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항상 고민되는 부분인데요 집에있는 ort 도 워크지가 지금 애한데 도움이 될까 싶어요
6세인데 만들기도 제가 다 만들어줘야되고 뜻을 알고 푸는건지 대강 그림으로 보고 맞추는지
가끔 회의가 들긴한답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은 한번 해보세요...아이가 싫어하면 안하면 되지요 ^^
아직 어리긴 하네요` 꼭 워크시트로 뭘 해준다기 보다 그냥 구경시켜주는 차원으로 해 보면 어떨까요`
엄마 마음처럼 깔끔하게 워크시트를 해 내기엔 어리니까~
그림을 오려 활용한다던가, 벽에 붙여 놓고 흥미를 유발한다던가~
아님, 두었다가 좀 더 크면 활용해 보아도~ 좋지 않을까요 ^^
저도 아이가 4살이라 워크시트랑 아이랑 맞을 지 궁금은 한데, 일단 한번 경험시켜줄까싶네요.
힘들어하면 그냥 가볍게 접해준다는 식으로 보여줄까하고 있어요. 쑥쑥 영어유치원에 이번에 신청해볼려구요.
전 독후 활동이 아이들에게 좀더 좋은 효과를 줄 수 잇을거라고ㅡ 생각해요..
물론 강요가 아니 즐거운 놀이여야 하는게 가장 중요하고ㅡㅡ 좀 더 오래 기억에 남길 수 있는 거라 생각해요
유치우너 입학하면 직접 만들어야 하는게 아니고 만들어진걸 사용하고 그 방법도 공유가 가능하니 좋아요
저도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보니 영어유치원이 눈에 띄네요.
엄마만 성실하게 해주면 엄마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엄마 혼자 하려다 보면 자료 찾다가 지쳐서 아이랑 놀아주는 건 뒷전이 되거든요~^^)
제 경험으로는 엄마와 하는 활동이 즐겁다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워크시트를 받아 들일꺼 같아요..
저희 아이는 쓰는 걸 싫어했는데... 어느순간 자신이 찾아서 베껴 쓰고 있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거 대신 물어봐 주셨네요... 도움됐어요..덕분에 감사합니다.. 암튼 열심히... 화이팅해봐요~
저도 방씨맘과 같은 맘으로 4살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네요. 영어라는 것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안해도 되는것 이면 좋겠지만 조금 과장해서 평생을 해야하는것인데, 재밌있어야 하겠죠!
그래서, 단순히 책읽어주는 것보다는 여러가지 자료들을 가지고 아이 자신이 그려보고 색칠해보고 오려보고 붙여보는 행동에서 익힐수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저도 많은 기대와 설레임, 약간의 자신감으로
겨울학기를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워워..어쩜 이리 저랑 아이들 나이며 고민이 같은지요..
저두 5살(07년 6월생), 4살(08년 7월생) 두 아들에 영어 땜에 쑥쑥 영어유치원 고민중이거든요.
내년이면 6살, 5살이라 영어교육에 대해 좀더 심각히 고민하고 있어요.
저두 재밌게 하자 주인데~~실행에 옮기는건 집에 있는 영어책(거의 노부영) 기냥 읽어 주는 수준으로다 방치하고 있거든요. 쑥쑥 영어 유치원 해볼까?했는데 저두 워크시트 부분이 좀 걸려서 약간 망설이고 있어요.
부담없는 회비라 함 해보고 아이들에게 안 맞음 좀더 시간을 갖고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을때 다시 시작하는 방향으로 족므 가닥을 잡아가고는 있어요.
http://www.suksuk.co.kr/event/111026_preschool.html
링크 걸어둔 곳에 가시면 쑥영 안내글과 함께 후기글도 있습니다..
보시면 아마도 참고가 되실겁니다^^
워크시트가 학습적인 면이라기 보다는 재미를 기준으로 제공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