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도 키울 수 있는 곤충이었네요..ㅋㅋ
울아들도 곤충 관심 많은데, 그방면으로 영어노출시켜야겠네요^^
저희 아들도 곤충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요..집에 사슴벌레도 한쌍 키우고 있답니다.
자료가 멋지네요~~저도 얼른 따라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언제 요런 글을 올렸데요??*^^*
윤서의 곤충사랑 이야기를 만나서 들었는데..이러허게 랩북과 함께 글로 보니..완전 그 사랑이 느껴져요~~^^
저번 주 금욜에 다은이랑 벼베기 하러 갔었거든요...그 때 다은이가 메뚜기를 잡았는데, 언니가 언급했던
그 암놈 위에 숫놈이 있는 그 메뚜기 그대로를 잡았지요..ㅋㅋㅋ
디카를 놔두고가서 핸폰으로 찍었는데, 핸폰 사진이 컴터로 옮겨지지 않아 보여주지도 못하것네..
그리고 그 개미가 아직 살아있다는 거여요??
울 집은 6마리 잡아놨는데, 그 중 한 마리만 죽어라~땅을 파고 나머지는 띵가띵가 놀기!!
그러다가 모두 깨꼬닥~~~ㅋㅋㅋㅋ
소개해 준 저 곤충책!!!!
도서관에서 델꾸 와야겠어요...물론 울 집 딸래미 관심밖이것죠??
명령하에 앉혀놓고 읽혀서 자연세계에 발은 들여놓도록 도와줘야지....
전부 공주, 요정 등에 관심이 있으니~~쩝!
윤서의 곤충사랑 ~박수 짝짝짝~ 맞춤법 좀 모르면 어떠하리~~
뭐 하나에 꽂혀 몰두하는 모습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멋져요
곤충 싫어하는 저지만 윤서의 그림 한장한장에는 마구 마구 하트 뿅뿅~~
정말 멋져요!!^^*~~
박수 당연 보내드리고… 감동은 덤으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풍성한 유아기를 선물한다는..
엄마의 멋진 유아기 선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산의 똘똘이들이 늘 한데 뭉쳐서 멋진 일상을 만들어내니..
부럽습니다…
참 울 대충맘님 넘넘넘 오랜만… 그래서 더 반갑고.. 그렇네요.
잘 지내시죠????
라이트님, 돌쇠맘님 다들 어케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부 부탁드려요…
보고들 싶다구요..ㅎㅎ
암튼 랩북!!! 정말 좋아요~^^*
캡짱입니다..~~~~~~~!
어머~
윤서의 곤충 사랑 이야기 너무 근사합니다.
아이 관심사를 잘 이끌어주신 대충맘님도 멋지구요!
요거 요거.. 랩북이 자꾸 올라오니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윤서의 곤충 지식은 정말 대단하네요.
윤서를 쑥쑥 곤충 박사로 임명합니다!!! ^^
대단하세요~ 엄마도 아이들도~
정말 멋진 랩북이네요~
완벽맘으로 한표던집니다~~^^
울 아이는 곤충이나 동물 별로 안좋아 하는데.. 함 도전해 봐야 겠어요.. 근데.....죄송하지만.....자료는 어디서 구하나요? ^^;;;;;;
닉네임 바꿔야한다고 누차 말씀들 하신거 같은데...
그렇죠??????????
이건 대충이 아니여....
멋진 랩북이네요..^^
저는 곤충을 좋아하지 않아서.....흑~곤충이 무셔....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책으로 보고..키우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져.....
암튼..곤충 구경 잘 했습니다..^^감사해요^^
와~~ 랩북이 마구마구 업뎃되어지는군요 ^^
주제도 다양하공...
대충맘님께서 곤총!!
흐미...울 에릭 좋아하는 곤충 총 출동이닷!!
멋져요 멋져~~~~~~
추천 꽝!!!
우아~~~~ 난 곤충~ 벌레 싫어~~~~ ㅎㅎㅎㅎ
어머 세상에... 대충맘님 말씀 너무 웃겨요!!!
난 쌀 바구미에서 뒤로 넘어가 버렸답니다.
바구미란 말 경상도 사투리 아니에요? 우리집에서만 쓰는 말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
녀석이 이것도 곤충이라고 그린 것좀 보세요...
윤서!! 너 정말 대단하다~ 정말 곤충학자 되겠어!!! 멋지다!!!
우와! 오랜만에 올라오는 대충맘님의 글! ㅎㅎ
말이 필요 없이 끝내줍니다아~
중간 중간 대충맘님의 말씀에 킥킥 하고 웃었어요~
요런거? ↓ ㅋ
니가 학자가 되어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구하거라...
그래서 요넘의 꿈은 곤충학자가 되었답니다..
다리만 6개 그리믄 일단은 곤충입니다..
그런데 곤충을 좋아한다니~ 우아... 전 엄청나게 무서워하거든요
개미는 커녕 모기도 엄청 무서워해서
모기가 있으면, 잠을 못자고 불을켜서 잡는 가족과는 달리
전, 더운 여름에 그냥..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자요 ㅋㅋ
아 얘기가 이상하게 샜네요 ㅎㅎ
윤서의 멋진 랩북!!!
너무 멋져요~~
곤충은 우리 토깽이도 저도 별로 안 좋아해서..^^;;
토깽이는 곤충만 보면 기겁을 합니다...
올 여름 토깽이 아빠가 밖에서 살아있는 매미를 한 마리 잡아왔는데..
그걸 들고 돌아다녀서..토깽이는 도망다니고..
그러다가 매미를 저랑 토깽이 목에 올려놓는 바람에 두 모녀 죽는 줄 알았어요..ㅡ.ㅡ
토깽이는 울고, 저는 막 소리치고..
매미 발이 의외로 많이 아프더만요..ㅋㅋ
4살 땐 개미도 무서워했던 토깽이라..ㅋㅋ
곤충자료들로 저렇게 랩북 만들어주면..
그래도 관심 있게 좀 보겠지요?? ^^
참, 우리 엄마는 재작년까지 가을만 되면 안양천에서 메뚜기 잡아다가
들기름에 볶아드셨어요..ㅋㅋ
저도 어릴 땐 먹었다는데..ㅋㅋ
요즘 정말 유게에 랩북 바람이 부네요..^^ 좋아요`~
대충맘님 올만이셔요..^^
윤서가 이리 마니 자랐네요..
그래도 아직 미취학이라 그나마 유게서 볼 수 있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윤서가 곤충을 이리 좋아하는군요..
개미잡기를 계기로..암턴 뭔 계기가 필요하구만요..ㅎ
그래도 딴아그들같으면 개미만 잡고 말았을 것인데
윤서는 이리 다양한 곤충의 세계로 확장해가네요..
정말 뭔가에 빠져있는 남자..멋지죠잉..
뿌듯하시겄어요..
근디 소개해주신 곤충책은 저도 징그러버설..
아그들은 좋아하겠네요..ㅎㅎ
돌쇠맘님이 숙제 자주 내주셔야겠어요..
그래야 대충맘님이랑 윤서 소식 듣지유..^^
글 다읽고 괜히 제가 흐뭇하네요..
오늘 첨 찬물이 손시렵다 느꼈어요..
이쁘니 현서,멋쟁이 윤서랑 감기 조심하시구용^^*
우아하지는 않아도 메뚜기 튀김은 못 먹어봤슈.
우아하지는 않아서 담장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는 놀이하다
스타킹 찢어 먹어서 울 엄마한테 무지막지하게 맞아는 봤지.
새 스타킹이라고. 그 때는 타이즈라고 불렀슈.
돌쇠맘이 교주라니께.
그 여자 한 번 뜨니까 랩북이 주르륵 올라와.
돌쇠교 신도가 몇 명이여?
고생했다, 윤서야.
그금마 돌쇠랩북에 꽂히가 니가 고생이 많다.
많이 컸네, 울 애기.
부산 녀석들 벙개한 번 햐?
당신들 언제 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