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감명 받은 부분이 다~같은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다짐하지만..샤우팅을 멈출수가 없어서 탈이죠..ㅋㅋㅋ
자료 올려주셔서..다시 한번 리뷰 잘했어요..감사해요..
시간 날때 마다 강연 쫓아 다니다 보니..알아봐주시더라구요..^^
쑥쑥 회원이 아닌 분들 입장에서는 쑥쑥맘들 챙기시는 말씀에 하니맘님도 편애 받으신거예요..^^
유게에서 자주 뵈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애 델고 가서 끝까지 못들었어요.. 갑자기 울애가 생리적인 현상이 있다고 해서 급하게 나오느라.. ^^;;;
홍박샘님~ 넘 아름다우시더군요!
첨에 들어오실때 사진보다 넘 아름다우시구, 박사님말씀에 의하면 낼모래 60이라시던데..
햐~ 정말 누구말대로 우웃빛깔 피부에 몸매는 20대가 울고가게 날씬하시구, 세련됨은 어디다 내놔도 뒤지지 않으시는 ~ (이건 사진으로봐선 설명안됨~ 실제로 보셔야 됩니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씀 많이 해주시고, 왠지 좀 편하게 해주시는 강의였습니다.~
부럽기만 합니다..
저도 강의듣고 머리속에 정리를 해야할텐데..
아직도 우왕좌왕하거든요...
이렇게 올려주신 글이 얼마나 감사한지..
저 정말 홍박샘님 스토커할까봐요..
거리가 멀어서 정말 아쉬울따름이에요..
아........ 못간분들 위해 동영상 좀 올려주셨음 좋았겠다.
홍박사님 첨 세미나에서 저도 참...많이 감동했었어요~
박사님 세미나를 듣고 결심했죠....엄마표 힘들어도 해 보자~돈도...시간도 배로 더 드는 엄마표시작하는 이유를 찾았구나....
그 후로 힘들때마다 제가 엄마표를 하는이유는 사춘기를 잘 넘기기위해 아이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과정이란 생각을 늘 했어요~
조폭보다 무서운 사춘기 .....전...다시 올 수 없는 이 시간들을 아이와 많이 얼굴부비며 추억거리를 만들어보자~ 생각했지요~ ...
아주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듯..
아이마음 상처주지 말자.
항상 아이를 먼저 생각하라는..
하루에도 몇번 생각하면서
또 건씨가 매번 와서 몇번씩이나 잊어버린다는..
에구.. 이느무 건씨가 말썽이여...ㅋㅋㅋ
하니맘님 세미나 후기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오셨더랬어요? 에이, 읽기 레벨업 한 여자라고 말 좀 하지.
내가 바본 줄 아슈? 닉넴 말하고 레벨업 얘기하면 척 알아봤을텐데.
또 한번 만났는데 그냥 가봐라, 궁시렁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