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기엔 좋은 정보가 넘쳐흐르네요!!!! 아직 초보라 뭐가뭔지 도통모르겠네...
ㅋㅋㅋ 언젠간 저도 !!!!
아 끝났군요
갑자기 생각나서 이 글 찾아서 들어왔는데 ... ㅋㅋ 아까워서 글 씁니다.
1. 선무따나 컨텐츠 공모전 따라하기
엄마표 시작 한지가 얼마 안되었지만 선무따와 컨텐츠 공모전에 정말 소중한 정보가 많더라구요 .. 그런데 항상 쑥쑥에 들어오면 유게나 영어유치원 아니면 북클럽으로 바로 들어가지고 .... 선무따나 컨텐츠 공모전으로 바로 들어가지지는 않는데 한번 들어가서 또 읽어보면 한참 읽게 되더라구요. 좋은 자료가 많으니 따로 자료 안 찾아도되고 대표가 주마다 게시글 하나씩 올리면 되니깐 편하고 괜찮을 것 같아요
한번씩 글 속의 유명한 주인공 분들도 댓글 마당으로 초대해서 이야기도 조금씩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 책 bset 50 선정해서 여러가지 해 보기
집에 있는 노부영 책 들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던지 아니면 액티등으로 잼나게 놀았던 책을 선정 best 50정도 모집해서 이 책들의 순서를 정해서 아래 여러분들이 말하는 미션 or 유투브 동영상 or 액티 등등 해보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아이가 둘 있어서 한면은 7살이고 한명은 3살인데
뭐든지 같이 하기에는 첫아이에게 쉽고 둘째에게 어려워서 각각 다르게 놀때가 있거든요
나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쉬운 접근과 .. 6세 7세 아이들에게는 박사님 말씀하신 랩북도 괜찮을 것 같아요
쓰고 나서 보니깐 다 아래 있는 내용 같아서 괜히 적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일요일 이네요 ..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이제 부터 공원으로 갑니다.
모집 마감
박사님 말씀에 생각난건데요...^^
아무래도 젤루 쉬운건 책읽기고....
그래도 뭔가 아이들과 놀거리를 만들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가지의 미션을 주어지는거 괜찮을거 같은데...
여러맘님들의 의견을 조합하여.
미션 여러가지를 만들고 돌아가면서 방장이 대표로 하나골라 미션을 내는거지요
너서리라임부르기, 미술놀이, 분장놀이(이거 은근 좋아하던디~), 막춤추기, 유튜브 따라하기, 액티아무거나 한가지해보기~등등등~~ 일주일동안 한가지 미션정도는 할수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미션을 제비뽑기로 정해도 좋고 암튼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한가지 미션수행 하는걸로
월욜에 미션출제와 제출을 하는거지요 주중엔 그냥 그 미션 수행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나 일상이야기 책이야기등등 수다의 장이 되는거죠~
미션의 종류는 더 모아모아서 보기표로 만들어놓고 하나씩 골라서 하는거구요
그럼 방장도 아이디어 짜내야하는 수고스러움도 덜 수 있고 ... 우리 유아들 다양한 활동들 맛보기도 좋고^^
그러면서 엄마와 아이들과 함께 웃음깔깔거릴수있는 기회도 맛볼수있을듯....한데........
이것도 좀 어려울까요????^^;;;;
헤헤~ 유게방 오픈한다니.. 요즘 머리속에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해보네요 ㅎㅎㅎ
더이상 아뎌가 떠오르질 않네요 ㅋ~^^;;;
[아.이.사]도 해보구요. [북클럽]도 해보고요. -ㅋㅋ 중간에 살짝 발 뺏지만서유. - [읽기레벨업]도 해보구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구성해보자니.. ㅇㅎㅎ
각 반을 만들어서 담당을 정하는거예요. 그래서 한주씩 그 담당은 미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제공하는거죠. 아이들과 한 사진이나 자료도 올려주고요.
예를 들어 한 반을 정해진 인원으로 만들어서
1맘 - 한글담당
2맘- 수학과학담당
3맘 - 노래담당
4맘 - 미술담당
5맘 - 스토리 담당... 대충 만들고
(담당분들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내에서 선택을 하셔야겠죠 ^^)
한 주에 하나씩 책을 정해서 담당부분에 대한 정보나 자료를 올려주는거예요.
책을 [노랑이와 파랑이]라고 정했다면
1맘은 색깔관련 한글부분 워크시트를 만든다
2맘은 노랑이와 파랑이 가족은 몇명? 뭐.. 이런 숫자세기등
3맘은 색깔 노래를 찾아서 악보 올려주시구 동영상 있으심 그거 올려주시면 되구요.
4맘은 노랑 + 파랑 = 초록, 빨강 + 파랑 = 보라.. 등등...물감으로 하든 클레이로 하든 활동을 만들 수도 있구요.
...뭐..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한 책으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게 각 반의 엄마들의 아이디어를 짜내는거죠.
ㅋㅋ 적어놓고 보니 좀 복잡한가여?
매일 눈팅만 하다 살짝 용기내 봅니다.
전 7살 아들이 있어요. 지난번 초게에서 진행하는 아이표에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참여를 못하게 되서 좀 섭섭했어요. 아이가 유치원에 안다니고 집에 있어서 계획적인 생활이 필요했는데 혼자서 꾸준히 지키기가 넘 힘들거든요.
그래서 말인데요. 각자 계획을 세워서 (아이들과 함께하면 더 좋겠죠) 여러 맘들께 선포(?)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편안하게 자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초게랑 넘 비슷하네요. 하지만 유게의 친구들은 읽기나 듣기뿐 아니라 일주일에 책 한권씩 액티하며 놀아주기, 노래외워 불러보기등 여러가지 다른 재미난 것들이 많을것 같아요. hbhm외워 말해주기, 엄영생외우기등 엄마 공부를 계획할 수도 있구요.
전 누군가 지켜보고 있고 얘길 나눌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누가 나서서 힘들게 이끌 필요도 없고 대문만 열어주면 형식없이 원하는 방식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만 하면 되니까 좋을 것 같아요.
제 짧은 생각을 살짝 풀어놓고 갑니다.
안그래도 생각보았는데... 원체 창조적인? 생각과는 거리가 먼 인물인지라 ㅋㅋ
암튼 저두 어렴풋이나마... 예전의 따스한 게시판이 그리워 집니다...
그런 분위기가 되려면 역시나 편안함... 서로 다독거림이 필요하겠죠...
책읽기도 좋겠고... 딱히 한 형식을 정하는 것보단... 자유롭게...
유아게시판이다 보니 어린 연령에 맞게 신나게 놀아주기...
요즘 지.지.넘들과 발레 음악(영어발레라 주로 영어 동요가 ㅋㅋ) 틀어놓고 발레 동작 연습하기...
그러다 막춤으로 번지는... 그렇게 한참을 놀다보면 행복해 집니다...
그렇게 몸으로 부대끼며 놀아주기... 노래 불러보기...
3-4살 아이들은 fingerplay해주믄 좋아하는데...
아이랑 같이 간단한 거 weesing fingerplay나 유투브에 동영상에도 더러 있더라구요...
신나게 놀다 책읽기 활동으로 간단한 액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도 좋겠지요...
물론 엄마의 의도된 놀이가 기반이 되야 겠지만요...
암튼 그렇게 신나게 놀아주고... 엄마들은 게시판에 둘러앉아 수다 한판!!!
아줌마들에게... 특히나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수다는 참으로 살맛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 크는 얘기도 하고... 서로 다독거려주기도 하고...
읽기레벨업 이나 기타 등등 활동들도 결국은 아이들 커가는 이야기로 마무리가 ㅎㅎ
특별한 아뎌가 없으니 장황히 말만 길어졌심다... 요약 못함다 ㅋㅋ
글쎄요~~
저는 아이디어가 ... 안 떠오르네요...
근데,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말씀드리면..
읽기 레벨 업! 은 하루하루 아이들과 읽었던 책의 목록을 적는 것이었는데...
간단히 목록만 적어 올리는 것도 나중엔 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참여하지 않았었지요..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거나 하게 되면..
좀 더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힘들 듯 싶어요.
어떤 프로젝트가 되든...
좀 더 쉽게 꾸준히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에 너서리라임 한곡을 연습해서 따라부르거나 외워부르거나~ ^^
유튜브 동영상 찾아서 참고해도 좋고, 각자 집에 있는 영어동요책 활용해도 좋고 (위씽마더구즈 or 실비아롱마더구즈등등등~)
이모습을 동영상에 담거나 녹음하면 더없이 좋을거같아요.. 각자 멋진 액티를 첨가하건.. 그냥 단순히 즐겁게 몸으로 막춤을 추며 부르건~. 각자 맘대로 ㅋ 이건 월욜에 일주일 연습한것 발표하는것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매일댓글에는 (초게 처럼 월, 수, 금 여나요?) 암튼 일기처럼 아이가 뭘하며 놀았는지 적어보기& 엄마와의 책읽기
이렇게 일주일 영어동요 한곡 마스터하기의 미션과 매일매일 엄마와의 책읽기와 일상이야기를 병행하는걸로 ^^
다른님들 의견들도 다 맘에 드네요 ^^
뭐가 선택되든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무조건 동참하겠습니다. !!! ^^
박사님..
유튜브에서 동영상 재미있는거 찾아보고 그걸 활용하고..그런건 재밌을것같아요.
애들 아가일때 같이 영어놀이를 하면서, 생각했던것이
장난감이나 어떤 기구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손으로, 혹은 그냥 말로 놀 수 있는
아이들로 컸음 좋겠다 하면서 생각했던게
쎄쎄쎄였어요.
그러다 pat a cake 이었고..
그걸 어찌하는지 설명으론 잘 몰라서,
처음 유튜브를 엄청 뒤졌던것같아요.
예쁜 아각 하는것도 있고.. 어른들이 하는것도 있고 정말 많더라구요.
근데, 그거이 막 퍼와도 되는질 몰라서.ㅎㅎ
(제동생이 그런거 막 퍼오면 걸리지 않냐고 겁줬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
유튜브에서 재밌는 동영상 찾아보기는.. 해보면 재밌을것같아요..
아직도 박사님은 이렇게 아이디어가 퐁퐁 샘솟으시네요^^.
흐미. @.@
참.. Who there? 이것도, 전 어찌하나. 책을 찾아보고.. 하려고했는데..
애들이 벌써 맥스앤루비를 보면서, 방법을 익혔더라구요.
흐미..정말 니들이 나보다 낫다.. 했다니깐요..ㅎㅎㅎ
재밌을것같아요..
다른분들도 아이디어를 막 내시고..
흐.. 넘 재밌게 될것같아요... ^^
오늘 넘 추워요.흐미~
좋은 하루보내세용.^^
지나가다 아이디어 하나 제출하고 갑니다. 안 뽑혀도 괜찮아유~~
아이들 둘 다 초등 들어가고 보니 자기주도 학습과 생활이 자기주도 놀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아 유치 시기에는 학습이 들어가는 것보다 충분히 놀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훨씬 더 유익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제안..
아이가 자기 주도로 (엄마가 먼저 무엇을 하자~~라고 말하지 않았을 때..)무엇을 하고 놀았는지..(걸레 들고 방을 닦았다던지. 그림을 그렸다던지. 혼자 노래를 불렀다던지. 자동차를 일려로 정렬을 시켜놓았다던지. 끈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았다던지.. 등등등..)써 보는 겁니다.
아마 생각보다 아이가 스스로 사고할 줄 아는 게 많다는 것에 놀라실 거예요.
그리고 그런 모습들을 남겨 놓으면 아마 다 작품이 될 겁니다.
거기에 덧붙여 그 날 읽은 한글책 혹은 영어책 중 한 권 정도 골라 소개!!
액티를 하신 분은 액티 방법을 소개 해도 좋고 그림이 재미있으면 어떤 그림이 재미났었는지. 반복되는 중요 표현이 무엇인지. 주인공의 캐릭터가 어떤한지..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소개하시다 보면 내가 놓친 재미도 발견하고 남의 액티도 따라하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액티라는것이.....
참으로... 처음엔 의욕이 넘치나... 꾸준히 지속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홍박사님이 의도하시는것이...
게시판을 좀더 활기차게 만들어 봅시다!! 하는것이라면...
엄마들이 좀더 댓글달기 쉬운것들로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쑥쑥에 많이 보이는 닉넴의 엄마들과 쑥쑥에 들어오신지 얼마 안되시는 맘님들...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그런거요....^^
이런건 어떨까요?
오늘하루 어떤일에 감사하는지.....
아님... 오늘 우리 아이의 어록!!등등...
아무나와서 수다떨 수 있는거요...
사실.. 게시판에서 영어가 아닌 일상수다를 떨면 무지 눈치보이거든요...ㅋㅋ
그렇게 좀 게시판이 북적이면서
새로오신분들도 쑥쑥 게시판에 글 올리기가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어 드린후...
일주일에 한번씩 미션을 주고.. 댓글 다는것도 ....ㅋㅋ
그 미션이라함은... 아이랑 팝송 불러보기, 동화책 초단간 액티해보기등등.......ㅋㅋㅋ
아님...
매일매일의 진행기를 써도 괜찮을것 같구요...ㅋㅋㅋㅋ
너무 말이 많지요??
암튼... 숨어서 글만 보고 가시는 분들이 부담없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ㅡ^
전 아이가 유아기일때는 엄마와의 스킨쉽도 중요하니깐 영어동요를 율동을 통해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잊혀지지 않고 재미있고, 저의 경우 TV광고Song중 "안아주세요, 안아주세요, 꼭~~ 안아주세요~~~요"를
"Hug me please, Hug me please, tightly hug me please~~z"라고 불러주었어요.
그래서 아이가 Hug가 안아달라는 말 금방 습득하더라구요. 아직도 이 노래 부르며 안아달라고해요.
그리고 노부영이나 베오영등에 나오는 노래들도 크게 율동으로 만드니 그 상황에 맞는 표현들도 쉽게 인식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J* 사이트 들어가면 율동있긴 하지만 다 있는 것도 아니구 유치단계위주라 유아에 맞는 율동 엄마들이 만들어 공유하면 좋을 듯도 하네요. (유아라서 엄마들이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기 힘들까?? 막상 저한테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라 하면 노래를 못해서 안된다고 할듯...ㅎ 저 같은 분이 많으면 안될텐데.)
Youtube 검색창에 Are you hungry?라고 입력하면 거기 검정맨이 의자에 앉아 노래에 맞쳐 모션하는거 아주 쉽고 따라하기도 좋턴데..ㅎㅎ.. 위의 것이 힘들면 이것도 괜챦을듯한데요.. ^^
전 아래 분처럼 activity 따라하기 한표 던집니다.
막상 activity하려니 여간 손이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하시는 맘들 정말 대단하게 생각되구요.
activity하자하고 맘만 먹다가 포기하고 있는... 그래서 울 딸들 dvd만 주구장창 보고 있습니다. ㅜ.ㅜ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함 안될까요? 저같은 lazy bone도 할 수 있게요...
역쉬 홍박샘님이 한 번 휘리릭~~~하시면
게시판이 후끈 달아올라요.^^
기대만땅입니당.^^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처음 답글을 달아봅니다.
저희집 딸은 이제 38개월인데 24개월때 처음 brownbear 책을 들려주고 씽씽영어 들여서 보여줬드만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영어만 나오면 쳐다도 안보고 책을 덮어버렸지요. 일년간 각종카페며 쑥쑥까지 들락거리며 눈팅만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나부터 공부좀 하자, 하고 파닉스부터 시작했어요. 저희 신랑이랑 저, 영어는 정말 자신없거든요. 엄생영 외우기, 까이유 대본 외우기.. 다들 잘 하시던데 외우는건 둘 다 질색입니다. 그래서 가장 기초부터, 가장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재미나게 나가자 하고 시작했는데 신랑이랑 저랑 CD 틀어놓고 열심히 따라 읽기 하니 우리 딸이 옆에 와서 앉더군요. 같이 소리내어 읽기도 하구요. 이제 시작이지만 요새는 들여놓은 영어 동화책도 한 번씩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그러면서 느낀게 많아 신랑이랑 함께 우리딸 읽어줄 영어동화, 리더스 우리가 먼저 읽어본다는 의미로 같이 읽어보며 공부하기 시작하자 했어요.
생각해보니, 여기 쑥쑥에 고수맘님도 많지만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들도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초게가서 보면 아이들 열심히 집듣 시키면서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확인불가하다는 글도 봤어요. 아이들이 읽는 책, 엄마가 미리 읽어보면 함께 공유도 되고, 엄마 공부도 되고..엄마 공부할때 아이들도 함께 들을테고.. 좋지 않을까요?
제 목표는 해리포터 원서 읽기 입니다. 지금 jfr 부터 시작해서 ORT 하려구요. 아.. 써놓고 나니 부끄부끄..
지금은 신랑이랑 둘이서만 하고 있지만 쑥쑥맘님들과 함께 하면 더 힘내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주일에 영어동화 두세권, 리더스 몇권, 자신있는 엄마들 챕터북 몇 권.. 집중듣기하고, 따라 읽어보고, 짧은글은 외워도보고(노부영 동화 몇권 읽어주려고 CD부터 들으며 발음익히는데 저절로 외워지더군요)... 뭐 아이들 영어가 아니라 엄마 리딩트리 만들어보자는 의견이지요.
저는 유튜브 동영상 소개 릴레이 제안해요.
유튜브에 동화 읽어주는 것, 영어공부법 소개
또 가끔 애기들 웃긴 짓 등 무척 많은 자료가 있거든요.
요것도 전담팀 만들어 일주일에 두 번 퍼오면 좋겠어요.
저작권도 없고 하니까요.
부족하나마....한가지 의견을 낸다면..
올해는 엄영생, 그림책릴레이, 읽기레벨업등 책에 관련된 활동들이 많았던 한해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아직 유계에는 어린아이들과 이제 막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이 같이 공존해 있기 때문에 위에 했던 활동들을 같이 참여하기에는 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액티쪽으로 활동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한주에 한가지 주제를 놓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활동한걸 올려보는거지요.
그럼 참신한 아이디어도 쏟아질것같고.. 엄마들도 더 많은 활동을 같이 할수 있으니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앞장서시는 분들이 힘들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니면... 기존에 선배님들이 보여주신 액티 따라하기 정도도 괜찮을것 같아요.
특히, 가은맘님이 하신 액티만 한주에 한가지씩만 따라해도 정말 영어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이 키우면서 보니깐 유아기때는 액티만한 활동이 없고 효과도 가장 큰거 같아요.
지금도 공부보다 액티를 좋아하는 아이라...
예전에 공모전이 있을때 그때마다 아이가 자라는걸 느꼈거든요..^^
허접하지만 의견 한번 내놓습니다.
참, 앞장서라고 하지마세요...저도 따라쟁이라서 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