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번 grade 4 Eric
휴가마치고 돌아와서 이제 숙제 제출합니다. 숙제는 모두 했는데 제가 물건을 잘 정리 못하는 성격이라 스테이플러로 묶어서 앞장만 찍었어요. 문장을 만들으라니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I'm braggy. 이런 문장을 만들어 좀 실망은 했지만 쓰기 시도는 많이 안해본 터라 크게 지적안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끝까지 꼭 완주하고 싶습니다.



3번 초5 병창
어렵지 않게 쓱쓱 잘해내서 다행이에요.
쉬운책 어려운책 안가리고
그냥 꾸준히 읽고 듣기 시키고 있었는데
dvd 교육을 병행하지 않아서인지 말문이 안트이는거 같아서
최근에 베렌스테인 베어 dvd도 같이 보기 시작했어요.
dvd요 5학년 남아에게 내용이 어린건 아닐까 잠시 고민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역시 좋은책은 이유가 있나봐요*^^*
전체 읽기를 여러번 해보고 싶었는데 조금 힘들어해서 고민이었는데
윗식에 읽기 부분을 따로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27번 gr 5 앨리
듣기는 안 하고 읽기 2번 했습니다^-^
워크지도 쉽게 풀었습니다.. 문장외워쓰는 것도 전에 SQR을 했었어서 그런지 더 쉽게 잘 된것 같습니다.
문장만들기는 한 문장은 만들어보고 한 문장은 모범문장 따라서 써봤습니다.
매일 매일 나눠서 하니 양도 적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번에 BB할 때는 완주를 못 했었는데.. 이번에는 열심히 해서 꼭 완주하겠습니다~!



29번 gr 3 보라이언네입니다.
처음하는 워크시트인데다 글씨쓰는 양이 많아 꼼꼼히 많이는 하지 못했고
초 재는데 열을 올리긴 합니다. 5번은 너끈히 읽더라구요.2번째 책은 꼼꼼히 하려 노력해봐야겠어요.

24번 Jade입니다.
책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문장 외워쓰기는 부담스러워하네요.
시작이니까 이 정도도 아주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2권 3권 쌓이다보면 외워쓰기쯤은..이라고 생각할 날이 오겠지요.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읽기도 워크시트도 아주 잘해서 칭찬합니다^^

19번 은유엄마 스텔라입니다.
처음으로 하는 워크시트라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
저도 같이 풀고 있는 데 문장 외워쓰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
이번 주에 대천 해수욕장에 다녀왔는데 비가 많이 와 숙소에서만 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6번 캣우먼101 초5학년 Samantha의 첫 HW:
오늘이 방학식여서 바로 하교후 생일파티 갔답니다~
무난히 잘했지만 역시 문장 만들기에서 흔들리네요~
2 paragraph 읽기 10번 하고 의우기 단번에 해냈네요.
나머지 읽기 초재기는 생파에서 돌아 오면 올릴께요~









16번.
초4 Dandelion
3번읽고 3번 들었습니다. 웍싯은 무난하게 나갔지만 역시 make own sentence에서 영 맘에 안차네요ㅜ 두고보면 나아질까요.. SP는 무언지 전혀 몰랐다가 막판에 감잡았습니다^^;;. 다음주엔 좀 더 잘 해낼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끝까지 GoGo!!! 응원합니다!!

37번 마징가
초4 다니엘은 책읽고 외우면서 썼습니다.초반부라 쓰기는 어렵지 않았고 외우는 것만 조금 시간이 소모되었네요.끝나때즈음에는 쓰기가 자유로웠으면 합니다.

20번 테드.
저번 주 집중듣기는 3회 했어요. 하루에 서너장씩 읽어보았고요. 워크시트도 평균 2장정도씩 한 것 같아요.
처음이라서 살짜쿵 눈치보며 건네 주었는데 생각보다 열심히 하네요. 여러번 읽거나, 시간을 재거나, 짤막한 본문을 외우는것들이 신선하고 재밌었나봐요. 테드는 쓰기연습을 한 지 얼마 안 된 아이에요. 보고 쓰는 건데도 읽는 것 만큼 실력이 늘지 않네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뻐보였답니다.
sp도 재미있게 했답니다.

3번 초5 병창
근무중이라 숙제는 저녁에 저녁에 제출할게요
그나저나 오늘은 윅싯 배포를 안하셨나요?
어리둥절,,,,,, 제가 잘 못찾나요?
수요일 내주신다고 했는데.....
아시는분 답변 좀 주세요
28번 초4 헬렌
처음하는거라 다른 분들 숙제 올린거 보니까, 아~ 이렇게 하는 구나라는 감이 잡히네요.
여러번 읽고 하는 것이었네요.. 저희는 한번 듣고, 한번 읽고 그냥 워크시트만 했는데요.
맞게 했는지 틀린지 엄마가 확인하지 못한다는 단점이ㅠ.ㅠ..
이런거 하는 거라고 하고 출근하고 집에 왔더니, 그냥 혼자서 다 해놓았더라고요. 외워쓰기도 그냥 보고 쓰기로 해놓고, 읽기 시간체크하는 것도 현제 시각적어놓고.. 하지만,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갑니다.

17번 초4 로라
스케이트 가기로 약속해서 언능 올리기만하고 가요..담에 더 자세히 올릴게요^^..방학..참...

33번 초3 반짝반짝~Shine 인사드려요
쑥쑥을 통해 천권읽기 한 후에 장기프로젝트는 처음이예요.
아이가 BB를 워낙 좋아해서 하게되었는데 끝까지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더 좋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34번 초3 제임스
듣기는 3번 읽기 2번 하였어여..
전설의 B.B들어만 보다가 이번에 기회가 되어 하게 되었네요..
게시글 떠있기에 집에 모셔둔 책 듣기 읽기만 했어서 하교하는 아덜 기다렸다가 물었지요..
별 고민없이 한다고 하기에 분량이 좀 된다고 엄마랑 같이 해 나가보자 했지요..
다행히 첫주여서 그런지 별 무리없이 해 냈어요..
물론 문장 스스로 만들기는 하나만 하더군요.. 예제문 나와있는거 보구 적기..ㅎㅎ
그래도 그게 어디야 싶어서 두었어요..
SQR은 할수 있는 만큼 하라하니 저보다 낫더라구요..
같이 도전!! 하고 했는데 전 아무리 여러번 읽어도 기억나는것이 한계가 있던데
제임스는 어느정도 기억을 해 내더군요.. 다행히도..
온전히 적는 부분은 적기가 많은데 그것까지 하라하면 힘들다 할까봐 천천히 도전해 보려구요..
시간재면서 읽기는 단연코 조아라하면 신나서... "내가 더 빠르지~~"하더라구요..
이렇게 계속 처음처럼 쭈욱 이어갈수 있겠죠..하다보면 쓰기도 마니 나아지겠지 하는..
힘들어하면 조금씩 내려놓아야지 하고 늘 생각하려합니다.. (마음만..ㅎㅎㅎ)
제임스 오늘 방학식 하고 오네요.. 낼부터 방학시작~~
담주엔 시댁, 친정 있는 부산에 다녀오려구요..
다녀와서는 제임스 학교 2주후에 개학이랍니다..24일~~~ T T..

32번 초3 엠버
할 수 있을까.. 망설이다 과감히 손들고 진행중입니다.
다행히 아이는 책을 재미있어 하네요. 워크시트는 상황봐 가며 조절중입니다.
즐겁게 꾸준히 하기..가 목표에요.^^

초3 루핀
쓰는거 첨이라 좀 힘들어.. 할 수 있는 만큼만 했슴다~
오늘 방학 첫날인데 비가 쏟아지네요..
다들 화이팅이요~

22번 진현/초4 입니다
진행기를 나눠달라고 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수준은 상당히 부족한 상태에서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해서 시작했습니다.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읽기 수준이 ort 6단계정도?였습니다ㅠㅠ
그런데 cd를 들을 때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답답해 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아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한것 같습니다.
혼자서 영영사전을 보면서 문장을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그다지 별 도움을 주지 않는 나쁜 엄마인듯 싶습니다ㅠㅠ
일단 시작했으니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초2 크리스틴, 초4 칼라
칼라가 2학년때 BB프로젝트를 시작해서 진행하다가 버거워하기에 하차 했었답니다..
그 후 작년에 당근걸고 혼자서 완주를 해 냈지요^^
크리스틴도 해줘야 하는데..하면서도 막상 진행은 엄두가 안 났었는데..
이번 기회에 큰~맘 먹고 신청했더니..
생각보다는 잘 따라오고 있어요^^
현재는 own sentence만 빼고 진행하는 중이예요..
SQR은 베껴쓰기 수준인데..순순히 하길래 지켜보고 있어요..ㅋㅋ
칼라는 다시 복습하기를 거부하다가..
동생이 위시리스트를 정하는 걸 듣더니..갑자기 다시 또 하겠다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지난 주에 함께 진행하게 되었어요..^^
확실히 큰 아이는 복습이라 그런지 뚝~딱이네요^^
그 대신 칼라는 복습인 만큼 워크시트 빠짐없이 모두 하기가 목표예요^^
**크리스틴 워크시트

**칼라 워크시트

SP는 동생만 여러번 읽고 써보기했어요^^

처음에 걱정반 근심반으로 신청했는데..
막상 진행해보니..역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기회에 묵혀 두었던 BB를 다시 활용하니 뿌듯합니다^^
이제 처음 뗀 한걸음이 30걸음 될때까지 열심히 하길 바래요~!!
emgreen_Rena_초4
Trouble with friends
안녕하세요?
방학이 아직 안된 저희집은 아직 학교간 아이가 나간자리에 잠깐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날도 흐려서.. 잠이 덜깬 상태로 커피내리고 있습니다.^^
어느때보다도 할수있는것만 하자 라는 마음을 먹어서인지.
아이도 저도 처음으로..정말 처음으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하기전에 아이가 정말 하기싫은부분을 빼라고 했더니 머 그리 많이 빼지는 않더군요. 2-3장?
그리고, 작녕 SQR을 해서 그부분은 쓰기연습 부분은 제가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다 할수수있으면 오죽이나 좋겠어요. 쓰기를 엄청 부담 스러워하시는분 SQR하다가 사리생겼습니다.


말씀드린대로 SP 하고 문잘 써보고 자기문장만들었어요..
글씨 예쁘게 쓰라고 어린이용 만년필도 사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하지만 작년보다야 머 백배 낫네요..속도도 빠르고. 철자도 그리 많이 않틀리고..

단어써보기부분은 뺀 부분이 거의 없이 열심히 해 주었습니다..기특^^
여전히 시간 재보기는 승부욕에 불타오르네요.
연습하고 하자고해서 기다리니,
세판해서 제가 졌습니다..ㅠ.ㅠ 이런.
무지하게 환호성을 치더군요. ㅎㅎㅎㅎㅎ 내참.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12번 깊은꿈 아이리스입다.
여자아이인데 본래 아벨이였다가 영샘께서 남아이름이라 하시어 바꾸었답니다.
초 5인 우리 아이리스는 쓰고 읽는데 아직 많이 미숙하답니다.
쑥쑥의 아이들 같지 않아요.ㅎㅎ
잰걸음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완주하는데 목표를 두겠습니다.
이 좋은책을 질리게 만들지 말라는 홍박사님의 말씀이 제게 큰 위로가
되어 천천히 조금씩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프린트 고장으로 노트에 한장 적고 듣고 읽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이도 부담이 덜한지 즐거워 했답니다.
익숙해지면 조금씩 장수를 늘려가 보겠습니다.
고수님들께 많은 도움 청해 봅니다.
또 제 기억력의 한계로 오늘 웍식 올리는 것을 까먹을까 염려되어
부족한 웍식이지만 일번 타자로 올리게 되네요.......ㅎㅎ
쑥쑥맘님들 사랑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