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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자화상 ㅠㅠ 그래도 힘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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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1-11-03 16:54
답댓글

가은맘 언니,

이제야 글을 답니다.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고는 못달았어요..

어떤 맘으로 글을 읽고 댓글을 달고 하사는지 모르겠지만,

그간 가은맘언니가, 유게에 퍼주신 것을 다 알고있다면,..

과연 그런 말을 ,그런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넘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래요..

가은파가 너무 좋으신분같아요... 

정말 공부만 하시기에도, 시간이 너무 짧잖아요..그쵸..

벌써, 11월이네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매일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가끔씩, 달력을 보면, 흠찟 놀라요..

난 뭘하고 있나..^^

 

아직도 앞으로도 언니의 그 말은 잊을수가 없지요.

가은이 아가때 처음 영어할때.. 열심히 하겠다는 일념으로..

밥은 안먹어도, 영어는 외웠다..^^ 그 위로의 한마디..

안잊을께요.

꼭 목적 이루시고 오길 바랄께요.언니.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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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돌이네
  • |
  • 2011-10-30 23:43
답댓글

저처럼 일부러 찾아서 읽고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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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10-29 08:09
답댓글

가은맘님의 글을 읽으면서..여행만으로는 알수 없는 이야기들을 풀어주셔서 좋았어요..

정말 그곳  생활이 녹아 있는 이야기 들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니랍니다..힘내시구요..

자상한 남편분이 계시니..더욱 힘내세요!!

모든건..시간이 약이고...이것 또한 지나가더라구요..^^

가은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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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1-10-27 11:13
답댓글

사실 저도 처음엔 부러움과 시기 질투 어린 눈과 마음으로 가음맘님의 필리핀 소식을 읽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그 곳 생활 꾸준히 올려주시고 더 많은 정보 알려주셨음 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일이 어찌알겠습니까? 맘 속으로 생각했지요..'나도 가은맘 처럼 애들 델쿠 필리핀 갈 수 있는 기회가 올지 어찌 알아?^^?

 

미리 이것 저것 알아 놓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아마 처음에 저 처럼 생각하셨던 분들도 가은맘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꾸준히 소식 전해 주시면 저처럼 가은맘님의 진심이 통하리라 봅니다.^^

 

화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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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1-10-27 00:04
답댓글

강단있고 열정있는 분인거 같은데..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원래 밖에나가면 집이 그리운 법이죠.. 맘 먹고 또 맘 먹고.. 힘내세요~ 쑥쑥이 있잖아요~^^

그리고 쑥쑥회원 모두들 가은맘님의 글을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 그곳에서의 좋은 점, 안 좋은 점, 기뿐일, 슬픈일, 짜증나는일, 모두들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시한번 화팅~!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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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0-26 20:38
답댓글

가은맘님 화이팅~!!!!!

가은맘님의 마음이 어떠하신지 글에서 느껴지네요.

그래서 제마음도 아파요~

쑥쑥에 대한 애정이 많으셔서 그런 마음이 생기시는 걸꺼에요~^^*

가은맘님을 사랑하는 쑥맘님들(저포함) 얼마나 많은지 잊지마세요.

건강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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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0-26 14:43
답댓글

가은맘님 힘내세요.

제 생각으로는 엄마표 하는 모든 분들이 가은맘님 마음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열심히 하셔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시구요. 가은맘님 팬도 있다는것 잊지 마시고, 계속 글 남겨주세요.

힘드시겠지만, 보는 저는 새로운 모습들에 간접경험 할 수 있어 매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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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1-10-26 10:50
답댓글

저는 쑥쑥에 오래 되지도 않았고,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가은맘님의 성실한 답변들에 항상 힘을 얻고,

엄마표에 힘을 실어가며, 잘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저 같은 분이 한두분이 아닐듯~~

힘내세요!! 누구나 가지 않은 길에 대해서는 우려반, 기대반에 누군가 그렇게 하고 있다면 부러움도 있을 거예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구요^^ 살짝 두 귀를 열어 흘릴 말을 흘리시고~~~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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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6 09:40
답댓글

가은이 키워오며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쑥쑥이라서

필리핀에 가서 겪는 특별한 경험도 함께 나누고 싶은게 당연하실것 같아요.

근데 게시판이 워낙 공개된 곳이고

익명의 수많은 분들이 클릭하고 다녀가니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을수도 있어요.

충분히 이해해요. 언니의 불편한 마음, 형부의 다정한 조언도요..

 

언니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칼럼으로 찾아갈거에요.

오히려 그 편이 더 마음 편하시다면 그렇게 하시구요.

저도 안아드리고 싶어요~~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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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6 04:13
답댓글

힘차게 화이팅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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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1-10-26 00:32
답댓글
가은맘님 방가요 오늘은뭔가 분위기가진지함이 더옥 정감갑니다 크하하~~근데...밑에분말씀들으니 가은맘님책도 쓰셨나요? ㅠ제가정보가넘늦죠잉?? 그럼 ...혹시 푸름이 가을맘책 인가요?건아니죠??맞음 저 쓰러질지도몰라요ㅋㅋ 앞으로도자주자주뵈면좋겠어요 항상씩씩하신모습에 보기좋아요 ^^질투하는 시선이있는반면 순수함으로 가은맘님글기다리는분들이더많을거에요 뭐든백프로는없잖아요^^;; 화이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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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0-25 23:55
답댓글

가은맘님, 필리핀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출퇴근시, 외근시 스맛폰으로 쑥쑥을 공부(아직은 신참내기^^)하고 있는지라 댓글은 잘 못달지만서도...

너무 잘 지내시고 당찬 모습이 좋아보여요. 적응력 뛰어난 똘똘한 가은이도 마찬가지구요.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힘내시고!! 앞으로도 진솔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제게도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답니다...

전 얼마전부터 가은맘님 책을 다시 꺼내들었어요. 책을 두 번 보는 법이 절대 없는 저로서는 참 이례적인 일입니다. ㅋㅋ 1월 신촌강연 때가 떠오르네요. 이 날 살짝 수줍어하는 가은이도 직접 봤구요. 저 그 날 손들고 발표해서 가은맘님이 (책+CD) 선물까지 주셨답니다. 으하핫!

 

쑥쑥에 가은맘님을 응원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 잊지 마시고, 계획하셨던 일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세요.

앞으로도 재미난, 열정적인 필리핀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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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0-25 23:03
답댓글

안녕하세요..저는 요즘 열심히 쑥쑥 출석하는 새내기맘입니다.

출석한지 2달되어가구요, 그동안 가은맘님 글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필리핀 가셔서도 열심히 댓글달아 주시고 글 올려주시는것 보구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많이 했구요..감사하기도 했구요..

힘내시라고 댓글 달았어요..

저는 댓글다는 것도 쑥쓰러워서 잘 못달겠더라구요..

전혀 딴 얘기긴 한데요, 제가 육아휴직 4년짼데 가끔 위로받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딱히 뭐가 힘든지 우울한지 모르겠는데. 그냥 그럴때가요..

저한테도 화이팅한번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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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5 22:35
답댓글

가은맘님 글이 안올라오길래...타국에서 무슨일 있으신가하고..걱정이되더군요 ~

헌데 얼마전 대니얼맘님글에서 댓글을 보고.. 아~~ 별일 없으시군아...하고 혼자 안도했었네요 ^^

쑥쑥식구들 모두 가은맘님 응원해요!

먼타국에서 얼마나 힘들실지..

하지만 씩씩한 모녀!!! 가은맘&가은이^^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시리라 믿네요!!!

넘 맘 쓰지 마시구요.. 잡념모두 떨쳐버리시고~~ 그곳에서의 학업과 생활에 전념하시길~~^^

고민하고 걱정하는 시간도 너무 아깝게 느껴지도록 열정을 불사르고 오셔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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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1-10-26 00:35
앗!작은기적님 반가워요^^이름보고반가워서 아는척하고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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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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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게 글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모지 했어요. 저도 신랑분 말씀에 어느정도 공감이 되네요. 3개월이라는 시간 그리 길지 않으니 일단 주어진 환경에 집중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전 외국 여행 거의 한달 정도 나갔다가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잠자리도 불편하고 여러가지로 암튼 오래 해외 나가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고민하는 마음 십분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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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0-25 19:30
답댓글
중언부언.. 참으로 많은 말을 적었다 지웠다.. 한참을 컴 앞에서 있었는데..
언니가 돌아오시면 그저 꼭.. 안아드릴께요. ^^
그걸로 충분하시지요?
다른 어떤말도.. 지금은 더 힘들게 해들릴 것만 같아요.
언니~~~ 화이팅!!!
언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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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0-25 18:56
답댓글

좀...촌티나는 노래일지 모르지만.

그냥 가끔 힘이 되는 가사라...덧붙여봅니다.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 뿐이야.

넘어지진 않을 거야. 나는 문제없어~"

저는. 그렇네요. 으하핫~

 

보지 못한 것을 그저 미루어 짐작하며 오늘은 말을 아끼고 신나게 노래 불러드립니다.

나는 문제~~~ 없~~~어~~~!!

저 멀리 필리핀까지 들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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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5 18:51
답댓글

가은맘님~~~ 힘내세요!! *^^*

바쁘다는 이유로 쓰시는 글마다 답글 못달지만..항상 쓰시는 글 기뻐하며 읽고 또 글 올리신거 있음 반갑게 찾아가서 보고 한답니다..*^^*

멀리 타국에 있으면 한국에 있을때보다 괜시리 더 외롭고 감정에 솔직해지지요~~저도 오랜 유학생활을 했던 터라 그맘...너무 잘 압니다~^^

항상 홧팅하는 1인 여기 있으니 으쌰으쌰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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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25 16:28
답댓글

가은맘님 여기는 좀 쌀쌀하구만유..ㅎㅎ

역시 남편분밖에 없네요..

3개월안에 오실수도 있군요...

다행인건가 불행인건가?..ㅎ

아무생각 마시고 하고자하시는 일 고것만 매진하다 오셔유...

그리고 건강만 하시구요..

가은맘님 아시는 분들은 그 마음 다 아실텐데요..

힘내시고요..

가은이가 함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기운내셔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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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0-25 16:18
답댓글

가은맘 언니~~

뭔일 있는건 아니쥬? 괜한 걱정이 ...

언니 글 매번 보믄서도 답글도 못달고...미안해서리...

최근에 스마폰으로 바꿨슈~~ 밖에서도 글이나마 읽을 수 있도록...

근디 손가락이 참으로 두꺼운지라 버스안에서 답글 다는게 만만치가 않더만요...

암튼 힘내시라구요~~~

가은맘님을 잘 아는 분들이라면 그 진심 알아 주실거라 믿어요...

엄마표... 아이표... 다양한 표현으로 쓰이지만, 항상 스스로 가는 길에 확신이 있으니 흔들리지 않으시리라 생각해요...

울 가은이 소개 동영상도 보았는디...  ㅎㅎ 어느새 훌쩍 숙녀티가... 보고 싶어요~~

멀리 타국에 계시니 더 보고 잡다는...

가은이랑 공부 욜심히 하구 오셔요~~ 정말 다시 오지 않을 기회잖아요...

처음 생각하셨던 대로다...

괜히 말이 어수선하당... 그죠?

요즘 저도 좀 생각이 복잡해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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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영마미
  • |
  • 2011-10-25 16:08
답댓글

가은맘님~

올려주신 글들 너무 잘 보고 있는데,,,

어제 올려주신글 잠깐 시간없어서 못보고 오늘 들어와서 가은이 영어하는 동영상 볼라고 했는데,

지워졌네요.... 보고 싶었는데~

다음에 또 올려주세요~

어떤 마음이신지 모르겠지만

힘내셔요~

넘 좋은 글들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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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uts
  • |
  • 2011-10-25 15:25
답댓글

이 글 읽고 마음이 아팠네요.

가은맘님 마음도 이해가 가고

가은맘님 남편되시는 분의 말씀도 이해가 가고...

가은맘님! 진실은 통한다고 하잖아요.

가끔씩 시기와 질투 섞인 사람들의 말 때문에

이제껏 쌓아 온 것들과 앞으로 쌓아야 할 것들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

힘내시구요. 가은맘님의 마음이 제일 중요할 듯 싶어요.

마음 가는 방향대로 하세요.

게시판에 글을 남기지 않아도 기억하며 기다릴테고,

글을 남기셔도 반가워 할 테고.. 아마도 다들 그걸 겁니다.

기운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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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0-25 14:53
답댓글

방금 점심먹고 왔어요..ㅋㅋ

밥먹고 나니 힘이 나네요.....ㅋㅋㅋㅋ

 

무슨일이 있은건 전혀 아니구요.. 오해들 하실라...

지송혀유...

요즘 날도 덥고 공부도 안되고 잡생각만 많아져서리 ..

자꾸 쓰잘데기 없는 글만 올립니다..ㅋㅋㅋㅋ

오늘따라 날은 왜케 덥데유,...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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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0-25 14:17
답댓글

가은맘님을 알고있는 분들은 다 가은맘님의 진심을 알고 있는데요...

울 착한 가은맘님 또 상처입은건 아니실까 걱정입니다....ㅋㅋ

 

타국에 계시는 몸과 마음이 전과는 다를것 같아요...

칼럼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팬으로써 안타까운데요.....^^;;

 

아무튼 아무생각마시고... 가은맘님의 든든한 지원군들이 많으니....

지금처럼 자주 글 올려주셔요...

그리고 가은맘님이 목표하신 바를 위해 열심히 하시구요...

 

가은맘님이 옆에 있음...

꼬옥 안아드릴텐데....

꼬~~~옥!!

 

힘내셔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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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0-25 14:06
답댓글

에고...힘드신가봐요..

쑥쑥에 계신분들중에 가은맘님 안티는 없을것 같아요.

열심히 활동하셨고..가은이도 훌륭하게 키우시고..

타에 모범이 되신 분이라 칭찬을 100만번 날려드려도 모자를판인데요...

질투가 아니라 좋은 기회를 얻으셨기에 축하해 드리고 오히려 몸이 성하실까 걱정인데요..

아무래도 현지생활이 불편한게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럴수록 초심잃지 마시고 얻고자 결심했던것만 생각하세요.

글솜씨가 부족해서 많은 말씀을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할뿐이네요.

필리핀이든, 미국이든, 영국이든...스스로 힘든부분은 장소를 떠나 힘든거 같아요.

제 주변에도 필리핀같은 동남아국가권으로 유학을 다녀온 아이들을 보면 그 부모님들이 무척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일단...환경자체가 그리 편한곳이 아니고..

공부하기도 조건자체가 잘 되어있지 않아 불편한게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아이들 문제에 학교에 부모가 간섭이 생기면 그 아이는 퇴학처리식으로 간단하게 처리하는 방식이 무척 마음에 안들었다고 들었습니다.

무조건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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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0-25 13:58
답댓글

가은맘 언니!!

제가 요즘 정말 많이 느끼고 있는 게....

세상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나랑 맞지 않는 사람, 내 가치관과 내 양심, 신념에 반하는 사람들도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이지요...

좀 슬프긴하지만요...

 

그래서, 간혹, 내 의도와는 다르게 내가 비춰지고, 보여지는 것 같아서 맘이 불편하고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억울하고 화가 날 때도 있지요..

 

언니야...우리 쑥쑥에서 뿐만 아니라 워낙 널리 알려지셨으니,

더 그러실거예요...

 

기운내세요...!!

 

언니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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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0-25 13:50
답댓글

남편분의 진심어린 충고 이해가 갑니다.

저두 맨날 듣는 말이라......^^

다른 사람들은 저의 진심을 보지 않는다고.ㅠ.ㅠ

요즘 힘든 일이 있으셨나봐요.

여기에 칼럼이나 글을 쓰시는 분들

정열이 있으신 분들일거예요.

그런 열정이 가끔 오해를 부르고 상처받을 수 있다는

생각 자주 듭니다.

그래도 고마워하고 좋아하시는 분들 더 많다는거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시는거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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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re1004
  • |
  • 2011-10-25 13:48
답댓글

가은맘님 글을 잘 읽고 있던 1인입니다.

갑자기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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