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님~
숙제 너무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옥같은 문장들도 보너스로 얻고 갑니다.
융판 저도 요거 무지 좋아합니다. 저는 융판 생각못하고 옛날 선생님들 책상의 초록색 부직포 사다
벽 한면을 도배해서 아이들 만들어온 작품이나 그림, 그리고 알파벳 등등 아이들 작품 사진 및
교구장으로 활용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저의 딸 민하(5세)는 화이트보드에 그림그리기를 좋아라 해서리 아침 저녁으로 즐기차게
그림만 그리네요..
이번 한주도 홧팅이요..

ㅎㅎ 모.. 분석까지는 아니고~~ 그냥 나름 문장패턴을 나누어 익히면 좀 더 머리에 남을까싶어서요~^^
저도 'The wrinkles are gone' 이란 표현보면서 참 멋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아이랑 산책나가면 차에 관심많은 울 아들한테 자동차, 버스, 오토바이, 트럭.... 뭐든 지가가버리고나면
'A car is gone' 'A motoercycle is gone' 하면서 써먹었던 표현이라... 여기저기 많이 쓰이네 싶었어요~ ㅎㅎ
'She's gone'이란 유~~~명한 노래도 있잖아요~ ㅋㅋㅋ
플리츠 스커트가 'pleated skirt'였구나.. 그러니까 금방외워지네요~ 감사~ 꾸벅!! ^^
Rain Rain Go away 노래하니까 'Go Away Big Green Monster'가 생각나네요~ ㅋㅋ
영어에는 약간의 패턴이 있는듯한데.. 계속 찾아서 영어의 "맥"!!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럼, 언젠가는 영어가 술술 나오겠죠?? ㅋㅋㅋ
하나더! 시그마님 융판을 보는 순간!
저도 이제 슬슬 노래위주의 엄마표영어에서 활동지로 옮겨야할때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