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인 41개월 남아예요..
일단 노래를 좋아해서.. 노래위주로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거부감이 없도록 하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서요..
이번 겨울학기부터 영유등록해서 해 볼려구요..
아직 인지가 잘 안될지 모르지만... 가랑비에 옷젖듯이 천천히 가려구요..
라임 하세요 쉽게 접근되고 일단 입에영어가 붙는달까
조금만해도 유창한거같은 느낌도 들고
귀도 뜷리고 정말 좋은거같아요
저두 40개월 남자아이입니다. 언어에 감각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이렇게 하고 있어요^^
기차와 탈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프레이트 트레인'(영타가 좀 늦어서^^) 같은 노부영으로 시작해 여기서
자료 찾아 액티도 해주고 미술놀이도 하고 계속 읽어주고 `````계속 틀어달라고 하고 흥얼거리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시작해서 2주에 노부영 한권씩 해주고, ORT 2단계랑 한글책은 자기전에 읽어주는데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2개씩 생활영어 늘려가며 계속 써주려고 하니 이제 오래 된것은 가끔은 output도 나와서
엄마를 보람있게 하네요. 확실히 언어에 감각도 있는 누나와 비교하면 가끔 한숨 나오지만, 그래도 둘째라
넘 귀여워 그 모습 하나로 진행하고 있네요. 결과는 언젠가 나오는 것이니, 재밌게 아이랑 정만 쌓을려구요^^
님도 화이팅요!!
저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하고 있지만, 다른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선무따나 게시글에 많이 올라오니, 많이 읽어보시고 님의 아이와 님 성향에 잘 맞는 것을 찾으셔서 해주시면 아이가 좋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