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an i can read book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재미있어하면서 잘보는것같아요.
an i can read book은 엄마가 넘 좋아하는 책이구,,,ort는 울 아들이 넘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좋아하는 책이 다르더라구요..다들 좋은 책이니..도서관에서 먼저 보여주고 관심가지는 책으로 하셔서 좋을듯합니당..
an i can read book의 경우 글밥이 무척 다양해요..
많은것도 있고...적은것도 있고..
문제는 내용인데...아이들이 이해할만한 내용이 있는 반면, 정말 지루할정도로 정적인 책들도 있답니다.
다 관심을 두지는 않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2단계를 읽을수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책에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좀 커야 왜 이 내용이 재밌는줄 이해할텐데...
6살이라면 좀더 재미있는 그림책들을 다양하게 접해주시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굳이 전집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ort1,2 단계는 거의 사이트 워드 3음절정도 수준이고...
런투리드를 읽었다면 4단계부터 시작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그림책중에 재미있는책은 글밥을 떠나 아이들이 잘 받아들여요.
[그림책 릴레이]에 소개했던 책들도 한번 살펴보세요
jfr,sight word 읽고 있습니다만 저도 런투리드 궁금합니다.
다음에 뭘 해줄까 하고 있는데 런투리드는 어떤가요?
런투리드가 나을까 선샤인이 나을까 고민...돈만 많으면 다 사주고 싶네요..
아고..욕심만....
저희집도 6세 여자아이인데 너무반가워서..... 이제야 시작하는 초보맘이라 하나씩 하나씩 공부해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