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야~ 아에 영어 이름 앰버로 정한거야?
ㅋㅋ 이녀석 네 왕관 머리띠에 우린 다 뒤로 넘어갔단다...
정말 카울리 할머니, 글씨 너무 예쁘지 않아요? 완전 나는 처음에 보고 어머... 컴퓨터로 입력한 건 줄 알았어요.
글자체까지 정갈하고, 끝까지 웃는 얼굴을 보면, 아... 사람이 저렇게 인품이 묻어 나오는 구나...
저도 저렇게 푸근한 할머니 되면 좋을 텐데... (에저녁에 그른 듯 합니다...TㅅT)
예진이는 자주 봤었었는데, 윤성이는 이 날 처음 본 것 같아요.
항상 의젓하게 동생 잘 봐주는 윤성이로 만 알고 있다가, 이날 보니, 역시 애는 애에요.
장난꾸러기 기질이 가득하더라구요~
아이구... 저는 혼자 오는 데도 헉헉거렸었는데, 애기 둘을 데리고 오셨으니 얼마나 힘드셨을 꾸....
다음에는 우리 꼭 한번 상품을 타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봐요.
번호 쪽지에 형광팬으로 그림이라도 좀 그려 넣을 걸 그랬나봐요.
ㅋㅋㅋㅋㅋ 윤성이 사진이..ㅎㅎㅎ 너무 재밌네요.ㅎㅎ
와 너무 좋으셨을것같아요. 아흑..
애들이 커서 사진보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요.
아구.. 많이들 컸네요.
이뽀이뽀.
아.. 다녀온뒤 책을 놓지 않는다니..흐미..
정말 말로다할 수없는 값진 시간이었나보네요.
완전 부럽습니당.
사진까지 보여주시니, 그저 전 감사할뿐이어요.히히.
주말잘보내세요.
아~~ 부럽슴다.
참석했다면 참 좋은 모임이 되었을텐데... 아쉽습니다. ㅠ.ㅠ
도대체 몇시에 헤어진거여유~~ ㅋㅋㅋ
전 급하게 먼저 빠져나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던지요 ㅎㅎㅎ ^^
우리 담에 찐~~하게 수다떨아요 ^^
울 에릭 올시간이당 ====333
또 급히나갑니당 ㅋㅋㅋ
윤누맘님..잘 들어가셨지요?..
퇴근길과 겹치진 않았는지..
윤성,예진 피곤해하진 않았는지요..
사진에서만 보던 아이들과 훌륭하신 윤누맘님 만나게 되어 넘 기뻤습니다..
아이들이 강의실에서부터 넘 폐를 끼치는 거 같아 좀 신경이 쓰였지만..
아이들도 즐거워해서 다행이라면 다행일까..ㅎㅎ
희선인 예진이 어디있냐고 찾아대네요..ㅎ
작고 아담하시고 애교도 많으실듯한데...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솟아나시는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겠지요?^^
넘 반가웠구 담에 기회되면 또 만나요..^^*
아웅~ 사진과 싸인까지 받았네. 부럽~
난 이런 게 왤케 어색한지 걍 다른 맘들과 수다떨고 말았음.
죠이 할머니가 아기들 보더니
very special people~ 하고 감탄하시더라구요.
저도 선샤인 리더스 재밌었어요.
하하 파우더 읽을때 따라 읽은 귀여운 아가들이
바로 누리랑 윤성이였나보네!
너무 가고 싶었는데 몸이 좀 않좋아 욕심을 못 냈어요.
조이 카울리 미소 속에 그 따스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담에 기회가 될 지 모르지만 꼭 참석해보고 싶어요.
사진으로 모습도 보고 소식도 듣게 되서 감사합니다.
와 정말 좋으셨겠어요..
아이들 뿐아니라 부모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조이카울리~
간결하면서 톡톡튀는 문장속에 유머와 재치를 모두 담고 있으니...
저역시 이 작가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암튼... 부지런한 윤성누리맘님 이번에도...
덕분에 윤성이와 누리 정말 행복한 시간됐겠어요.
지연지우맘, 샬럿, 민은맘, 작은기적.. 님 들까지..
쫑파티도 넘 부러운디요..
샬럿님이 그리 미인이신가요?
사진작가 수준의 실력에다가 꼭 뵙고 싶네요~^^*
암튼 쑥쑥은 죄다 미모 순으로 뽑는겨...ㅎㅎㅎㅎ
누가 쫑파티 사진좀 올려주삼~
멋진 세미나 후기 잘 보고 가요.. 홧팅! 추천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