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잘 따라줘서 뿌듯하시겠어요~이번 겨울 학기부터 할 생각인데 저희 딸 역시
영어책이나 dvd을 보여주면 한글이 아니라 싫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영어도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은데...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엄마가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반성많이 하고 가요..겨울학기 시작부터 열심히 해보려구요..^^
울아인 7살인데 넘 늦은건 아닌지.. 살짝 걱정 되네요...
지금은 영어를 넘 싫어 해서 .....
저희아이는 네살 되어가는데 너무 준비가 안된건 아닌지 싶어 등록이 조심스럽답니다. 무척 고민중입니다.
4돌 다가오는데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좀 어려운듯 해서...영어 많이 접하지 않아서 걱정만 앞서네요
나도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겨울엔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한번 도전해 볼까 고민중인데요....
이런 후기글 읽으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드네요.
용기내어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대단한 노력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 하겠네요
저도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어요
엄청난 노력앞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어쩜좋죠 전 용기가 안나네요
그래도 여기저기 둘러보며 용기를 내렵니다
책읽고 워크시트 챙겨주고...정말 부지런 해야겠어요=.=;;
재밌고 기분좋게 분위기까지 끌어가려면 엄마의 에너지가 배로 들텐데....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부터 되네요 =.=;;
저는 책읽어주기는 쉬워도 워크시트까지 챙겨서 해주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좀더 제가 부지런해져야한다는 걸 느낌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아이와 즐겨봐야겠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학습하기가 쉽지않은데... 학습이란 느낌없이 할려면 더더욱...
저도 늘 미루다 이번엔 도전해보려구요. 워낙 느린데 부지런히 머리와 손이 바빠지겠어요.
같이들 홧팅합시다. 처음이 어렵지 시작하면 할수 있겠죠??
와우~~ 대단하시네요... 전 학원에서 배우는 과제를 숙제만 봐주는걸로 엄마몫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챙피하군요..ㅠ 겨울학기 꼭 신청해서 멋지게 아들과 저도 놀이영어 하고싶어요^^
오늘 가입했는데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저희 큰애와 같이 영어유치원 해보고 싶네요.
열심히 활동하면 이번달 마감전에는 등록 가능하겠죠? ^^
부지런한 엄마들이 정말 많으신 거 같아요. 여러가지로 배울 것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열심히 하시는 게 보이네요
아이도 엄마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데는 아무도 못 당하겠죠/
저희도 시작해 볼까 하는데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네요.
저도 이번 학기부터 쑥쑥 영어유치원 시작하려구요 . 파닉스부터 가르쳤더니 아이가 영어를 좀 어렵다고 벌써 느끼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우리아들도 영어와 친해졌으면....
애랑 엄마가 열심히 한 흔적이 역력하네요. 이번 학기부터 쑥쑥 영어유치원 시작하려는 맘입니다. 영어 동화책이나 들이밀면서 읽히려했지 워크시트나 놀이 같은 건 내가 귀찮다는 핑계로 할 생각도 안했었는데 요즘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기로 성실하고 노력하는 엄마가 한 번 되어보고 싶어요.
울 아이는 영유 다니는데 영어책 읽음 우리말로 해 줘! 씨디 틀어 놓음 싫다하고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끊고 겨울학기부터 직접 해 보려고 하는데 마음만 급하네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달라졌음 좋겠네요 ^^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영어유치원하고싶은데...
잘 될지도 걱정이구... ㅜㅜ
꾸준하게 잘 진행하시니 대단하세요
저도 도전해보고싶어요
뭐든 꾸준한게 중요한데.. 전 매일 작심 3일이거든요.^^; 다시 한번 자극 받고 갑니다. 나도 할 수 있다.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울 딸도 영어를 시켜야 하는데 막막했거든요....많은 도움 받고 가요..정말 부럽네요
전 그냥 마구자비로 영어씨디만 막 틀러줬는데.....아무것도 귀에 들어가지 않은것 같네요..이렇게 한달에 딱 4권을 정해 하는거였군요..겨울 학기 당장 신청하고 싶네요!!!
와우 너무 부럽네요... 저는 이제 겨울학기 도전해볼려구해요.. 힘을 얻고가요..
저는 쑥쑥 영어유치원 신청했다가 한학기도 제대로 못끝내고..방치..ㅠ_ㅠ 다시 겨울학기 등록하려구요
이번에는 꼭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화이팅!
쉽게 쉽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아서 ...
도전해 보고 싶네요~
지금 3살아이도 가능할까요??
아이가 잘볼수있을란지?!!
저희 아이도 영어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우아!정말열심히 한모습이 보이네요
많은 엄마들이 본받아야 할것같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합시다!!!!
우아!정말열심히 한모습이 보이네요
많은 엄마들이 본받아야 할것같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합시다!!!!
우리아이도 쑥쑥 영어유치원을 통해
영어와 친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영유 게시글 볼 때 마다 더 일찍 시작 못한 후회가 드네요
워크시트지가 다가 아니지만..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시겠어요..저도 겨울학기부터 시작하고싶어요..
벌써부터 설레여집니다
스케이트 선수 그림 잘 그렸네요
저희 딸도 요즘 그리는 여자는 모두 머리가 저렇게 길답니다 ㅋ
스케이트 선수 그림 잘 그렸네요
저희 딸도 요즘 그리는 여자는 모두 머리가 저렇게 길답니다 ㅋ
너무 재밌어보여요!
우리아이 7살 !
엄마가 어설프게나마 해줬을땐 영어가 젤루 잼있다더니..
시사로 돌리니까 넘 딱딱해하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맘을 가다듬고 첨부터 해보려구여!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고 거부감이 없어진 것만 해도
엄마로서는 큰 성과인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아이와 앞으로도 즐거운 영어 쭉~ 하시길 바랄께요.
쩐이님 화이팅!
쑥쑥 영유가 한눈에 싹 정리가 되네요.
무엇보다 우리아이 영어와 친해졌어요!
바로 우리 아이 영어와 친해지게 만들자는게 영유의 목적인데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멋진 영유!!! 기대할께요
영어와 친해지는 것!! 엄마표 하면서 그것만큼 보람있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울 아들 이제 4살인데 겨울 학기 하려고 하는데 느림보 거북이 울 아들과도 열심히
쑥쑥 유치원에서 잘 놀고 싶네요^^ 아직 사진 한장 올린적 없지만 우아달 올리는 거 목표삼아
열심히 해볼께요~~님의 후기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전 쑥쑥닷컴 회원이 된지 얼마 안된 초보맘이랍니다...
우리 아이 달라졌어요 꼭 성공하고 싶어요..^^
너무 너무 멋진걸요
부럽습니다
저도 영어 유치원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영어와 친해지기입니다.
엄마의 욕심이 안 들어간 아이만의 영어 즐기기.....축하드려요
작은기적님말씀처럼 우아달 다른분들 후기도 기다렸는데~^^
반갑네요~^^
사이트 워드와 파닉스 책도 들이밀어 줄 정도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졌다는것에 큰 수확일거 같아요~^^
역시 아이들은 노래에는 거부감이 안생겨서 마구마구 불러주는 센수~!!ㅋㅋㅋ
쑥영유에서 올려준 워크시트 외에 다른 워크시트를 이렇게나 많이 활용을 해주시고...대단하십니다~!!^^
뭐니뭐니해도 영어와 많이 친해져 쩐이님께서 흐믓해 하시니 역쉬 쑥영입니다~^^
다음 학기에도 우리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홧팅이에요~
어머나~~~
쩐이님 우아달!!! 완전 반가워용 ㅎㅎㅎ
다른분들 우아달 무지 기다렸는뎅~~~~
멋져 멋져용 ^^
ㅎㅎㅎ 아이의 입에서 영어한마디 터지면 울 엄마들 쓰러지요 ^^
앞으로도 우리 열심히 아자아자 힘내어 행복한 비명 질러보자구요 ~~~
쩐이님 홧팅!!!
근데 울 공주님 꽃무늬 내복 완전 예뽕 ^^ 새옷삘이~ ㅋㅋㅋ
울 에릭 누나입던 푸우내복 손목 너덜 너덜 ㅋㅋㅋ
겨울도 다가오고 멋진걸로다가 하나 질러야짐 ㅋㅋㅋ
쑥영 만세!!
우리 쩐이님...정말 열심히 진행하셨죠^^
제가 압니다^^
열심히 하신 보람...지금보다 나중에 더욱 느끼실 겁니다..
제가 그래요..제가 유아때 영어놀이한거 지금도 톡톡히 보상받고 있어요..^^
그러니..앞으로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후기..정말 감사드려요^^
내복에 머리는 풀어헤친 채로... ㅋㅋ
그림 속의 제 모습하고 닮았는디유.
영어를 배우면 얼마나 배우겠습니까?
이렇게 영어랑 친해지는 것이 소득이지요.
앞으로도 쭈욱 즐거우시기를!
아이구~쩐이님!!
우리 똥깡아지가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는 군요...
아니 어떻게 운동 선수는 뒤에 player를 붙이는 걸 알았을까?
자기 딴엔 이게 규칙이라고 skate player라고 열심히 생각해서 적었을 것 아네요... 아우 기특해...
워크시트도 정말 열심히 했네요...
이번 가을학기는 노래로 부를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저도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라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는데 노래하는 건 참 좋아라 해서...
종알종알 중얼중얼 노래 흥얼거리면 얼마나 예쁜지...
요즘은 하진이도 노래부르는 것에 흥미를 느껴서 맨날 흥얼거리고 다니는데
엄마가 아니면 절대로 이게 노래부르는 거라고 아무도 모를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