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예쁘네요....여긴 남쪽이라...갈 엄두가 안나지만.
기회되면 가봐야겠어요....
부천에 웅진플레이도시만 생각했는데 이곳도 묶어서 같이보고 오면 좋을꺼같아요.
가격대비 만족이었떤.. 저희와도 안 멀었던 곳인데.. 새록새록하네요.
또 가봐야겠네요. 요번 방학때..
가격대비 만족이었떤.. 저희와도 안 멀었던 곳인데.. 새록새록하네요.
또 가봐야겠네요. 요번 방학때..
저도 아이랑 다녀왔는데 자그만해서인지 그냥 산책나온 편안한 느낌이더라구요.
자주 가기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부천에 이런곳이 있군요
저 커다란 레이디버그 보고는 건우가 "와 내가 좋아하는거다" 하네요
희한하게도 더 어릴때부터 저걸 좋아하네요~
꽃사진 보고는 와~ 좋다 하며 감상하며 내려왔는데
갑자기 곤충이 나오길래 재빨리 내렸어요 헥헥~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윤성이 더 컸네요 어른스럽게
누리야 항상 건우보다 누나포스구요 ㅋㅋㅋㅋㅋㅋ
유게에 와서 간만에 글을 읽으니 넘 좋네용~
일단 오늘은 가은맘님 제이맘님 윤성맘님 세분꺼 댓글달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넘 힘드네요 헥헥(땀삐질;;)
올초에 우연히 한번 다녀왔었는데 규모가 크진 않지만 구석구석 잘 꾸며져있더라구요.
한곳에 좋은 곳이 모여있어서 좋겠네요..
더 춥기 전에 꼭 가봐야겟어요..
자세한 정보 감사해요^^
우와.. 사진보니까 더 가보고 싶네요..
근데 멀기도하고 둘 데리고 가기가 엄두가.. ㅠ.ㅜ
어머! 나 여기 가봤는데~ 히히~ ^^
문을 닫아서 건물 안에는 못 들어갔었고, 바깥 구경만 하고 돌아왔었어용~^^;;
다음에 다시 한 번 가봐야겠네요~
어머! 나 여기 가봤는데~ 히히~ ^^
문을 닫아서 건물 안에는 못 들어갔었고, 바깥 구경만 하고 돌아왔었어용~^^;;
다음에 다시 한 번 가봐야겠네요~
와~~아침부터 저녁까지 나들이 제대로 하신거 같아요~
사진을 보니 첨에는 아침인듯한데 점점 날이 어두워 지고...ㅋㅋㅋ
윤성누리맘님의 아들과 따님은 이곳저곳 정말 잘 다니는 것 같아 부러워요~^^
오늘도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다~!!
저두 한 외출 하는데 윤성누리맘은 절~대~ 못 따라갈듯 하여요.
여기 함 가보고 싶다 계획중이었는데 아직까지 못갔어요.
덕분에 다시 한 번 용기내어 봅니다.
가을엔 뭔 행사가 이리 많은지 나들이가 힘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울트라 에너자이저~!!!
하나데리고도 못다니는데 둘 데리고 부지런도 하여라~!!!
쫓아다니기만해도 힘들었을텐데 사진도 열심히 찍으셨네~~
윤성이랑 누리가 완전 신났겠네요~^^*
엄마따라 이렇게 열심히 다니니 아이들 체력도 쑥쑥~@@
새로운 한주도 아잣아잣~!!!
우와!! 좋은 정보네요,,
감솨해요..
아... 이쁘다.. 윤성이도 누리도...
동물들도 곤충들도.... 사진속의 일상..
모든 것들이 부럽고 그립네요^^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은 커지고...에구구..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꽃망울 바라보는 윤성누리의 뒷모습까지
어디하나 부럽지 않은것이 없네요..
어제오늘 이곳은 내내 비가 옵니다.
비오는 창가에 우두커니 앉아 죽어라 한국소식을 뒤적이고 있어요..ㅎㅎㅎㅎ
이렇게 떠나보니 그리운운것을
그 소중한 일상들을 그땐 왜 몰랐을까요?
지금은 그저 내자리였던 그곳에 계신 님들이 다들 부럽네요..ㅎㅎㅎㅎ
윤성누리맘님은 여전하삼..
늘 아이들과 부지런한 일상을 만들있으니..
언제 나두 끼워주삼!
행복한 주말~~~
윤성누리맘님~~
오랜만요^^
와~~ 서울엔 정말 갈곳이 정말많군요.. 부럽사옵니다. ^^
울 에릭 자연사 박물관에 눈 돌아가겠어요 ㅋㅋㅋ
곤충도 좋아하지만 역쉬~ 공룡이면 쓰러지요 ㅋㅋ
부러움가득안고 갑니다..
많이 많이 돌아댕기십쇼!! ㅎㅎ 학교가니.. 쉽지않더라구요 ^^;;
윤성, 예진이~~ 엄마 잘 만나 복터진줄알어라~~~~!!!^^
가까운 데 이런 곳이 있군요~
저도 날 추워지기 전에 아이랑 다녀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부천생태박물관의 내용이 정말 알차게 들어있네요..
저희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놀러 가지만..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었네요!!
암튼 넘넘 감사합니다^^
엄마가 저리 열심이시니..아이들이 어떻게 보답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영어뿐아니라..체험에 대해..이렇게 자세한 정보를 주셔서..저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늘~사진으로만 보던 아이들을 실제로 보니..마치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니까요 @.@ㅋㅋㅋ
두아이들 데리고 다니시느라..많이 힘드셨겠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