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휘;Anni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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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동을 지금에서야 알았어요!!ㅠㅜ
밀린것들 부지런히 하고 있어요.


초1 칼릭스
새로운 방에서 시작하는 칼릭스입니다
방학땐 더 바쁜 초등이네요
오늘부터 여름 성경학교가 시작되고 일주일에 세번은 수영,,,두번은 미술,,
매일 태권도,,,또 매일 조금씩 엄마와 함께 홈스쿨,,,덩달아 나도 바쁘네요
틈나면 전시회든 박물관이든 휴가도 다녀와야 하고,,,,스케쥴만 빡빡~~ㅋㅋㅋ


명예의 전당 입성인가요?
우여곡절끝에 19기 북클럽까지 가입하게되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수요일 제출하지 못했던 과제까지 함께 올립니다. 처음시작할 때는 글자도 잘모르는데 이걸 해서 되나 싶었는데, 어느덧 Sentence Puzzle을 출력해놓으면 스스로 읽어나가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힘내서 끝까지!!
감회가 남다르네요. 새로운 곳에서 우리들, 이렇게 만나니 정말 기뻐요. ^^
13번 7세 챠니.
요즘 챠니는 아주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초2 제시카
목요일에 메일로 받으면 봉투 준비해 주고..
그 동안 습관이 붙었는지..주말만 되면 알아서 색지 고르고 뚝딱뚝딱 해 놓는 모습이 기특해요^^
저는 잠시 찰칵~사진 찍는 찍사만 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