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시네여^^*도시락한번 안싸준제가 너무 한심합니다.정서가득든 도시락 저두 열시미 공부해서 싸주고 싶네여^^*
넘 잘하셨어요~~
왜 남편옷 안다려줘도 아들옷은 다려준다는게 와닿는 ..^^;;
남푠들이 불쌍해요.ㅋㅋ~ 도시락 정성이 가득해요~
와웅..
대단하시네요.정성들인 도시락이네요..
전 이제 도시락싸는일이 귀찮은데..^^
잘싸셨네요...저도 우리 아이 첫도시락 쌀때 손바닥 만한 도시락싸준다고
장을 얼마나 봤었는지...
몇번 싸보니 집에 있는거 이용해서 싸게 되더라구요..
아우...첫솜씨가 이정도시면 앞으로의 도시락이 기대되네요...^^
^^못하신다면서 완벽도시락이 탄생했네요^^
전 그냥 김밥싸고 물하고 과자 주스 싸주는데..
이렇게 하시는걸 보니 자극이 되는걸요..?ㅎㅎ
정말 잘 하셨네요^^
근데 하진이가 이런 엄마의 맘을 알까나 모르겠네요....ㅋㄷㅋㄷ
하하하..^^
은주리님 글은 언제 읽어도 너무 재미있어요..^^
너무 훌륭하게 잘 준비하셨네요..
전 도시락하면 항상 김밥만 생각했거든요..
요즘 도시락은 이쁘기도 하지..
영유 강의 하실땐 완벽하실것 같다가도..
선배맘이 보기엔..귀여우세요~
시작전에만 그렇지..막상 또 완벽하게 마무리 하시는 은주리님..
멋지세요!!^^ 아~ 배고프다..ㅎㅎㅎ
우아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 완전 맛나보여요 ^ㅡㅡㅡㅡ^
하나 입에 쏙 넣고 싶네~~
와~~~~~~~~~~~~~
은주리님 대단하셔요 ^^
날밤을 꼬박이라굽쑈???!!!
헉!! 새벽에 빵집문을 두드려부러요?!!!
은주리님 역시 보통분이 아니셨쓰~~~
하진아 너 대성할껴~ 엄마의 정성에 대성 안할수가 없겠다야~~
식빵으로 돌돌 말아서 중간 간식만든거요... 흐미 넘 맛나겠어요 !!!
조런거 무지좋아하는뎅 쩝쩝쩝!!!
헉!! 갑자기 생각났어요 ㅎㅎㅎ
저도 irene 유치원 담임샘 스승의날 선물 만든다고 새벽 5시까지 꼬박 날을 새었다죠;;;
선물 안하려다 갑자기 필~ 받아서는 저녁부터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 5시까지 꼼지락거려 완성 ㅋㅋㅋ
피곤한줄모르고 만들었던 것 같아요~ 은주리님 하얗게 불태우신거보니..갑자기 2년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완성작보고 넘 좋아서 찰칵! 찰칵! ㅍㅎㅎㅎ 곧 아침해 떠오르데요 ㅋㅋㅋ
하진 자세 쥑이네~~
어느새 저리 컷을꼬...
저녁 먹고 보길 망정이지 안그랬음... 이궁...
요즘 점점 가슴을 추월하는 배를 보며 한숨짓는 일인으로서... 참 맛나 보이네요 ㅋㅋ
그래도 자식이 뭐라고 잠도 못자고 저리 고생을 하셨을꼬...
뭐 저라고 별차이는 없지만 서두 ㅎㅎ
지금 할로윈 사탕 만드는 중... 은주리님표... ㅎㅎ 잘 될라나 몰러...
지.지.넘들 친구들과 나눠먹게 보낼라구요... 이궁...
울 지연이두 먹는 거에 관한 한 유치원의 전설 수준이라서 ㅋㅋ
욜심히 망또 오리고 있쓰요~~
대단하시네요.. 전 3000원에 점심값 보내고 마는데요.. ^^ 훌륭하십니다...
도시락이 넘 맛있어 보여서 저도 먹어보고싶네요..
ㅋㅋ 성격이 팔자라던데요 어쩌요 은주리님 일복은 타고 나셨어요 저같은 대충대충 엄마는 이런 거보면 애한테 괜시리 미안해져요 하진이 근디 저거 다 먹남요? 언젠가 홍박샘이 오리셨던 식사 영재 가운데 하나네요
그래도 잘 먹으니 엄마가 해준 보람이 있지요 참 잘하셨어요 짝짝짝
근디 날밤 새서 완전 피곤 모드시겠어요
커피 한 잔 하시고 힘내셔요^^
이 새벽에...괜히 클릭했어...괜히..클릭했어....
으....배고프당...으.....너무...정성스런...저 도시락....먹고싶당...으...
정말 대단한 엄마 같아요~ 슈퍼우먼~~~ 부럽습니다~ 맛나보이구요~~
공부시키랴 음식하시랴~ 자료 만드시랴~ 햐~ 감탄~!!!!
은주리님~ 대단하셔요 그 지극정성에 감탄입니다용..
전 저보다 신랑의 요리솜씨가 좋아서 신랑한테 맡겼습니다용...ㅎㅎ
항상 신랑이 말하길 요리는 정성이라는데 제가 그 정성이 쪼개부족하고 엄청 손이 느려서...
어린이집 다닐때는 도시락도 자주 싸주어야 하는데
5세되어 유치원보내니 도시락은 유치원에서 준비하고 간식만 준비하면 되더라구요.
어찌나 좋은지... 그런데 내년이면 큰아이 초등에 입학하기에 조금 걱정되네요.
하진이 원복입으니 너무 멋져부려요~~~
저도 예전에는 이것저것 사이트검색해보고 그랬는데...
지금껏 저렇게 싸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제이는 김밥보다 다행이도 볶음밥을 좋아해서 집에 남은 야채 썰어놓고 베이컨 다져서 볶으면 OK라는..^^
간식은 그냥 과일..견과류..
다행이도 제이네 유치원에서는 간식을 과일, 견과류,옥수수,고구마등만 싸오라고 써놨어요..
이제 초등가면 볶음밥 싸주면 정말 없어 보일텐데....걱정입니다.
이제 한번 해보셨으니 다음에는 메추리알로 생쥐만드실꺼에요..^^
저도 아직 못해보고 침만 흘린 메추리알 생쥐...참, 토끼도 있더군요..
저희는 김밥싸면 식구들 먹을꺼도 다 싸야해서 정말 한나절 걸리는거 같아요.
집에서도 가끔 해먹는데...50줄은 넘게 싸야 되니..대식구 맞죠?
이제는 먹는 김밥은 뚝딱인데....도시락에 싸려면 아침부터 부산떨어야 해서..
이것 못하겠네요..흐미..이번주 울 제이 소풍인데..
걍~~저도 은주리님처럼 김밥에 이것저것 모양좀 내볼까요? 휴...자신없는데...
암튼...몇일앞두고 자극받고 갑니다...
우와~ 정말 수고하셨어요 ^ ^
저희 큰 아이 유치원 소풍 첫 도시락 쌀 때가 기억나네요 ^ ^
고생 많이 하셨어요~
아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 ^
하진군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애들 소풍갈때마다 도시락땜시 스트레스를 받네요..
저는 김밥도 제대로 만들 줄 몰라서
그냥 고기랑 야채 넣고 양념해서리
유부초밥 만들어 주네요..
꼴랑 유부초밥 하나 만드는데도 새벽5시에 일어납니다..
은주리님 고생 많았네요..대단하십니다..
어머! 맛있게 생겼어요~ㅋㅋ
음식이란.....참으로 손이 많이 가는 녀석이지용. -_-
그래도, 그 뿌듯함과 만족감은 요리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언젠가 먹어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당~ㅋㅋ
그나저나 하진이...넘 멋져서 두근두근 해요오오오오...ㅋㅋㅋㅋ
옴마나..
하진이 초등입학하는 포스인데요?...ㅎ
거만한 자세로 폴리보는 모습도 넘 우껴요^^
저도 아그들 둘 소풍만 간다고하면 죽겠어요..
김밥은 제가 싸다가 질려설 주먹밥도 해보고..
담엔 원영사랑님꺼랑 은주리님꺼 참고해야 되겠네요..
넘 이쁘고 엄마의 정성이 보여요...
첫 도시락 미션완수!! 애쓰셨습니당^^*
참 그리고 그날 세미나때 땡깡쟁이 아그들 뒤에서 봐주시느라 애쓰셨지요..
감사했단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
지금도 아그들이 은주리이모 보고싶다합니다..
그럼 영유 동영상을 보여주곤 하지요..ㅎ
정신없어서 아그들이랑 사진한장도 못박았네요..
은주리님이 거부하셨을래나?..ㅎㅎ
동영상보다 얼굴도 작고 넘 아름다우셨답니다^^
아...저도 처음 도시락 쌀 때 12시까지 재료 준비하고 새벽 3시반에 눈이 떠지더니
그 때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는데도 딱 7시 반에 끝났다는..슬픈 전설이..ㅋㅋ
그동안 토깽이는 토깽이 이모가 캐릭터 도시락을 싸줬어요..ㅡ.ㅡ

요런 거 말이죠..
그 때야 할머니랑 이모랑 삼촌이랑 토깽이가 같이 살 때고..
하나 밖에 없는 조카랍시고 토깽이 소풍 때마다 지 이모가 저리 정성을 쏟았지요..
그런데, 막상 작년 6월 이사하고 나서 토깽이를 데려왔는데..
소풍이나 견학 때마다 도시락이 걱정이더라구요..
작년에 첨으로 도시락을 쌌는데,
토깽이가 선생님 것도 싸야된다고 해서..
선생님 것도 함께 쌌지요..
그런데..우리 토깽이가 선생님께 도시락을 전해주면서 이렇게 이야기했다더군요..
" 이모가 만든 도시락보다 못 생겼지만, 선생님 맛있게 드세요.."
헉..뭡니까..
잠도 못 자면서 만들었는디..!!
그 뒤로 저는 작전을 바꿨어요..
선생님 도시락은 일회용 도시락통 아주 이쁜 걸 사서 거기에 담아서 드립니다..푸하하..
보기만 좋은 도시락!! ㅋㅋ
근데, 저 점심도 많이 먹고 왔는데..
은주리님 도시락 보니 또 배가 고픕니다..!!
은주리님 홧팅!!
교복입은 하진이 넘 멋져요~~
완전 먹고 싶어요 ㅠㅠㅠ
치즈 더 사서, 해주신다고 얘기를 들은 거 같은데...
홀랑 잊으신건가요 ㅋㅎㅎㅎ
그리고 원복 사진입은거~ 풀 샷 있는데 그거 이쁜데에~!
뭐니뭐니해도 , 다리 꼬는 사진이 크크크크크 귀여버랑 키키
아가가 발도 큰거 같고 ㅎㅎㅎ 발 몇이에요? ㅎ
제가 225가 조금 안되는데, 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좀 심했나요? 히히
아웅, 난 몰라...
은주리 당신 이거 올리면 내가 껌먹 넘어갈 거 알고 올린거쥐.
우히히히히 저 짧은 다리 봐라. 저 기름 바른 머리 봐라.
니가 사람이가? 장난감이지...
저 도시락 퍼먹다 저 교복 난장판 될낀디. ㅋㅋ
마지막 하진이 사진... ㅎㅎㅎ 하진아 다리 꼬고 있는거 불편하게 보여... 편안하게 앉으렴.. ^^;;
하진맘님 고생했어요... 도시락 싸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 우리 아이 유치원은 1주일에 3번은 급식이고 2번은 도시락인데.. 도시락 싸는 날은 그 전날 장을 봐와서 뭘 쌀지 계획도 했는데 .. 막상 아침에 일어나서 싸다보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 조그만 도시락에 넣는데 ..도시락 싸는 날은 설겆이도 왜 이렇게 많은지....
하진맘은 장도 안 보고 집에 있는걸로 다 ...디저트까지... 정성이 눈에 딱 보입니다. ^^~
원복입은 하진이 멋지네요 .. ~~
은주리님.. 일본어도 좀 잘 하시는 거 같아요 ~~ 후리카케^^;;
ㅎㅎㅎ 은주리님의 심정 이해가 됩니다.
첫 도시락 정말 훌륭한데요!! ^^b
저도 원영이가 10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저에게 주어진 첫번째 미션(!)이
소풍 도시락이어서 무지 고민했었거든요. 워낙 입도 짧은 아이라서요...
(하진이처럼 식사영재라면 월매나 좋을까용....ㅜ.ㅜ)
저도 바로 검색질 들어가서 건진 정보로 스마일 김밥을 쌌었어요.
간단해보이지만 이것도 처음 싸보니 은근 어렵더군요. ^^;;

이 김밥의 포인트는 얼굴 표정을 김으로 오리는 건데...'김펀치'라는 편리한 도구가 있으나
일본에서 물건너왔다고 무지 비싸서 수작업으로 전날 저녁 열심히 가위질을 하였답니다. ㅡ.ㅡ
주먹밥틀도 사서 동물 주먹밥 만들었는데 이건 인기가 없어서 제입으로 쏙~ㅋㅋㅋ
암튼...도시락 싸는 것...이만 저만 부담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날씨가 선선해져서 이제 소풍 도시락은 원에서 준비해주니 한시름 덜었어요.
친구말이 더운 날씨에는 음식이 상할까봐 소풍 도시락을 집에서 준비하도록하고,
선선해지면 원에서 준비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