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수업을 한다고 해서 엄마표를 손놓으시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엄마표 진행을 좀 속도를 늦추시고 분위기 전환겸 선생님도 붙이시는것도 괜찮은것 같네요
^^
지금 5세인데 이제 시작하는데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슬슬 걱정이 됩니다.
저도 지금 방문수업 받고 있는데, 금액의 압박이..........
어차피 그래봐야 책과 cd인것이기 때문에 엄마표로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방문오는것도 선생님 오셔서 20분 수업하는것이 다이거든요..
방문도 엄마가 반이상아니 거의 80%이상 해주어야 하더라구요
저도 튼튼하다가 그만두고 엄마표로 스콜라스틱 사이트워드 ,JFR, 런투리드, 헬로우리더로 엄마표 진행중입니다. 물론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구요. 엄마표로 하는게 애기 수준 맞추기도 수월한거같구요.
방문교재는 가격도 비싸면서 애가 잘한다고 일주일에 두권씩 나가자고 하고 그럼 가격은 두배로 올라가는데..
솔직히 좀 부담스럽고 이돈이면 엄마표로 교재 왕창 사겠다 싶기도 해서 그만두고 집에서 생활영어와 홈스쿨진행하게 됐어요. 근데 제맘도 편하고 일단은 애가 너무 좋아하네요. 열심히 한번 해볼려구요.
일단은 꾸준히 하는게 젤 중요한거같애요.
저는 애도 영어를 싫어하기도 했었고... 버럭엄마인지라.. 이런저런 교재로 하다가 실패하고...
아는 언니 소개로 알게된 스마티앤츠 라는 곳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파닉스 시작했답니다
한지 몇일 안되서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겟지만...
제가 뒤에서 같이 조금씩 해주고 있는데.... 영어거부증도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제가 버럭 버럭 소리 안질러도 되니까 좋으네요.. ^^
3D 캐릭터로 게임을 하는거라..남자아이들은 참 좋아하네요 ^^
정말 고민되는것중 하나가...
엄 마표냐..방문수업이냐..
엄청고민돼요.어떻게 할지 지금도 고민이에요.
저희아들 4살때 첫단계 부코부터 시작했네요. 저희 아들 같은 경우는 효과를 보고 있어서 추천 합니다. 부코 부터 시작해서 지금 콜리단계 끝나가는데 저렴하면서 효과는 보고있네요. 대신 선생님 수업보다는 저도 e-study 추천합니다.꾸준히하면 뭐든지 효과는 있는것같아요. 동화책도 종종 읽히고 있네요
스토리랜드, 울딸(초3)은 로보단계하고 있어요. 방문수업은 아니고 e-study로 하고 있는데 5세면 힘들지 않을까요?
5세 울아들 옆에서 기웃기웃 거리며 보고듣고 하면서 재미있어하는데 학습으로 아직은 비추입니다.
5세면 즐겁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나을것 같아요.
동화책 많이 보여주고 CD많이 들려주고 좋아서 하는 영어.
울 큰애 엄마 욕심에 디 밀었다가 초2까지 영어 거부했어요. 지금은 극복했지만 아직도 막 좋아서 죽지는 않아요. 한글책 더 좋아하고 영어는 의무감 그이상도 아니예요.
반면에 아들은 영어를 훨씬 더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도서관가서도 영어책만 읽고 빌려오고 합니다.
굳이 하신다면 방문선생님보단 e-study가 더 나을듯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영상이 함께하니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홈페이지 가 보시고 한번 체험해보면 더 나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