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어릴때 할머니랑 매주만들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두 찐콩 많이먹었는데...
요즘엔 체험하기 쉽지않은데 아이들에게 좋은 경헙이되었겠네요..
너~~~~~~~~무 좋네요 ^^:;
사진에 느낌이 다 뭍어 있어요 ... 이런 느낌 참 오랜만이네요
그래서 인지 친정엄마 보고 싶네요
요즘 참 보기 드문 광경인데...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할머니 짱이예요.
와...할머니 넘 멋있는 할머니세요..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면 아이들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매년 된장 고추장을 만드는데 메주를 절구에 찧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저희도 그냥 밟을까봐요....ㅠ.ㅠ
집에서 만들면서도 한번도 제이랑 같이 못해봤는데...
유치원 보내고 후딱 하거든요...
정월에 날잡아서 담궈야 해서 아직 담그기 전인데...제이도 꼭 이런 기회를 줘야겠다고 느낌니다..
와~ 정말 좋은 체험 학습이네요~ 저두 어렸을때 할머니가 메주 만들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네요~~
정말 요즘에는 저희 세대에도 보기 힘든 메주 만들기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 할수있어서 부럽습니다.
아, 참 좋다.
애정이 듬뿍 담긴 할머니 표정도 좋고
흥에 겨운 애들 몸짓도 좋고.
이 녀석들이 저 할머니의 사랑을 오래 기억하기를!
우와~ 짱이다. 완전 부럽네요.
특히 청국장...ㅋㅋ
전 전통입맛인지라...츄릅~ ^ㅠ^
아이들이 정말 신났겠어요. 부럽다아아아아~
세상에~ 친정어머니 짱이세요!!!
메주 하나면, 고추장, 간장, 된장, 청국장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요즘 세상에 저렇게 직접 담가 주시는 분이 어디에 있을까~ 아이들이 너무너무 재미있었겠어요!!!
ㅎㅎ 저희집에서는 "외할머니네 가서 청국장 먹을까?" = "외할머니네"라는 식당에 가서 청국장 먹을까?
라고 해석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