에 힘을 얻지요 공감되는 글에 힘을 얻어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둘째들에게는 다들 그런가봐요.
저도 많이 찔립니다.
같이 신경을 써야할텐데 여유가 없네요.
존경스럽단 말 밖엔,,,^^
초등2학년 큰애 챙기느라 5살 둘째 공주는 잘 먹고 잘 놀아주면 고마워하고 있네요,,,^^;;
정말 미안해지네요,,,
이제 저도 자극 받아 열심히 해볼랍니다~~^^
엄마가 이렇게 해줄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겨울학기 유치원 되면 저도 열심히 배워 잘해보고 싶네요..
아주 열심히 해주시네요. 아이들에게 활동해주는것이 쉬운것은 아니더라고요.
특히나 재미있게 해주기는 ......어려워요
언젠가는 애들이 영어를 잘 할 수있는날이 오지않을까 싶네요..
엄마가 이렇게 노력하시는데..^^
엄마의 정성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전 한번도 저런 적이 없어서 무지하게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아이들도 모두 잘 따라오니 뿌듯하시겠어요...부럽습니다..
정말 노력하는 엄마.. 대단하십니다.
직장다니다 휴직 중인데.. 생각처럼 아이들과 다정하게 지내지 못해 맨날 후회만 하는 엄마인데..
엄마표 영어에 체험학습에.. 무엇보다 코미디언같은 엄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찐짜 좋은 엄마네요. 집에 있는 엄마라도 마음을 몇번이나 먹어야 한번 해줄까 말까인데....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우아~~ 너무너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시네요... 제가 바라는 모습이기도 하구요..
여러가지 체험이며 영어를 대해주시는 모습까지 저도 매일매일 다짐하지만 여러가지 생활속에 그냥저냥 하루를 지날때가 많아요... 오늘도 열심히!! 다짐하고 갑니다.^^
전,,, 학교때 공부안한걸 지금에서야 반성하고 필요성을느끼는엄마중한명입니다
놀지만말고 엄마표로 다시시작해봐야겠다는,,, 다짐!!!대단하세요~~
반성많이 하고 갑니다.
저도 우리 둘째를 위해서라도 좀더 분발해야겠어요.
아고.. 전 사진도 잘 찍어주지 못하네요. 뭐 끄적끄적 가끔 해주긴 해도 ㅋㅋ 저도 정말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에요. 그런데 왠지 더 잘될거라는 기대감이 팍팍 듭니다. 우리 모두 엄마표 화이팅.. 성공하자구요 ^^추천도 팍팍~!!
저도 둘째를 내팽개쳐놓은지 오래되었습니다.
둘째 너무 잘 챙기시는데요^^
반성하고 갑니다....
던져뒀던 둘째가 지금 스마트폰하고있네요....
옆에가서 책이나 한권읽어줘야겠어요...
둘째인데도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정말 본받아야 하겠어요..
부럽습니다..열정...~~
무한감동입니다...어떤일이든 즐겁게 하는 자 못따라 간다고 엄마표 영어도 엄마가 먼저 즐겁게 시작해야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들 모두 즐거워 보여 좋아요...전 항상 엄마표 영어를 부담스럽게만 여겼는데 이젠 즐거운 마음부터 가져야겠어요.
둘째랑 시작하셨군요. 와... 저보고 다온이랑 하던 거 다시 해보라고 하면
글세요... 윤성누리맘님처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시 시작하려니 재미도 있고 겁도 난다는 말이 딱인 듯 싶네요.
저야 딸 하나 있으니 그 재미 못 느껴보네요. ^ ^
요새 둘째 갖고픈 맘이 쏟아오르는데 윤성누리맘님 글 보니 더 샘솟네요. ㅋㅋ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멋지게 해내시리라 생각되요.
홧팅입니다.
세상에.. 누리가 이리 컸나요..
엄마 젖 먹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숙녀티가 나네요..
애공.. 예뻐라~~
쑥쑥을 알게된지 몇년 되었는데...(헉.. 어느새)
아직도 쑥쑥은 가끔 영어책이나 구매하는 쇼핑몰정도??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들어와 선배맘님들의 활동을 보면서 또 반성(?)하고 자극받게 됩니다.
자료조차 제대로 모아두지 않고
한번도 프린터해서 뭘 아이와 활동도 안해본 엄마...
에궁... 정말.. 천사처럼 잠자는 아이들을 보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쑥쑥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워크시트들 담아두기만 했지.. 저렇게 신나게 놀게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저두 힘내서 시작해 보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말 밖에 ...
전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몸이 피곤하다보니
둘다 일찍 잠들길... 바란답니다.ㅠㅠ
이곳에 와보니 참 훌륭한 엄마들이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엄마, 아빠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자랄 우리 아이들입니다. 모두 화이팅~
동생 태어난지 19개월...동생 태어난 핑계로 영어와 떨어져 살고 있는 울딸이랍니다..ㅋㅋ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울딸 학교 가기 전까지 화이팅~~
젠장... 나도 쉴새 없이 나무에 대해 이야기 하고, 길에 쓰레기 버리면 나쁘다고 말하고...정말 비맞은 중처럼 맨날 중얼거리면서 배 쓰다듬으면서 무지하게 말했었는데... 왜~!!!
하이구야.. 어따대고 비교를....
나미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ㅎㅎㅎ 윤성이랑 엠버를 보다보면, 참... 저 녀석이 우리 아들이랑 생일 한 달 차이나는 놈 맞나 싶을 정도로
엠버가 똘망스럽지요....
엠버가 로보카 폴리 주제가 부르는 것을 보고 내심 부러웠기도 한 마음이 어저께 같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이 놈이 만화 주제가가 나오면 꽤 제법 비슷하게 따라 하는 걸 보면.. 그래... 장하다! 고고씽! 하는 마음이 불끈 불끈 합니다. ^^
그래도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은 오늘도 염불을 삼천번은 외어야 할 것 같아요~
나미아비타불 아하라아 반야~
저도 홈스쿨로 좀 해주고 싶은데...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던데...진짜 대단하시네요^^
두 아이이면 큰애 위주로 돌아가는건 모두가 그럴거 같아요.
그래서 둘째에겐 미안한 맘이 크고요..저도 그렇거든요..
직장맘이신데도 넘 열심히 아이들과 진행을 해 주셨네요..
앞으로 홧팅~~!하세요..저도 다시금 열심히 해부고 싶어지네요..^^..
엄마도 열심 아이도 열심이네요.
저희 둘째는 완전 방치 수준이랍니다. --
큰애보다는 언어적으로 빠르긴 한것 같은데 큰애 챙기다보니 .....
저도 열심히해야겠어요.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너무 너무 멋지시네요. 이상하게 둘째는 방치가 되는것 같아 항상 미안한 맘뿐이랍니다..
자극 받아서 아이에게 열심히 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정말 부지런한 엄마들이 많아서 또 한번 반성해봅니다.
쑥쑥에 들어오면 나처럼 게으른 엄마는 없는것 같아요. 좀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기로 다짐!!
저도 둘째랑 놀아줘야하는데 늘 첫째 올때까지 기다렸다 놀아주네요..
뭘 하면 형아 오면 해야지 그러고 둘째는 늘 뒷켠...
미안해집니다.
내일부터는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을 본받아 열심히 엄마표 영어 해봐야겠어요^^
아~~정말 부지런해야 하는데....
맘처럼 되지 않네요...^^;
윤성누리맘님 .. 너무 멋져 멋져!!!!!
항상 글 잘 보고 있어요 ~~
누리는 박사님 usb까지 찾아주고 ... ^^;;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저는 뭘 어떻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
저도 이번에 겨울학기 신청해서 좀더 분발해야겠네요
와... 부럽기도 하고 심하게 반성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도 큰 아이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늘 방치되어 있는 작은 아이가 늘 마음이 아프답니다.
이번 겨울학기 신청해서 좀 제대로 해 봐야겠어요 ^^
용기 얻어 갑니다.
정말 대단하시군요..^^ 첫째도 아니고 둘째까지 신경쓰시려면..시간이 부족하시겠어요. 그래도 엄마가 이렇게 아이를 위해서 노력해주시니..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겠군요. 저도 이번 겨울학기에는 영어유치원에 가입하여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요
정말 열심이라도 물려줘야 하는데...ㅠㅠ 맨날 쉬는 시간나면
예능만 보고...ㅠㅠ 정말 자극받습니다.
예진이 여전히 핑크를 사랑하시나요?..ㅎ
오리기랑 선긋기 너무 잘하는데요?..
희선이도 맨날 가위랑 풀 좀 달라해서 제가 쪼끔 귀찮네요..ㅋ
아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신 윤누맘님..
항상 본받을라 합니당..
게시글 볼 때 그때뿐이니 게시글을 자주 올려주시와요..ㅎㅎ
건강하시지요?..
환절기라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윤누맘님 건강하셔용^^
어이, 이러면 윤누맘을 따라라 프로젝트 진행한다.
24개월 48개월 아이들 모여요, 해갖고. ㅋㅋ
멋집니다! 멋집니다!! :)
짝짝짝!! 잘 하실 거에요. ^^
넘 이뽀요..
난 누리보믄서 아.. 둘째!! 생각간절한디..
부지런한 엄마 덕분에 울 누리도 윤성이 못지않게 열심히
엄마표 수행중(?)인걸요~~~
열시미 청소하고 사진찍어주고..ㅋㅋ
누리가 효년겨~``ㅋㅋㅋ 아ㄹ아서 척척 하는거 봐
제가 이곳에 와서 딸래미 셋인 집에 있다보니
둘째생각이 간절합니다.
돌아가믄 그작업(?)부터 할까봐요??ㅋㅋ 19금 금지 문구
인디..ㅋㅋㅋㅋ
암튼 ,.. 울 누리 풍성한 액티활동들 보믄서
둘째가진 맘들 반성하는소리 막들리는디요?ㅎㅎ
근디.. 정작 내가 둘째가 생기믄
울딸래미처럼 못할 듯 해요..
넘 지쳐서리….ㅋㅋ
암튼 넘 부지런하신 울 윤성누리맘 그리고
이쁜 아이들 모두 홧팅!입니다.
정말 천하무적같아요..
아이둘을 어쩜 이렇게 잘 키우시는지...
아이 하나도 쩔쩔매는 입장이라 무척 대단해 보여요~~
누리도 차근차근 잘 다져가는 중이고...윤성이도 챕터북이 자리잡았다니..
정말 엄마의 노력이 빛이나 보입니다..
저희 1년 활동할일들을 한달에 다 하시면...
울 제이넘 불쌍하잖아요~~~~
점점 말만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고 실천에 옮기지 않는 꽁수가 생겨서리....
이글보면서 자극보다 자책하고 갑니다..
윤성누리맘님 넘 멋져요~~~~
윤성누리님 이건 반칙이이예요.
(이승철이 슈스케3에서 울랄라세션에게 이러더라구요.^^
넘 다 잘하면 반칙이예요.)
이렇게 다 잘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어쩌란 말입니꺼~~.
놀아주기, 영어공부, 야외체험까지......
이런 완벽함은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어용.^^
혁이가 어제 알파벳 초콜릿(초콜릿 엄청 좋아하는 울모자^^)사서
오늘 아침에 하나 꺼내더니......
"엄마 이거 Y지?"해서 깜짝 놀랐다는....
울집 수준이예요. 뭐 갈쳐준 적이 없으니 알면 그 자체가 신기해서리.....^^
남편이랑 저랑 둘이서,
"쟤가 Y를 어떻게 알았대? 자기가 가르쳐 줬어?
학습지 선생님이랑 할때 딴짓만 하는줄 알았더니 듣긴 듣나? 어린이집에서배웠나?"
남편이랑 둘이서 수근수근 대니까
혁이 왈 "척 보고 알았지!!!!!"
요 수준이지만 같이 가자고 손내밀어 봅니다.
항상 많이 배워요.^^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요..
아이들에게 항상 결과보다는 최선을 다하는게 젤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정작 엄마인 나는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쑥쑥영유를 한학기 쉬었는데, 둘째를 위해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님..
정말 백점엄마에요..
항상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
무엇보다, 애들을 데리고 그렇게 보여주시고 다니시고 산교육..
정말 부러워요.
어제 우연히 인터넷에서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 기사를 보았어요.
전형적인 과외 선생이던 그분이, 이제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창의력 그것이 해답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저도 손주은대표 강의하는걸 다운받아 본적이 있는데,
욕을 하시면서 강의를 하시더라구요.공부안하려면 죽으라고.ㅎㅎ
근데, 그걸 후회하신데요.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라요.
그럼 창의력, 생각하는 힘을 어디서 오나..
바로 윤성누리맘님이 하고 계신 그런것이겠지요. 해답은요.
직장맘이라는 이름으로, 애들을 참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너무 미안해요.
항상..애들에게요..
윤성이 누리가 너무 행복해보이는 아침입니다.
그 뒤엔 엄마의 이런 희생 노력이 있어야가능한것이겠지만요.^^
아..근데, 시간이지나면서 몸이 너무 힘들어요. 허리도 쑤시고..
너무 피곤하구요.
요즘은 그것이 해결과제에요..그래야.. 애들 놀이할것 공부할것도 만드는데요..참..
좋은하루보내세요.
멋진엄마 세요.^^
요즘 두 아이들에 치여서 "나"라는 존재가 사라는것에 마음이 좀 우울했었는데, 윤성누리맘 글을 보고 힘 얻어갑니다. 저도 오늘부터 마음 다시 잡고서 신나게 놀아줘야겠네요. ^^
^^ 와우~ 윤성누리맘님 ^^
이번엔 누리군요^^ 뭐 윤성이도 진행중이지만 ~~~^^
글...쭈욱 읽어내려가는데... 제가 100배 공감하는부분이있어요..
뭐.. 윤성누리맘님 육아모두 공감하고 존경하지만 ^^
'자식에게 그닥 물려줄게없는 나... 그래~ 엄마로서 해줄수있는건 최선을 다해보자!!!!!!'
저도 이마음 하나로 엄마표 이어갑니다 ^^
확실히 큰아이 어릴적 만큼의 열정이 되살아나진 않지만......... 그래도 힘내보네요 ^^;
앞으로 우리 누리~~ 엄마와 즐겁게 엉덩이 실룩이며 신나게 노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
윤성누리맘님의 행복넘치는 열정~~ 저에게도 기분좋은 자극이 되어주네요 ^^
앞으로도 즐거운 홈스쿨 영어 이어가시라고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