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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솔태경
  • |
  • 2011-11-01 20:04
답댓글

노래를 아이랑 같이하는건 정말 괜챤은 일인것같네요

것도 멋진노래만 선곡해서

나도 남편이나 아이들하고 함께부를수있는 노래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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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1-02 11:53
같이 부르다보면 정말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집니다.
어느 노래든 마음에 드는 곡을 같이 배워보세요.
울 아들은 이승기의 [너는 내여자니깐]이노래도 불러요.
제가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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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홀릭
  • |
  • 2011-10-29 09:23
답댓글

와우~~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예요

시월의 스산한 마지막 주

제이의 노래 음 ~~너무 좋은데요

우리딸도 가르쳐줘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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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1-02 11:54
꼭 가르쳐 주세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는 노래 같아요.
가끔 테너부분을 따라해서 웃기기도 하거든요.
많이 들려주시고 음을 흥얼거리다보면 어느새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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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0-28 14:16
답댓글

제이맘님 참 멋진 분이셔요…

우리 가은이에게 팝한곡, 멋진 곡한곡 가르쳐 주지 못했네요..

막 반성이 된다는…

얼마나 좋아..

엄마와 함께 팝을 부르고 함께 음악을 듣고..

난 왜케 삶의 여유가 없는지…

마이크 잡고 한껏 멋을 부리며 부르는 울 제이의

멋진 노래를 듣고 있자니..

절로 그런 생각이듭니다.

당신 참 괜찮은 엄마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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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8 15:45
예전에 영어를 맨처음 시작할때 노부영이었는데..
그때는 그냥 아이가 어리니 노래를 불러줄겸 시작했거든요.
그 시작이 영어를 이끄는 힘이 되었고..
그렇게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서로 친밀감도 생기고 추억도 생기더라구요.
가은맘은 노래를 좋아하시니 가은이랑 같이 불러보세요.
특히. 오래된 팝송을 부르면 워낙 리듬이 느리기때문에 같이 부르기 참 좋더라구요.
가은맘님께 칭찬받으면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울 제이한테 얼른 자랑해야 겠어요~~~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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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1-10-28 11:52
답댓글

님 글 읽으니 정말 행복하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이도 남편분도 참 행복하게 해 주시는 분이구나 싶어서 부럽네요~~

지금 직장이라 스피커가 안되지만 나중에 집에서 차 한잔 하며 들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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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8 15:49
연말 모임때 꼭 노래를 시키더라구요.
신랑이랑 둘이 부르기는 멋쩍고...제이 혼자 부르게 하기엔 너무 썰렁하고..
그래서 5살때 맘마미아 주제곡을 가르쳐서 같이 불렀어요.
무려 4곡이나...^^
어린 아이가 부르니 신기한지 앵콜이 계속 나와서 쭉~~~불렀습니다..^^
그때부터 매년 한곡이상 늘어요.
어쩔땐 트롯트도 한자락 뽑구요.
제이가 노래를 못해도 박자 감각이 좋아요. 저를 닮아서 딱딱 끊어지는 랩종류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아이와 함께 노래를 불러보세요.
동요는 어른들이 오히려 부르기 힘들고 이런 좋은 곡이 있으면 같이 부를때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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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루사랑
  • |
  • 2011-10-28 11:37
답댓글

우와!!

전 전적으로 음악 감상을 하기위해 그냥 동영상 앞부분만 보고 소리만 들었는데..

아이이지만 왜케 가사가 슬프게 전달되던지...ㅡ.ㅡ;;

넘넘 잘부르네요~^^

멋지당!!! ㅎㅎㅎ

 

전 이 가사가 넘 맘에 와닿네요~ㅋㅋㅋ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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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8 15:50
가사 넘 좋죠~~~^^
처음에 들었을때 완전 푹 빠졌어요.
워낙 유명한 노래고...어느 누가 불러도 다들 따라부르기 좋아서 올 연말에 불러보려고 연습중입니다.
근데..제이가 이 곡의 가사를 이해할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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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워너쌤
  • |
  • 2011-10-28 09:20
답댓글

울 아이들도 이노래 만큼은 다 외고 있는데.. 노래방 가면 꼭 부르고 오는 노래.. 넘 좋지요. 김돈규씨가 부르는 걸 보며 폭! 빠졌던 노래였습니다. 지금도 흥얼거리는.. 열심 연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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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8 15:52
정말요?
와...한번 기회되시면 올려보세요..
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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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0-28 01:05
답댓글

오~ 제이가 몇 살인가요?

이 노래, 제가 넘넘 좋아하는 노랜데... 싸이랑 제 컬러링에 한때 도배를~

제이 완전 잘 부르네요.

히힛,,, 넘 귀여워요. 나중에 이 쪽으로 키우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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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8 15:53
7살이에요..
노래 정말 좋아해요.
시그마님도 아이와 함께 불러보세요.
같이 노래를 부르다보면 친밀감이 정말 장난아니게 쌓입니다.
서로 박자를 맞추고 한소절씩 맞추다 보면 화합이 되고 서로 소중함이 바로 느껴져요.
그래서 노래같이 부르는건 정말 오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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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7 23:16
답댓글
아항~ 제목 보곤 모르겠는데 들어보니까 알겠네요 근데 여기가 어딘가요? 노래방은 아닌것 같고 집도 아닌것 같은데 안그래도 지원이가 요즘 노래방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해서 그래? 한번 가볼까 하던 참이었는데 갑자기 노래방이 마구 땡깁니당ㅋㅋ 제법 분위기 잡네요.. 귀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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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23:28
신랑연구실인데 강의때문에 시설이있어요. 촬영실이 있어서 빔으로 영화도보고 wii게임도 하고^^...
저녁에 여기서 영화보면서 노래부르고 놀곤합니다.. 매일 수업이나 촬영이있는게 아니라 시간되면 제이랑 놀아요..선생님 놀이도하고..친척오면 사진촬영도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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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7 17:48
답댓글

ㅎㅎㅎㅎㅎ ^^ 넘 귀영~~

폼도 제대로인걸요 ^^

예전에 기차타고갈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울 애들 기차 노래방가봣는데 ㅋㅋㅋ

제이  노래하는모습보니.. 울애들도 함 마이크 쥐어주고싶네요 ^^

노래 정말 잘한다 ^^

음정박자도 딱딱 맞고 !!!

제이오빠~~~~~ 멋져!!! ^^

우유빛깔 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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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22:30
기차노래방!!
조카랑 여행갔을때 아이들이 지루해해서 기차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낸적이 있는데..
좀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밌게 놀다온 기억이 있어서 추억에 잠기네요..
애들이 마이크에 맛들면 절대로 안놔요..
자기 아는 동요는 다 불러서 지쳐야 고만 부른다고 합니다..^^
노래방 꼭 가보세요..생각보다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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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27 16:36
답댓글

이 노래 제목이 10월의 어느멋진 날에군요....

처음엔 노래방 에코(?) 효과에 음을 못찾았었는데... 듣다 보니.. 아.. 이노래..

제이야... 너 정말... 멋있다~

어떻게 이런 노래를 다 불러... 누가 가르쳐 줬어? 응?

너 이거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불러줄꺼지? 그래도 엄마에게도 자주 자주 불러줘야 해~

그리고 여자 앞에선 절대 "고해"는 불러선 안돼... 알지?

이모는 제이 노래 듣고 정말 센치해 졌어.. 아... 커피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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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22:25
앞부분이 짤려서..반주들으셨다면 금방 아셨을텐데...^^
저한테 안불러줘도 되니깐 부인한테는 꼭 불러주는 멋진 아들이었으면 좋겠어요.
울 신랑 닮아서 낯간지러운거 못하면..부인이 섭섭할테니..
제가 그냥 꾹 참고 살테니..지발 부인한테 요런거 많이 해주는 아들로 자랐으면 해요!~~

ㅋㅋㅋ
어느 조사에서 보니깐 여자들이 노래방에서 남자들이 제발 안불렀으면 하는 노래가 [고해]라죠?
정말 듣고 있음 닭살돋을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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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0-27 14:59
답댓글

아.. 제이맘님..

애들 아가일때..

신랑이랑 주말부부로 떨어져지내면서,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할때..

우연하게 아침에 출근하면서 클래식 채널 라디오를 들었는데..

어떤 아내가 남편생일에 이 노래를 신청하는거에요..

이 노래를 듣는데, 너무  감동적인거에요..

뭐랄까..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전율 이랄까..

암튼, 출근하면서 마구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요.ㅎㅎ

그 후로, 미니홈피 음악도, 차에서 듣는 음악도 모두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로 바꾸고..

신랑이랑 우리가족의 노래다..하면서, 정말 많이 부르고, 듣고 했던 기억이 나요.

몇년째 미니홈피 음악이 이것인데, 참 언제들어도 명곡입니다.^^

강릉에 김동규씨가 오셨었는데, 그때 애들 사진에

사인까지 받았던 기억이 나요.

근데, 실제 뵈니, 뭐 그냥 무덤덤하더라구요.ㅎㅎㅎㅎ

 

아.. 지금 사무실에서 이어폰을 못찾아

제이가 부르는걸 못듣고 있어요.

어서 찾아서 저녁전엔 꼭 들어보고 싶어요.

아..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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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6:40
저도 이노래를 힘들때 우연히 들었거든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결혼할때 불러주면 딱 맞는곡이더라구요.
어떤 엄마가 결혼할때 남편이 불러줬다고 하는데..
그런분이 꽤 많은신가봐요..^^
이젠 안부럽습니다.. 첨 들었을때는 로맨틱하다고 부러워서 남편 들들 볶았는데...미안혀~~~
잘 부르지는 않지만 열심히는 불러요^^
제이가 [날봐,귀순]엠씨몽의 [할로윈]도 진짜 잘불러요.
제이도 저처럼 힙합이나 랩하는 노래가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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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10-27 14:39
답댓글

저 이노래 얼마전에 알게 되었는데..

딸애가 피아노 학원서 언니야들이 치는곡이라 하던데요..

알고나니 가는곳마다 이 노래가 나오더라는거...

제이.. 정말 멋스럽게 부르네요..

어디 결혼식 가서 축가로 불러주어도 손색이 없겠어요..

캬.. 노래 가사도 멋들어지고.. 우린 10월에 만났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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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6:36
이노래 넘 좋죠?
제이 유치원 원장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모임마다 이 곡을 틀어주시는데..
완전 외우겠더라구요..^^
10월에 만나셨나봐요...흐미 좋을 계절에 만나셨네요..
친해졌다 싶으면 추워지니....자연적으로 스킨쉽..(흐미...뭔생각을!)
암튼...대충맘님도 한번 배워보세요..
정말 어디나가 나오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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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0-27 14:10
답댓글

제이에게 완전 반했어요.

우리 결혼 10월에 했는데

울 남편이 이 노래 일찍 알았더라면

결혼식에 불러줬을거라고

친구가 결혼식에서 자기 부인에게 불러주는거보고

엄청 질투하더라구요.

본인이 더 잘 불렀을거라공, 막 아쉬워하면서리......

그 질투는 사람들이 그 친구 멋지다고 해서지

절대 저를 위함이 아니란거.....

제이도 아마 이 노래 나중에 아내될 그 사람에게 불러줄지 몰라요.

그래도 너무 질투하지 마시길....^^

아들 장가보낼 날을 위해

전 오늘도 이별을 연습합니다.

미리 연습하지 않으면 정말 못 보내줄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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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6:33
남자아이 키우면서 한가지 느낀것은...
엄마품을 여자보다 빨리 떠난다는거...
언제 확! 느꼈냐면요..
남자아이들은 자기가 곤란하고 싫으면 회피하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자기가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들을것 같으면 완전히 무시하고 모른척 해요.
어찌보면 말을 잘 듣는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눈에 보이니...
참...많이 컸다고 느끼면서 섭섭하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은 중간중간 의지를 하는데...남자아이들은 자기가 스스로 개척하려는 정신이 강한거 같아요. 아주 어린 꼬마도 말이죠..
저도 매일 이별연습입니다.

참, 저는 다시 결혼한다면 제가 남편에게 불러주고 싶어요.
예전에도 이벤트같은거 남자가 해주면 싫어하고 낯간지러워서 싫었는데..
이상하게 제가 해주면 재밌더라구요.
깜짝 놀래주는게..^^
울 신랑은 지금도 제 돌발행동에 깜짝 놀래고 살거든요..^^
길가에서 확! 불러주면 ...도망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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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27 13:43
답댓글

와! ㅋㅋ 완전 잘 불러요!

너무너무 잘들었어요~ 키키

제이야~ 종종 불러줘~~~~ 그리고 다음엔 엄마랑 같이 불러서... 올려줘.. ㅎㅎㅎㅎ

 

아무래도 제이맘님도 엄청 잘 부르시나부닷! 히히

언제 한 번 올려주시기르...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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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3:46
쑥쓰러버서...
연습하는거 블로그에 올렸습니당..
혹시 음치 모자의 노래를 듣고 싶으시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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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0-27 13:28
답댓글

우와~~제이 너무 멋져요~~~

마지막에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박자 맞추는 모습은 정말 너무 귀여워요...^^*

꼭 제이마에~~~~같은...*^_______________^*

 

저보다 우리 제이가 노래 잘 하네요...ㅋㅋ

오랜만에 듣는 노래라 기분이 좋아지네요..

마음도 차분해지니..ㅋㅋ

 

그러고 보니 10월도 얼마 안 남았네요..

아웅~~아쉬워라~~~

 

제이야~

멋진 노래 불러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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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3:47
요즘 저렇게 노래부르면서 혼자 멋을 다 내더라구요..ㅎㅎㅎ
특히 저 손가락 박자 맞추기...완전 장난아니에요.
이 노래 넘 좋죠?
제이 유치원 원장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시는데..
저번 모임때는 성악하시는 분이 오셔서 직접 불러주시기도 하셨어요.
그만큼 좋아하시더라구요.
이번 어머님 모임때 제이랑 한곡 뽑아볼까 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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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7 13:28
답댓글

노래하다 눈탱이 한번 긁어주시고

반주 끝날 때까지 제스쳐 프로처럼 해주시고.

 

사단법인 한국가수협회 전번: 02-2238-2212

SM 엔터테인먼트 전번: 02-6240-9800

연락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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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3:50
정말..눈도 긁고...손가락 반주맞추고...
노래부르면서 하는게 우찌나 많은지..^^
그래도 노래솜씨가 좀 좋아졌죠?
특히 멋지게 보일라고 길게 목소리 빼는거....이건 우째 배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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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7 13:55
제이맘도 노래 잘 하네.
저 방이 근데 어이여요?
노래방은 아닌데 시설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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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6:27
신랑 사무실이요.
제이 오른쪽이 사진촬영하는 곳인데, 가끔 여기서 빔으로 영화도 봅니다..^^
제이가 노래를 좋아해서 제 키보다 큰 스피커 2개랑 작은 스피커 2개를 놔서 노래르면 마치 공연장 온것처럼 음질이 좋아요^^
연구실이라고 했지만 대부분 수업가르치고 사람들 접대하는 곳이라..
사진으로 수업을 하기때문에 이런장치가 제이랑 저한테는 완전히 득이에요^^
나중에 신랑 사진한번 올려볼께요.
덕분에 제가 수중쪽은 가이드해도 될정도로 많이 배웠다니깐요..^^
반대편에 연구하는 자료랑 기계들이 있는데... 거의 사진에 대한 기계장치들은 다 있는거 같아요.
아주 오래된 기계부터 최신까지..
전 영화랑 노래만 부르지 하나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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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7 16:30
와 그 귀한 수중 사진....
그런 거 함부로 보여줘도 되나? 작품인데.
우리야 고맙지만.
밤에 몰래 훔쳐다 올릴 건감?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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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7 16:58
그림이 아닌 사진은 원본파일로 가격을 정하기 때문에 몰래 훔치는거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요.
인터넷 뒤져보니 고딩들이 벌써 사이트마다 퍼 날랐더라구요.^^

그리고..밥해줘야 하는데..
설마 절 고소하겠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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