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3일~
진짜 매일매일이 힘드네요.
가을학기 유치원에 등록하려 하는데 제가 작심3일이 될까봐 매일 출석하며 조금이라도
얻어가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어떻게 시작해야 되겠다는 감도 안 오네요 ㅋㅋ
열심히 쑥쑥들어 오다보면 방법이 있겠지 하며 오늘도 막연한 기대를 품으며
글 열심히 읽다 가네요 ㅋㅋ
저도 어떻게든 엄마표 하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작심3일
쑥쑥 들어와 자극받고 열심히 하려고 해요.
애들이 쌍둥이신가봐요.^^
넘 반가워서..ㅎㅎ
저희는 냄매쌍둥이에요..
아가때는 둘을 봐야하니,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둘이서 그렇게 잘놀수가 없어요.
그냥 눈만 마주쳐도 웃느라 깔깔거리고.. 쓰러집니다.
엄마인제가 봐도, 가끔씩은 뭐가 저리 좋을까 재밌을까 싶기도해요.ㅎㅎ
그게 쌍둥이들의 장점인것같아요..
너무 웃어서 쓰러지고 벽에 머리 박아도 아파.. 하다가 또 웃고.ㅎㅎㅎ
쌍둥이 보면서 영어를 하시는건 정말 보통일이 아니셔요.^^
힘내세요.^^
저도 애들영어시작할때, 선배맘들이 쌍둥이보면서 하는것만으로도
대단한거다 하셨는데..
돌아보면 뭔가 하려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뭔가 가고 있는것이에요.
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하셔도,
가고 있는것이니 너무 낙담하지 마셔요.^^
그런것이 모여서, 커가면서 쌓이고 쌓인다 생각되어요.
당장 6살 7살에 빛을 봐야하는 영어가 아니라,
10살 20살에 빛을 봐야하는 영어 밑거름 쌓는것이니.. 힘내세요.
저도, 직장맘이고,해서 많이는 못하지만..
그런 생각으로 멀리보고.. 매일 조금씩 한다 생각하고 하고 있어요.
홧팅.
저도 그래요~~
몇일하다가 못하도 또 시작하고....무슨일이 이리도 바쁜건지
그래두 열심히 해요^^
엄마표는 역시 엄마의 끊기와 부지런함인것 같아요
매일매일 새로운 다짐을 하고 시작해야 할것같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저두 엄마표해볼려구 열심히히 눈팅하는 1인입니다
작심3일되지않을까 걱정두 많지만 여기들어와서 또 자극받구 조금씩 나아가려구요...
저도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여기 들어오면 너무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 조급해지곤 한답니다. 그런데 여기 칼럼들 읽어보면 엄마가 서두르고 급하게 하려고 하면 애가 금방 알고 거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글 읽으면 또 다잡게 되고 하네요...
저도 친구에게 자극받아 엄마표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여...우리같이 힘내요 다시 맘 잡고 아자아자 화이팅~
ㅋㅋㅋㅋ 이론을 몰라야 해요.^^
모르고 오직 내 아이한테 맞는 스탈만 알아야 백전백승^^
아이야 같이 놀아주기만 하면 오케이 아닐까요?
힘내시고 아이와 놀아주는 영어 즐겨보세요.^^
정말 쑥쑥만 들어오면 주눅이 들어요...
부지런하시고 훌륭한 맘들이 넘 많으셔서 ...부럽기도 하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저도 이번 영유 겨울학기때 열심히 해볼려고 다짐은 하고 있는데요...사실 걱정이 많아여...
아이가 잘 할수있을까가 아니라 제가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이랍니다...ㅋ
노출의 끈이라도 놓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엄마표 영어의 난제는..정말 꾸준함인 듯 해요.
저도 공감합니다. 직장맘이라 생각만큼 시간 활용이 잘 되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쌍둥이 아름이와 건우인가요?
울 쌍둥이 남매를 둔 예남매맘과 같으시네요.
힘내셔요..
혹 예남매맘의 진행기나 게시글을 보시면
같은 쌍둥맘으로 아마 도움이 되실거에요
참 외에도 쌍둥이를 두신 맘들이 좀 되는걸로 알아요.
하나 건사하믄서 하기도 힘이든데…
다들 둘셋 데리고 하시는거 보믄 참 엄마는 위대하단
생각이 절로듭니다.
힘내셔요.. 홧팅!
백분 공감합니다. 엄마표가 쉽진 않다고 위안해 보면서도 결국은 내 의지의 부족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여기 글 올리신 모범적인 맘들을 본받으며 많이 배우고 또 실천해야겠어요.
저도 참 엄마표 진행하기 힘든거 같아요..
맞벌이라 시간이 없다는 변명을 하지만..ㅠ
정말 대단들 하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