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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제 쯤 영어 책을 좔좔 즐기면서 읽을까요?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쁜하랑맘
  • |
  • 2011-11-05 20:48
답댓글
엄마의 꾸준한 노력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그걸 믿고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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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라니어뭉
  • |
  • 2011-10-30 12:42
답댓글

저도 그런날을 기다리며 홈스쿨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읽을줄 모르고 그림보고 말로 하지요.

외워가지고.. 아직 5살이거든요.  열심히 해서 언제가 줄줄 읽는날이 오겠지요.

상상만해도 기분 좋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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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윤석맘
  • |
  • 2011-10-29 10:40
답댓글

정말 꾸준함만이 영어를 트이게하는거 같아요!

꾸준하게 해준 맘들아이치고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이 없는거 같아여!

ㅈ ㅏㅈ ㅏ!!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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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쌍둥맘
  • |
  • 2011-10-27 23:22
답댓글
영유를 보내고 있어서 자격이 될까 싶은데.. 5세 영어 놀이학교(학습이 전혀..아닙니다. 잘 놀았어요.)
 6세 중반에 진짜 영유로 갈아탔어요. 

제 경험으로는 아이들 마다 다 다르다입니다. 영유 아이들이라고 해서 다 줄줄 잘 읽는 것도 아니구요. 
전 어릴때부터 영유랑 별도로 책 많이 접했어요. 한글책 영어책 모두다. 영어는 5세부터.. 
7살 전까지 리딩 하나도 안되었다가 7세를 시작으로 오알티 5단계를 읽기 시작했거든요. 
지금은 베렌 줄줄 읽어요. 몇 번 듣고 베렌 10 몇분에 책 한권 읽어요(씨디 타임 + 몇 분). (지금도 7세) 

아무래도 제 노력과 (지금도 아침에 한시간 영어 씨디 듣고 유치원가요) 영유의 효과가 합해져서 큰 효과를 본것 같아요. 

초등때는 학원을 보내지 않을 생각입니다. 
1-2-3(3학년 까지는 모르겠어요. 생각중) 책 질리게 많이 읽으려구요. (책 엄청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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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4 16:10
답댓글

아이들은 계단식으로 실력이 늘어요. 그냥 엄마가 도 닦는 심정으로 허벅지 찔러가며 욕심 버리고 꾸준히 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언제쯤 잘할지는 엄마와 아이들만이 알지요. 엄마도 잘하면 아이도 잘하지 않을까요? 엄마도 공부해야 됩니다. 엄마가 10을 하면 아이가 5를 하구요. 엄마가 5을 하면 아이는 1해도 잘하는거에요. 슬픈 현실이지만 제가 온몸으로 느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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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낭자
  • |
  • 2011-10-24 02:49
답댓글

울 큰아이 보니까.. 어느 순간.. 유창하게 읽게 되더라구요. ort수업 활용하신.. 가은맘님.. 글을 보았는데요.

저렇게.. 해주면.. 아이가 영어를 못할 수가 없겠구나.. 싶었어요.  따라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나질 않아서..

근데.. 그렇게 따라 하면 엄마 영어실력도 늘겠더라구요.    리더스를 읽히는것이.. 리딩에 도움이 되긴 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그림동화만 읽혔어서.. 아이가.. 리딩의 체계를 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던것 같아요.

제가 그땐 리더스의 존재를 몰랐어서..ㅋ ort도 읽자고 하면.. 쉬운 책은 아니던데요..  아드님이.. 5단계 읽으면.. 못 읽는것도 아닐것 같아요. ^^;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도 step into reading에 있고.. An I can read도 읽혀주면 안될까요?    저는.. 정작 울 5살 아이를 그림책만 읽어 주다가.. 이제.. 알파벳과 사운드를 하고 있는데요. 그림책 말고.. 맨 처은.. 간단한 한줄짜리.. 리더스로.. 뭐가 좋을까.. 완전 고민중이에요.

jfr을 할까.. 하고 있는데.. 하늘 별맘님은.. 어떤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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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별맘
  • |
  • 2011-10-24 20:54
전 대중 없답니다..다양하게 접해주고 싶어서 이것 저것 들이 밀어 본답니다. 요즘은 ort하고 scholastic의 Hello reader, Folk & fairy tail 또 뭐가 있더라..얼른 떠오르질 않네요.. 책이
많지는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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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낭자
  • |
  • 2011-10-27 20:22
저도 hello reader읽힐까.. 고민중인데. ort를 도서관서 읽었는데.. 울 아들.. 완전.. 20권을 한자리서 다 읽어 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아.. ort가 재미있긴 한가보다.. 했네요.
hello reader와 ort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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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렁우렁
  • |
  • 2011-10-24 01:30
답댓글

저도 요즘 리딩때문에 고민 많습니다.

제일 좋은건 지속적인 노출이라고 하는데......참...

맘을 비워야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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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꼬마맘
  • |
  • 2011-10-23 23:08
답댓글

우리도 다섯살인데, 엄마들 해주시는 거 보면

저는 넘 천천히 가는 거 같아요ㅠ.ㅠ

저두 도움 받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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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1-10-22 16:25
답댓글

저두 7살 딸 4살 아들 둔 맘인데요!! 답글은 아니고 제 맘과 같아서요~~

언제쯤 줄줄~~~ 큰애는 님 아들처럼 ORT 떠듬떠듬 읽는데, 흘려듣기를 많이 해서인지 발음은

일유 다니고도 전문가에게 좋다는 소리 많이 듣는 것으로 만족하네요!!

한글 읽을때 떠듬하다가 지금은 묵독하듯이 그런날이 오겠지 하며 영어책 1000권읽기, 아니 읽어주기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렇게 되겠지요. 저도 사설학원은 노!! 영어책 읽어주며 윤선생 시작할까 합니다.

파닉스까지 하고 나니 제 실력에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요!! 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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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빈맘
  • |
  • 2011-10-23 01:36
6살 아들과 5살 딸을 둔 민규 예빈맘입니다.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이 맘같이 쉽지 않습니다. 애들에게 일상생활 에서 생활 회화를 하다가도 맘이 급해 지면 영어보다 한국말이 쉽게 나와서 애들이 "엄마 영어로 얘기 한다고 했쟎아 " 라고 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래도 조금씩 애들에게 영어를 노출 시켜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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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낭자
  • |
  • 2011-10-24 02:40
윤선생보다.. 이곳 쑥쑥에.. 차고 넘치는 자료들이.. 더욱 알찬것 같아요. ^^; 이곳의 방대한 정보량에.. 침이.. 줄줄 흘러요. 근데.. 정말,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해 주시나.. 싶은게.. 문제이긴 해요.
진짜.. 준비들 많이 하시고.. 수고 하시더라구요. 100만원.. 훌쩍 넘는 영유 보다도.. 훨씬 좋은 방법으로 엄마표를 진행들 하시는것 같아요..^^; 결국, 엄마가 노력해야 하는 거구나.. 하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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