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4세에 튼튼을 끝내다니... 엄마분이 대단하네요.
에구 나두 각성해야 하는데...
엄청 빠르네요...6세 딸램 아직 3단계하는데..아이가 엄청 빠른가봐요..
이렇게 하심 영어 고민은 없으시겠어요...^^
부러워서 글남겨보아요...^^
4살인데 벌써 튼튼영어4단계랑 ORT2~3단계면 와.. 부럽네요.
핸리엔 머지같은것도 괜찮을거같은데요. 저희애도 지금하는거끝나면 생각중인 책인데요.
밑에분 말씀처럼 워크북으로 학습위주보단 보는거 듣는거 위주로 하시는게 나을거같애요.
위시 워시 시리즈 추천해 드립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간단 명료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문장들이 눈에 뜨일 거에요
무엇보다 위시워시 시리즈는 조이카울리 작가의 명성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위드와 재치가 넘치는 그림과 스토리에 있습니다.
보기엔 아주 단순해 보이는 문장들이지만
절묘하게 스토리를 생산해 내고 있답니다
아마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오디오시디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전체 스토리를 리딩은 물론 중독성 있는 노래로 녹음해
아이와 함께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스토리를 외워 흥얼거리게 된다는 거죠.
워크북 구성이 있긴하지만 아이가 4세로 어리니 워크북 진행보다는
재미있게 읽어주고 함께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며 흥미위주로
진행하기 좋을 듯 합니다.
아이마다 또 성향이 다르니.. 전권의 구성과 속페이지를 둘러보신후
내 아이의 수준과 성향과 맞는지.. 꼼꼼하게 살펴보신후 선택하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