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을 보니 엄마의 정성이 느껴져요.
아이 둘을 챙기면서 이렇게 부지런할 수 있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올해 둘째 태어나면서 아이교육에는 거의 손을 놓고 있었는데 다시 도전을 받게 되네요. ㅎ ㅎ
열심히 하신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있네요..아이들의 표정도 너무 밝고 좋으네요..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
음,,왜 진작 해주지 않았을까 자책이 들기까지 하네요..요즘 영어에 조금씩 흥미가 생기는 아들과 함께 해보고 싶네요..^^
정말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네요
겨울학기에는 저도 쑥쑥유치원을 신청하려 하는데 이렇게 같이 활동해주는 엄마들을 보면서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시작해 보려는데 겁만 나네요 ㅠㅠ
힘내서 시작해 보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가 대단한건지 엄마가 대단한건지 부럽습니다.
저도 할수있을까요..용기를 주세요~~
정말 멋지네요 저두 고민중인데 이렇게 잘할 자신은 없네요... 부러워요
엄청난 노력앞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어쩜좋죠 전 용기가 안나네요
그래도 여기저기 둘러보며 용기를 내렵니다
정말 대단해요!!
사진으로만으로도 얼마나 엄마가 열심히 신경써주셨는지 보이네요~ 아이도 저렇게 즐거워하고..
사실 어머님처럼해주는게 쉽지가 않거든요...ㅎ ㅎ 대단하세요.
와우~~ 대단하시네요... 전 학원에서 배우는 과제를 숙제만 봐주는걸로 엄마몫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챙피하군요..ㅠ 겨울학기 꼭 신청해서 멋지게 아들과 저도 놀이영어 하고싶어요^^
위에 글을 읽어보니 수현이는 딱딱한 재미없는 영어공부가 아닌 너무 행복해하는 표정으로 누구보다 재미있는 공부를 해온거 같아서 울아들에게 미안한마음이네요.
모들들 부지런하시고 대단하세요...
저도 시작해보려는데...많이 배우고 힘 얻고 갑니다..
정말 대단하셔요...자녀들은 행복하겠어요
부지런하시네요
활동도 많이하시고요. 게시글도 이렇게 꼼꼼하게 올리시는거 보면 정성이 대단하세요
자주 글 올려주세욤..
이런글보며 더욱더 힘내야겠어요..
수현이네 활동들 보면서 늘 자극받는 엄마예요..ㅎ그래서 더욱 감사하구요~
어찌 저런 에너지가 나올수 있는지...
응원이 늦어서 죄송하네요^^
아침부터 나갔다가 부랴부랴 응원 날립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심다. 다시한번 엄마만큼 훌륭한 선생은 없을거라는 확신을 합니다. 얼마를 준들, 저렇게 엄마처럼 정성과 사랑으로, 매일, 아무때나 해줄 수 있을까요. 알긴 알지만, 실천이 잘 안돼는 1인입니다. ㅎㅎ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ㅜ
크억.............완전...짱이에요..저것이 진정 엄마표군요......이야..반성하고 힘을얻고갑니다
다시한번 반성케 하는 글이네요...
해줘야지해줘야지 맘만 먹는엄마였는데..
이번겨울엔 도전해봐야겠네요....대단하세요..부지런한엄마 열씨미사는엄마 ..가슴에 와닿네요
아우...대단하시네요...저 방대한 그림들과 열정...
배우고 싶어요...~~
엄마표롤 한다는것이 꾸준함이 거의 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연결하여 계속 해주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저도 한번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와...대단하시네요~~짝짝짝!!!
저도 쑥쑥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면 이렇게 열심히 따라 할 수 있을까요??
이제 32개월인데 저희 아이도 입학가능한가요??
다음번에는 저도 신청해서 열심히 따라쟁이가 되어볼렵니다..
근데, 아빠 얼굴까지 나왔는데 엄마 얼굴만 안보이네요..^^
딸아이 웃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전 가까운 광주에 사는데 언제 뵙고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네요~~
와... 제가.. 흉내나 낼 수 있을까요?
정성과 노력이 대단하세요
쑥쑥 영어 유치원 겨울학기 얼른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저 방대한 자료들 넙죽 넙죽 받을 수 있는 날 꼽아 봅니다.
우와~~대단하심다.
저도 이렇게 해보고싶은데, 몸이 많이 게을러서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박수 보내드려요 짝짝짝
와~정말 대단해요!
저도 영어유치원하고 싶었는데..가입이 까다로워서 미루다 이번에 다시 해볼려구여!
님보니까 까마득해요!
정말 대단하세요!
이야~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해주세요. 저는 왜 이렇게 안되는건지.. 제가 좀 게으른편이라 그런지.. 말만 엄마표를 하고 있는건지.. 부끄럽습니다.
늘 잘 해줘야지 하고 자료만 몽땅 프린트하고 자르고 그리고 땡이네요. -_-;;
분발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
"다시 한번...대한민국에서 아이를 낳고..기르고..쑥쑥 키우고만..있어도..
엄마의 진정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어요.
그러니..너무...무너지지마세요."
맞습니다~맞고요~^^
함께라서, 이렇게 으쌰으쌰 해주면서, 하는것이라 계속 쑥영에 빠져 살아갈수 있는것인지도 모르겠어요~^^
항상 사자털님의 게시글을 보면서 어쩜 저렇게 방대한 양의 액티와 자료를 준비하고 또 준비하실까란 생각에 존경을 금치 못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모습을 보여주는 사자털님의 따님과 아드님 얼굴을보고 있으면 너무 너무 즐거워 하는 모습이 가득해요~^^
아이만 즐거워하고 배우는것이 아니라 엄마도 또한 변하게 만들어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함께라서 더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다음학기에도 열심히 해보아요~!!홧팅~!
아까 쓴 댓글이 휘리릭 날아가버렸어요. 엉엉...
암튼 사자털님 액티는 화려함의 극치여요.
오늘 또 배워갑니다.
저 장롱에 붙은 아이들....으흐흐흐흐....
난 왜 장롱에는 붙일 생각을 못한 걸까?
집에 더 이상 뭐 붙일 공간이 없어서리 고민이었는뎅
저 희디흰 장롱에 붙여진 애들을 보고서는....아차....
저기가 있었구나....울 집도 허연 장롱 한 바닥 공간 확보했어염.^^
어릴 적부터 제가 뭐 해주진 않고
연신 포스터 얻어서 벽에 붙여두었는데
고게 재미가 쏠쏠해요. 덕을 많이 봤어요.
근데 장롱엔 포스터 붙이기가 애매하여 생각도 안했는데
자잘한거 여기다 다 붙여야겠어요.
요즘은 안방을 태양계로 도배중이어요.
저번에 태양계 모형 사다가 아빠랑 만들라고 들이밀었는데
그러고나서 태양계에 부쩍 더 관심이 많아졌어요.
나 랩북 요 태양계로 만들어 볼까나?
요즘 유게에 올라오는 랩북보고 또 막 욕심이 나요.
이렇게 같이 함께 가는 쑥쑥 너무 좋아요.^^
정말 입이 쩍 벌어집니다!!!!!
처음 병실에서 울 예쁜 남매를 처음봤죠~
게시글을 통해~~
한눈에 엄마의 열정과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 졌었죠..
그리고 꾸준히 올라오는 진행기..
거기에 울 5기북클럽활동까지.
뭐하나 대충하는 법이 없고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놀아주는 사자털님…
정말 박수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앞으로도 울 사자털님의 영어액티는 계속되는거 맞죠?
항상 홧팅! 응원해드립니다.
홧팅!!!!
ㅎㅎ 수현이의 우아달,사자털님의 우맘달...잘 보았어요
항상 준비된 엄마와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해보여요
역시 하고 감탄하고 에구구 하고 아쉬워 하고 있어요
사자털님 추천으로 시작한 쑥쑥 나름 열심히는 하는데...요렇게 정리할 틈은 사실 없네요 ㅠㅠ
전 직장을 다니는 중이라고 제스스로 위안을 삼지만 그래도 좀...
하지만 가은양도 영어에 아주 많은 자신감이 생기고 즐거워 하고 있어요
아빠에게 잘난 척하구
오늘도 어린이집 가서 할로윈 의상 살 기대에 아주 신나서 갔네요
며칠 겨울같던 날씨가 포근해진 금요일 다시한번 의지를 불태워 봅니다.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같은 새내기맘들한테는 너무 많이 도움이 되네요..
가을학기 4살짜리 우리 준혁이 하고 처음 진행하고 있는데 저는 액티 및 만들기에 약해서 액티는 많이 접고 있어요.
그냥 소개해주신 책 같이 읽어보고 워크시트 같이 해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는데 자극도 되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감도 오는데요..
부탁이라면 그주 액티하시는거 게시판에도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보고 좀 배우고 싶어요..
이제다시 맘 다잡고 영어유치원신청이 코앞인데.. 사자털님의 글 보구선 막설레어지네요. 큰아이때 열심하다가..둘째때 일과 육아를 함께하다보니.. 뜨~음.. 이젠 아이가 셋. 셋을 묶어 다시 시작합니다. 저도 멋진 후기 올리며 사자털 날리듯.. 제 아뒤도 날렵고 싶어지네요. 멋지십니다.
책마다 이런 다양한 액티들을...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커갔는지 느낄수 있었구요.
새삼 넘 반성됩니다. 울 아이 어릴때 이렇게 못해줬는지...ㅠ.ㅠ
사자털님..
넘 대단하세요.
엄마의 노력이 빛이나 보입니다.
존경스럽네요.
저도 박수 100만번 쳐드립니다...짝짝짝!!
헉!! 멋져요 ^^
사자털님 우.아.달 안올리시면 안되죠잉~~~ ㅎㅎㅎ
아무리 내려도 끝이없는 멋진 액티들~~~와~~ 대단하십니다. ^^
수현이는 정말 복덩어리~~
이런엄마가 있으니 복을 타고난거지 ^^
사자털님 앞으로도 쭈욱~~ 홧팅외쳐드려요!!
그리고 힘껏 응원합니다. ^^
우리 지치지말고 열심히 힘내보야용 ^^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
아이구.세상에..
지금 쩐이님 후기 읽고 오는 길입니다^^
정말 우리 쑥쑥영유에 한 인물하시고..한 책임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말이죠...ㅎㅎㅎㅎㅎ
누구라고는 말씀 못드리구요..ㅎㅎㅎ
암튼..사자털님의 열정이야 제가 익히 알고 있는것이고..
엄청난 엑티자료와 엑티로...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신 바에 대해 저 역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정말 수리업체까지 가셔서 올려주신 글.......그리고..그 마음~~~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사자털님~~!!!!!
사자털님 옆에 있었더라면 내가 가서 "상장" 주고 싶어요 ^^;;
상 장
닉네임 : 사자털
귀하는 쑥쑥 영어 유치원를 하면서 좋은 아이디어에 잔머리까지 굴려서 모든 생각을 짜내어 수현이와 기원이가 영어란 항상 즐겁고 재미있는 것이며 엄마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지 할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으며...엄마인 사자털님은 자료찾기와 자료 만들기에 특별한 재능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여러 엄마들 기를 죽이면서도 따라하게 만들었으므로 그 공로를 인정하여 이 상장을 수여함
2011. 10. 27.
엄마표 왕초보 : 이치고
ㅋㅋ 맘에 안 드실라나?
와... 입이 안 다물어지네요.
수현이와 기원이 글구 남편님 모두 인물 집안이네요.
사자털님만 비주얼이 안 떴네. 으음, 꼭 만나봐야겠군.
이런 정성과 받들어모심이 아이들에게 추억이 되고 자신감이 됩니다.
사자털님과 자녀들의 행복한 삶의 자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유치원 만들고 참 보람을 느끼게 해주신 님과 또 다른 엄마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하아... 감동이다...
우리 엄마도 달라졌어요라는 구문에 정말, 가슴이 뭉클~
ㅎㅎㅎ 완전 책임감 짱!!!! 희서맘님과 두분 사이에 어떤 글이 오갔는지 완전 짐작됨~
제가요, 사자털님 글을 볼 때마다 항상 기분이 좋은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바로 수현이랑 기원이 때문인 것 같아요.
수현이랑 기원이는 항상 웃는 얼굴이거든요... 통통한 볼을 한껏 올리고, 눈을 한껏 가늘게 찡그리면서 활짝 웃는 모습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정말 매번 수현이 사진은 모두 다 웃는 사진이었어요. 그게 너무 좋은 거에요.
엄마도 힘들어서 꾸역꾸역(?) 하고, 아이도 억지 춘향으로 꾸역꾸역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겠어요.
서로 즐겁게 하고 있다는 게 너무너무 보여서 그게 행복하고...
또 저도 아이를 둔 엄마 입장에서 저렇게 공들여서 수현이랑 기원이에게 해 주시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 입을 못 다물겠고...
저는 물감 혹시 옷에 묻을까... 집이 난장판이 될까봐 꺼내 보지도 못했는데
저렇게 놀아주시는 걸 보면 정말 많이 반성 되더라구요.
사자털님... 나 완전 감동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