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전 왜 이글을 이제사 보았데유~~~ ^^;;;
엄생영에 댓글다신거보고 아~~ 엄생영맴버신가보다... 하고 반갑다 인사까정했는데 ㅋㅋㅋㅋ
미쵸미쵸 ㅋㅋ ^^;;
안그래도 이치고1님 아직 닉넴변경안하셨나? ^^ 하고 궁금했네요 ㅎㅎㅎ ^^
딸기냠님~ 넘 달콤하고 사랑스런 닉넴이어요~
울 에릭이 딸기킬러인데 ㅋㅋㅋㅋㅋㅋ ^^
사계절내내 딸기찾아서 참 난감하다는 ^^;;;
새로 태어나신거 축하드리구요~~ 더욱 힘내셔서 홧팅임돠 ^^
늦게 인사해서 지송 ^^;;;;
이치고님... 딸기냠... 기억해두겠슴돠!
저두요 저두요!!! 이치고... 무슨뜻일까??
고민 했는디>>
아하!
딸기...였군요....
넘 예쁜아이들... 전혀 내복같지 않은 >> 예쁜 옷인데요
상큼하고 싱그러운 미소를 가진 아이들..과 함께하는
딸기냠님.. 홧팅!!!
드디어 성공하셨네요..^^
둘째 사진은 처음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내복이 저렇게 예쁜가요? 말씀 안하셨으면 전혀 몰랐을꺼예요..ㅋㅋㅋ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딸기냠님~~~
넘 귀엽고 기억하기 쉬운거 같아요.
근데 이치고라고 처음에 닉넴을 정하신 이유가 뭔지 항상 궁금했어요.
무슨 뜻이 있을것 같은데..
혹시 동일 닉넴이 있어서 다른거 다 써보다가 [아이고 미치겠다!]해서 사용하신건 아니신지..^^
예전에 저도 아이디 만들기 너무 힘들어서[힘들다 -> himdulda]라고 쓴적도 있거든요...^^
그러니 되더라구요..ㅋㅋㅋ
따님이 7세군요...ㅇ흐흐흐흐~~~
동갑네기 여자아이만 보면 아들가진 엄마로써 군침이 어찌나 나는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이뽀! 이뽀!
<딸기냠냠 맛나다>일까, <너 딸기냐, 음?>의 의미일까 고민 중여요.
'이치고'를 자꾸 '미치고' 또는 '이 고치고'로 봤는데 이게 더 좋네요. ㅋㅋ
추신: 아그들 무쟈게 이쁘고, 난 저 둘째의 비리를 알고 있다.
바꿨당..바꿨당...
저...다섯마리..몽키들..만들어보려고요..딸기냠냠님...히히...저도..급 배고픈데요.
딸기냠님~
그렇지 않아도 닉네임변경하신다고 하여 어떤 이름으로 변경하실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쁜 "딸기냠"으로 변경하셨네요..
딸기냠으로 변경하시니 갑자기 딸기 냠냠먹는 아이들 생각이 ~
반가운 가온이 사진 (그런데 전혀 내복패션이라 생각되지 않는데요.ㅎ)
동생도 넘 귀엽게 생겼네요..와~ 저 뽀얀피부 부러워라~
딸기냠님...ㅎㅎ
아직 좀 적응을 해야겠지만...
축하(?) 드려요^^
ㅎㅎ 울 5기 북클럽의 이쁜 공주님 등장이구만요 ㅎㅎ
새로 바뀐 닉넴이 좋으네요 ㅎㅎ
딸기냠... ㅎㅎ 딸기가 마구 마구 먹고 싶은거는 어찌해야는지...
점심때가 되었구만요 ㅋㅋ
새내기라고 하시지만 요즘 게시판에서 자주 뵐 수 있어 친근한 느낌입니다~^^*
히히히 안녕하세요 딸기냠님! ㅎㅎ
꺄아 이제 이쁜 애기들도 나왔네요~ 애기들 이뻐요 히히~
점심 맛있게 드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