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살맘 엄만데요..언어의 습득순서라고나 할까..이 순서대로 하면 되지 않나요?
1. 음소인식
2. 싸이트 워드
3. 파닉스.
..그 뒤에 순서가 더 있는데 저는 아직 1.2.3단계에서 왔다갔다하는 중이라서 기억이 잘..^^
무엇보다도 현재 아이의 성향과 수준을 엄마가 잘 판단하는 게 중요하겠죠?
저도 엄마표로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예비초등이면 학원도 놀이식으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아이도 즐겁게 시작할수있게요
저도 엄마표를 하려고 쑥쑥닷컴을 찾아왔는데 아이가 문제가 아니고 제가 문제 같아요.
가르치다 보면 제가 욱 할때가 너무 많답니다..ㅠㅠ
저는 학원 보다는 엄마표 영어를 할까 합니다. 남들이 다들 영어 시작해야 된다해서
윤선생을 했는데 처음에는 잼 있어 하더니 진도도 빠르고, 아이의 성향엔 관계없이
너무 학습적으로만 가르켜서 지금 쉬고 있어요. 성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가
재미를 붙힐수 있게 놀이식으로 먼저 접근 하시면 어떨까요?
저 또한 막막한 상태에서 쑥쑥닷컴을 접했네요.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듣자니 남들 다 아는 인지도 높은 학원보다 내 아이에게 맞는 학원을 선택해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 뒤로하고 차근차근 찾아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