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일하는 엄마는 일터에서도 집터에서도 힘든일이 많지요
엄마가 너무 조급해하거나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기시면서 진행하세요*
화이팅!
저두 비슷한 5세큰딸 고민하다 튼튼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신기한 영어나라도 책은 구입했는데 수업은 안했어요..
한솔보다 튼튼이 잘나오긴 한거 같아요..
비용이 쪼매 비싸서 그렇지..
저도 방임형인데 이제 슬슬 걱정이 되네요...얼른 노부영 책부터 사야겠다는 ㅎㅎ
저도 같은 비슷한고민이네요
여기서 도움많이 얻어야할것 같아요
쑥쑥에 자주 들어와야겟어요...
여기 와서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저는 이번 겨울학기에 도전 해 볼려고요...
저두 방임이긴한데요. 아무래도 영어 유치원이 효과는 크지 않을까요?
저두 고민중이랍니다. 결국 내아이한테 맞는게 어떤건지 찾아야하는데. 참 그게 어려워요.
저도 딸이 6살이 되자 쉬운 생활문장부터 시작했어요. 영어로 얘기하고 우리말로 얘기해줬죠. 칭찬이나 감탄사, 고맙다는 인사와 아침 저녁 인사부터 시작했는데 주변에서 늘상 듣던 말이라 그런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더군요. 그래서 짧은 대화를 시도해봤어요. Let's play~, Let's dancing~ , Give me~~, Tell me~~,..
어느날 좋아하는 바비DVD를 보여줬는데 어느땐가 노래를 따라 부르더군요. 무슨 의미인지도 모를것 같아 노래의미는 해석해줬구요. 노래나오는 부분을 가장 좋아했고 혼자 춤추면서 즐겨 불렀어요. 그 때쯤 자주했던 놀이가 단어사전 수수께끼였어요. 수수께끼의 힌트는 3가지만 주고 스스로 찾아 읽어보도록 했죠. 유아가 보기쉬운 단어사전이라 힌트도 무척 단순해요. 종류, 색깔, 모양 이 정도 힌트만 줘도 찾기 쉬웠거든요. 여기서 한단계 업을 했어야 했는데 저도 바빠서 이 후의 놀이는 못해주고 있답니다. 어쩌다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영어책만 겨우 읽어주는 수준입니다. 이제 저도 다시 달려보려구요.. 힘내세요.!!
저는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씽씽으로 했다가 진도가 않나가 걱정인데...이건 또 잘할수 있을지
정말 걱정입니다.
지금부터 늦진않았으니 열심히 다시 시작해 보려구요..
제 아들도 58개월이에요. 얼마전에 유치원 관두고 집에 있으면서 그동안 못했던 영어를 실컷 접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애가 아직 한글을 못 떼서 영어도 재밌게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여기 대단하신 어머니들처럼 액티비티같은 건 못해요.ㅠㅠ 워낙 만들기를 싫어하는 지라..
다행히 저도 애도 책읽기를 좋아해서 근처 영어도서관과 구립도서관에서 영어책을 재밌을 만한 걸로 골라서 읽어주고요. 처음에는 열권 중 다섯권 정도는 싫다고 안 읽었는데 한 1달반 되니까 아이가 좋아할만한게 보이더라구요. (만약 이 책을 다 샀더라면 돈이 어마어마하겠지요~~도서관 잘 활용하세요~너무 좋은 책 많습니다.)
그리고 쑥쑥에서 강조하는 흘려듣기는 '스칼라스틱 리드어롱 DVD'가 대박났어요. 영미권 유명한 동화를 DVD로 만든건데 애가 너무 좋아해서 아침마다 1개씩 봅니다. 제가 봐도 재밌는 동화가 많더라구요. 이건 쿡티비에서도 방영하는데 갯수는 좀 적구요. 한번 찾아서 보여주세요. 이거 보다가 나중에 좀 더 커서 책으로 읽어주려구요. 요즘에는 뒤늦게 언니한테 물려받은 '까이유'를 보는데 너무 집중해서 잘 봐요. 3살에 사놓은 WEE SING DVD도 계속해서 잘 보구요.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영어로 말을 걸면 뚱한 표정으로 있거나 영어책도 한국말로 읽어달라고 했는데 영어책 읽으면서 아는 단어 늘어나고 그거와 관련된 자연스런 질문을 하거나 하니 가끔 대답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갈길은 멀지만 꾸준히 하면 언젠가 좋은 날 오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단,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므로 하루 1시간 이상은 노출시켜야 (책이든 DVD든..) 할 거 같습니다. 저는 어느 정도 인풋이 이루어졌다 싶으면 문자읽기나 학습적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조금 큰 후에 영어를 접하게 됐을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반응으로 알고 있어요..
시작한지 얼마 않되신데 비해 너무 열심히 하시는거 같애요..
예선 선배 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조금 큰 아이들은.. 우선.. 재밌는 audio cd 로 자연스레...음악처럼 한두달 흘려듣기를 시킨후.. 그에 해당되는 책을 들이밀며.. 처음에.. 한권으로.. 찬찬히 시작해야 거부가 없다구요..
저는 이제부터 시작 할려구 하는데...
살짝 반응을 봤더니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T.T;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수 있게 하고싶은데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걱정입니다
저희 딸도 지금 여섯살인데...상황이 비슷하네요..
저도 직장맘이라 첨엔 홈스쿨에 의존했었는데 그것도 엄마가 복습을 안해주니 전혀 소용없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얼마전부터 좀더 신경써서 해보려구 이것저것 자료 찾아서 해보고, CD틀어주고 책읽어주고, 생활영어 가끔씩 혼자 떠들었더니..저희딸 답답한지 그게 무슨뜻이야? 우리말로 하라규~~~ㅋㅋ
(무조건 흘려듣고 노출시켜주는게 중요한줄 알았네요ㅠㅠ)
그런데 가은맘님 댓글보고 아~ 저렇게 하는거구나....싶네요
제가 늘 의욕만 앞서서 확~ 불붙었다가 중도하차를 무지 잘 했었거든요ㅠㅠ
한두가지라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하는게 성공하는것 같아요
저도 계획표 다시 짜서 좀더 노력해봐야겠어요
글구 전 영어유치원 이번 겨울학기 함 신청해보려구요..
일상의행복님도 홧팅하세요~!!
무조건 흘려듣기 보다는 놀때, 밥먹을때, 목욕할때 등등 상황을 정해서
일정하게 노출해 주는것이
좀더 효과적이구요.
이왕이면 흘려듣기도 해주면서 한번씩은 집중듣기로 !!
그림책이나 리더스를 오디오 시디를 틀어놓고 굳이 글자를 보지 않더라도
눈으로 각 페이지의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오디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흘려듣기를 해도 마냥 흘려버리지 않고 귀를 기울이게 해주는 연습이 된답니다.
생활영어는 우리말 한번 영어한번으로
Do you want some cool water? 시원한 물마실래?
이렇게 아이가 궁금해 하지 않도록 우리말과 영어를 벌갈아 가며 표현해주는 방식으로 진행 해 주면
도움ㄷㅁ이 됩니다.
어느정도 아이가 익숙해지면
영어문장만 사용해도 거부감없이 영어를 받아 들이게 된답니다.
tv영어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좋구요.
엄마가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지금처럼 너무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런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