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콜라스틱 사이트워드, JFR, 런투리드,헬로리더로 리더스는 시작했어요.
지금 쓰시기엔 사이트워드랑 JFR이 젤 나을거같애요.
그리고 그전에 씽씽영어, 씽씽파닉스,노부영,삼성 그림으로 시작하는영어,뉴플레이타임을 애가 거의
리딩이 가능할정도였구요. 무진장 읽어주고 같이 보고 실생활에서도 회화로도 많이 말하고 했네요.
애 영어가르키느라 엄마들이 정말 고생이 많은거같애요.
어쩔수없지만 열심히 해야지요.. ㅋㅋ 수고하세요.
와 여기서 어머님들 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고 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고 5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막막하지만 하나씩 해봐야겠네요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제일 눈에 띄게 나타나는 부분이 리딩인거 같아요.
작년4세때 영어를 하면서 단어는 많이 알고 있지만 질문을 해도 예스/노 밖에 없는 아이에게
초조함만 들어 시작한게 jfr이었는데요 그리고 함께 사이트워드 리더스도 진행했어요.
jfr은 우선 재미있구요 따라하기도 쉽게 되어있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자료도 많아요.
사이트워드 리더스는 문장은 쉽게 되어있고 사이트워드 익히는데는 좋을지 모르지만 시디가
재미없고 jfr과 함께 하다보니 아이가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해 jfr만 진행했답니다.
1회독만 했는데도 확실히 효과가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 스토리 위주로 된 헬로리더,인북스 ort 구요
이것들은 주로 제가 읽어주면 재미있는지 낄낄거리고 웃더라구요.
jfr끝나고 런투리드 시작했는데 아이가 좀 지루해해서 한달하고 지금은 중단했어요.
재미없어하고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라 그런지 싫어하더라구요.
단기간에 확실히 효과 보시기엔 jfr 추천드려요~
가은맘님 말씀처럼... 사이트워드 리더스도 좋구요...
좀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면...
얼마전에 작가와 세미나 했던 조이카울리의 선샤인 리더스도 괜찮아요..
패턴이 각권마다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도 있고...
1~5단계가 있지만 단계의 레벨차이가 크지 않아서... 처음 리더스북을 시도해보려는 분들께는 좋은것 같아요..
큰애때는 사이트워드 리더스하고 오알티 2단계를 같이 진행했었구요..
(요아인 문자에 강한편...)
작은아이땐 (듣기랑 말하기가 읽기보다 빠른 경우..) 선샤인 리더스와 같은 패턴이 있는 리더스등을 많이 읽였더니... 점점 문자를 인식하는것이 빨라 지더라구요...
그리고.. 가은맘님 말씀처럼...
5살.... 읽기에 너무 신경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읽기보다는 충분한 양을 많이 들어야.... 나중에 읽기 진행을 할때... 편하게 가실 수 있는데..
듣기량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리딩만 늘면.. 나중에 한계점이 보이더라구요...
리더스북을 읽히시더라도...
아이가 글자를 익식하기 위한 노력을 하시기보단...
그냥 패턴을 익혀서 말하기도 같이 따라갈 수 있도록 하시는 방향이 더 좋을것 같아요..
그렇게 진행하시다보면 리딩은 저절로 따라오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네요...^^
행복한 한 주 되셔요..^^
우선 읽기독립을 위한 환경에 너무 크게 비중을 두고 초조해 하지 않으셔도
좋으리란 말씀부터 드릴게요.
자칫 읽기에 목적을 두고 진행하다보면 필요이상의 스트레스를 아이가 받기도 하니
그점 꼭 염두에 두고 흥미위주의 즐거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엄마 스스로도 컨트롤이 필요하단것 아시죠?
통문자는 우선 책을 읽어주면서 책의 제목을 손으로 짚어가며 읽어보기부터
천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제목읽기는 자신이 읽고 있고 있는 책이라 쉽게 관심을 끌 수 있기 때문이지요.
외에 본격적인 리딩은 말씀하신 런투리드나 오알티로 시작해도 되고
아님 사이트워드리더스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보다 더쉬운 것은… 모든 리더스 첫단추는 비슷한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이트워드로 아이에게 읽기의 자신감을 키워주고,
파닉스는 내년이나 내후년쯤 들어가도 늦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행복한 엄마표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엄마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