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러네요.. 유치원도 보내야 할것 같은데..
너무 아는게 없고 막막하고..
암튼 같이 노력해봐여!!^^
저도 넘 막막해서 일단은
쑥쑥유치원에 입학신청코자 열심히 댓글과 로그인을 하려 합니다~
선배맘 따라하기를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같이 열심히 노력해봐요
저도 오늘 처음으로 게시판 들어왔는데요.
첨 시작하셨던 분 따라하고 싶어요. 그런 분 어디서 찾을 수있을까요? 글을 읽다가 너무 제맘 같아서요.. ㅠㅠ
저도 그래요...더군다나 직장맘이라..
이제 시작한지 1주되었네요.
노부영 흘려듣기, 관심보이면 읽어주기..
다행히 아이가 잘 따라와주네요!!!
우선 '차고넘치게 들려주자'라는게 제 목표예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덧글보며 저도 힘내고 갑니다. 원글님도 힘내시고 같이 한걸음 한걸음 쫓아가봐요.
들락달락을 3년간 하다가 이제서 영어유치원 시작했어요
암것도 모르는데 남들은 무진장 잘 하고 있고 비교하면 암것도 못해요
시키는 것 한다 생각하고 모델 하나 찍어서 따라해 보세요~
기운내시구요 안 늦었습니다
저도 지난주까지는 머리가 하얀 느낌이였어요...
지금은 시간날때마다 새내기가이드, 게시판 둘러보고
매일 디비디와 노부영 씨디 들려주기는 빠뜨리지 않고 하고 있어요...
일단 많이 들려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일단 놀란 다음 뒤져보고 좌절하고 비교하고 그러다가 잠시 정신 가다듬고 각오를 단단히 하신다음 하나둘 따라하고 책 사고 하다보면 스스로 좀더 나아진걸 알게 되실꺼에요. 엄마가 아이를 제일 잘아니까 적절히 버무려서 스트레스 안 받게 해주세요. 비교는 금물이구요.
저두 처음에 여기 들어가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을~~~~
한 일주일은 틈만나면 게시판과 선무따를 외울정도로 읽었네요.
그리고 제 스타일과 직장맘이라 제가 할수 있는 것만 하나씩 롤모델을 뽑아 무작정 따라하기 시작하구요.
아이의 반응과 제가 스트레스 안받는 방향으로 바꿔가면 어느정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러면서도 노부영과 CD는 하루 2시간 이상씩 꼭 틀어주구요~~그러다 보니 애들이 안들어도 저는 외워지고.
제 듣기 능력과 발음이라도 좋아지더라구요!!!
아이들은 엄마가 서툴러도 자기를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고 재밌어 하고 그러면서 정은 더욱 돈독해지고~~~ 어쨋든 신기한 엄마표! 해봐야 압니다. 좋은거 아는데 말로 할려니 답답해서~~~휴~~~
오늘 우리 딸 유치원 엄마참여수업 처음으로 영어캠프로 진행했는데요~~
저는 뭐하는지도 모르는체 갔는데~~ 다른엄마들 우리딸보고 무슨 영어학원 보내냐고 묻더라구요!!!
어이가 없지만 말이 길어질까봐 씨디만 틀어줬다 했지요^^
아무튼 님 자기 방법 찾는 데 시간을 걸리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한가지씩이라도 선배맘들 따라하다 보면 길이 보일거예요. 허접한 글이었지만 저또한 그런때가 있어서 글 남깁니다.
아웅...이럴때 멋진 답글 달아드리고 싶은데 저역시 아직 헤메고 있는 중인지라...저희 딸램이는 영어 노래 좋아하더라구요. 단행본 유명한거 하나 사서 일단 먼저 틀어줘 보심이 어떨런지요.
와니여니엄마..첨 시작하면...당근.유아영어 새내기 가이드에 다아..나오는데.
쉬운..영어노래부터...노.부.영..부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