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읽었네요 , 저도 등록시기를 일이 있어 놓쳤답니다. 아쉬운 맘에 또 한번 보고 힘얻고 갑니다.
엄마표 한글 .. 엄마표 영어에 도전해야죠... 아자 엄마들 멋져요
7살 울아들이 폭 빠져서 동영상을 감상하네요. 에릭이 또래라서 친구처럼 느껴지나봐요. ㅋ
대단하세요^^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여름한학기하고파닉스 등록했는데 그냥 1단계를 했어야하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자극받아서 좀 늦은감 있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어요
작은 기적님의 글을 보구 너무 부럽구 영유1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나네요. 저희 아이들도 꾸준히 따라하다보면 기적이 일어나리라 믿으며 홧팅하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왕초보맘이였어요.
와우 와우.. 대단해요.. 정말 부럽네요.
우리 승주도 늦지 않았겠죠..
다시 맘 잡고 시작입니다. 화이팅
차려놓은밥상 전 흘려먹기조차도못하고 있어요...올한해동안 지구력있게끔 영어에 질주하고자하는데 벌써부터 후덜덜거리네요...
과연 게으른엄마가 얼마만큼 조력해줄수있을지...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여기 들어오면 자극을 안받을수가 없군요
집에서 영어책 많이 읽어준다고 하긴 해도
프로그램이 없으니까 꾸준히 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이번에 꼭 영유 시작해야겠어요
지금 7살 되었는데
너무 늦은건 아니겠죠????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
정말 부럽다
저도 할 수 있을까요 이럴 때 애들에게 정말 미안해요
꾸준히...이거 정말 어려운건데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하는 일인입니다.
꾸준히 진행해주시는모습... 진짜 대단하시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용기얻고갑니다.^^
부럽습니다..ㅋㅋ
전 영유 언제쯤 들을수있을지..
1년정도 그렇게 꾸준히 하니 달라지는군요...
저는 서서히 준비해서 봄학기 부터 시작하려고 맘 먹고 있어요
먼저 시작한 선배들의 얘기를 들으니 힘이 나고 용기가 나네요
감사해요^^
무언가를 했다는것이 아니라 이리 꾸준히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여~~~^^
완전대단하세요^^
대단하십니다. 부럽네요. 꾸준히 했다는 것이 대단한 것 같아요.
이제 시작하려하는데..부담백배입니다 ㅎ
3학기를 꾸준히 하신 것이 대단하네요. 저도 이렇게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항상 많은 일들을 용두사미로 그만두어 버리는 못된 습관때문에 막상 시작하고 싶지만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앞서가려는 욕심보다는 꾸준한 게 최고인거 맞죠? ㅎ ㅎ
부럽습니다. 쑥쑥 영어 유치원 1년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큰 아이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고..
36개월 되는 둘째랑 이제 엄마표 영어 시작해 보려 하는데..
진행하신 내용을 보니 대단하시단 생각과.. 제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까지.. ^^*
아이가 넘 잘생겼네요..ㅎㅎ 4학기를 끝까지 해내시다니..대단하십니다..저도 화이팅해야겠어요..^^
변화가 눈에 보이는데요..점점 더 나아진다는것 자체가 희망이지 않을까 싶네요..저도 힘내야겠어요..^^
쑥쑥에서 엄마들의 아이들을 위한 열정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덜컥 등록은 했는데 울아들 36개월차 조금은 걱정되지만 가랑비에 옷젖듯이 그렇게만 됐음 해요. 포기하지 않고 님처럼 1년이상꾸준히....
완젼조아요~~
엄마표 영어 잘 해주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이번에 참여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가까운 미래에 이렇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짝짝짝짝
정말 대단하세요.
4세 여아인데 시작해도 될까요?
어렵지 않을까 해서 시작할 엄두가 안나네요..
아직 아는 단어도 몇 없어서 좀더 있다가 시작해도 될까...머리 복잡해요~
넘 부럽네요..
항상 맘은 굴뚝같지만 막상 실천이 안되어 망설였지요..
우리 아이도 일년후를 기대하며 함 용기를 내야 겠어요
아이가 몇살에 시작하신건가요??
남자아이인데도, 잘 따라한걸 보니.. 약간 힘이 납니다..(저희는 딸이거든요..)
암튼 자료들을 보니 열심히 하신흔적이 느껴집니다. 고생하셨네요.. 짝짝짝 !!! ^^
정말 놀랍고 기죽네요....^^;
저두 님과같이 잘 할수 있을런지.......
그래두 생각만하지말고 실행하는 용기가 있어야겠죠~? ^^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제 3살 딸램과 겨울학기부터 시작하려합니다...
작은기적님처럼 1년뒤에 이렇게 멋진 후기 남기기를 기대하면서,,제 스스로에게 화이팅 해봅니다..^^
글 잘읽었어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저도 한번 해볼까합니다.
1년뒤를 기대해봅니다...
어우,멋지십니다..남매라서 뒤늦게 시작한 아이 둘다데리고 함 해 보려는 데 될라나 모르겠어요,,진짜 생초보 이제 드뎌 들어가려고 합니다...예비초교생 딸과 이제 곧 6살 될 작은 아이..많이 물어보고 헤맬 걸 생각하니 머리가 좀아프지만 많이 도움 받아보려구요..
훌륭하세요~ 한 가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 간다는 게 쉽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정말 좋은 일이라는 걸... 다시 깨닫고 기운 얻어 갑니다.
꾸준한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아이에게 든든한 자산이 될 거 같아요.
저 역시 도전해 볼려구요.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좋은 지침으로 삼을게요
넘 대단하세용~ 제자신이 넘 부끄럽네용^^;
저도 꾸준히 함 해보고 싶네용~~~잘 보고 힘내고 갑니당 ~화이팅 !!!!
엄청난 노력앞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어쩜좋죠 전 용기가 안나네요
그래도 여기저기 둘러보며 용기를 내렵니다.
아 1년간 꾸준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과연할 수 있을지??? 망설이는 중이어서요..
어찌됐든 도전이라도 해야할꺼 같네요. 감사해용
이번학기는 자격미달이고 봄학기 부터 영어유치원 등록해서 작은기적님 처럼 작은 기적을 함 이뤄볼래요^^
정말 박수를 보내드리구요. 저도 이렇게 할수 있을까...아무튼 자신을 얻어 갑니다. 꾸준히 하면 되겠지요..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에릭이 정말 즐기는 모습이 보이네요~^^끈기를 가지고 열심히해봐야겠어요~^^
아이가 정말 커가는 것도 눈에 보이네요..
정말 대단하신 어머니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겨울학기 등록하시는 쑥맘님들께~~ ^^
1년을 담아놓으니 정말 그럴싸하니... 대단해보이실꺼요^^
하지만 절대 대단할것없고 부러워하실것도 더욱이 없으셔요~~~
님들도 다 하실수있으셔요 ~~ 포기만 하지 않으신다면요 !!!
쑥영가입하시공.... 처음부터 넘 거창하게 하시려면 쉽게 지치셔요..
천천히 아이와 즐긴다 생각하시공~ 매일매일 한주 교재 CD 틀어놓고 흘듣시켜주시공
자기전 꼭 책읽어주시공... 일주일 하루이틀 정하셔서 간단한것부터 해주셔요 ^^
그렇게 몸에 익숙해질때까지..매일매일 꾸준히 ~~ 하시다보면 아이도 즐기고 ...
그렇게 즐기는 아이의 모습에 우리 엄마들 절대 게을질수없네요 ^^
그모습보며 더욱 힘이 생기고 엄마도 액티 한두개 추가들어가게되공~~
그렇게 그렇게 천천히 가랑비에 옷젖듯~~ 그리 진행하심...^^
1년 ...2년...3년... 분명 발전한 내아이를 발견하실겁니다 ^^
저역시 아직 진행형이고... 의지력약해 쑥영잡고 가는것이네요 ~~~~
함께 가다보면 가끔 꾀나고 게을러질때...서로서로 자극제가 되어줄겁니다 ^^
쑥영과 함께 즐기는 영어 시작하시길~~~~~~~~~~~~~~~~~~~~~~
모두들 홧팅임돠 ^^!!
절대 욕심내지마시공.. 즐기는 영어 되시공..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시공.. 포기하지마십쇼!!! ^^
아이얼굴에 웃음꽃 피워준다 생각하십쇼!!! ^^
일일히 답글 못달아드린것 죄송하구요~응원에 감사드립니다. ^^
쑥쑥 영어유치원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놀라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네요. 저도 일단 발을 들여 놓으면 선배님처럼 해낼수 있을까요? ㅎㅎ
1년동안이나 쑥영과 함께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시고, 부럽네용~
와우~~ 대단하시네요... 전 학원에서 배우는 과제를 숙제만 봐주는걸로 엄마몫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챙피하군요..ㅠ 겨울학기 꼭 신청해서 멋지게 아들과 저도 놀이영어 하고싶어요^^
대단하신걸요..머~~
저희아이 7살 4살인데..둘째에게 해준게 많이 없어서 겨울학기 등록을 고민하고 있어요.... 님들 보니깐
오히려 겁이 나고, 제가 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겁도 났지만, 힘도 많이 받고 갑니다..
우와,, 엄마가 열심히 노력하니 아이들도 따라와지네요.. 이제 막 시작해볼까 하는 입장에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한학기 하구서 그놈의 바쁘다는 핑계.....
우아~~ 너무 멋지네요...
저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쑥영하려는데 큰 힘이 됩니다...
영어 엄마가 너무 조급하고 욕심부리다 보니 엄마도 지치고 아이도 재미 없어 하는거 같아요..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노력하려구요^^
정말 부럽네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는데...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의 끊기와 노력이 많이 필요한거 같아 다시 한번 맘을 가다듬게 되네요..
우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남아를 두었는데, 이렇게 차근차근 잘 따라온 에릭도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준비 중인데 많은 도움 되었어요 ^^
담달부터 영어유치원 참여해볼까 생각중인데 용기가 생기네요
선배맘님들 1년꾸준히 잘 진행하시니 보기좋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진행한 엄마께 박수를 보냅니다.
전 항상 마음만 앞서고..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요..
이것도 열정이 부족하기 때문이겠죠??
워크시트를 보니 발전된 모습이 보여요.
이렇게 되도록 노력하신 엄마의 모습도 그려지네요.
엄마표~~참 좋은데 저도 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후기 잘읽었습니다. 저도 차근차근 엄마표로 시작해보려구요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날까지 화이팅해야죠
울아들 첫영어 교육인데...제가 잘할수있을까 걱정됩니다....가입조건도 까다롭네요^^
우리아들도 에릭처럼 성공할수있겠죠??
감회가 새롭겠다...
울 에릭과 아이린이 엄마의 정성과 노력으로 잘 자라줬네...
너무너무 축하하고 좋은 노하우 많이많이 전수해주삼~~~^^;
손놓고 걱정만하고있었는데..쑥쑥과 함께 해보아야겠네요..감사합니다...
쉽다는 시작도 안하고있었으니...ㅎㅎ 반성합니다!!
이제야 왔으~
시작은 쉬우나 계속 이어가는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통이 동반되는지를 잘 알기에 더더욱 대단해보여~!
중심잡고 꾸준히 가고있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작은기적은 계속된다! 두~둥~!!!^^
이제서야 에릭모습을 보게 되네요..ㅋㅋ
제가 영유말고는 거의 활동을 안해서...
작은 기적님 함께하셔서 저도 세학기를 채운거 같아요..
계속계속 같이 하셔야해요^^약속^^
앙.. 저도 언능 영어유치원 입학 했음 좋겠어요. ㅠㅠ 근데 조건 너무 까다로워요.ㅋㅋㅋ
댓글에 리플 일일이 달아주시고 정말 고마워요..
흘려듣기 올해 둘째 넣고 .. 넋놓고 있었는데.. 슬슬 흘려듣기용 cd굽기 들어갑니다. ^^
멋집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게 힘든거라죠...쑥스럽다 하셨지만 저에게는 대단해만 보입니다..
저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엄마표 영어... 참 말이 쉽지 용두사미가 되기 일쑤였습니다.
글을 읽고 에릭의 웃는 얼굴을 보니 저도 다시 용기를 내어
엄마표 영어를 시도해야겠습니다.
5살 아들.. 둘째생기기전인 올초만해도 영어책 읽어주면 들어주는척은 하더니..
이젠 영어책 가져오라고 하면 한글책만 가져와서는 그거 다 읽으면 저녁에 이불속으로 쏘옥 숨어버리네요.
은근 신경전이 힘들어 죽겠고,
달리 영어교육을 위해서 책이나 흘려듣기를 많이 해줘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을뿐 막상 실천이 되고 있는 않아요.
영어유치원 가입후 ... 제시된 방향을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될까요??
작은기적님의 글이 힘이 많이 되네요^^
저도 1년 후에 이런 변화를 느끼고 싶네요..^^
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져봅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말씀처럼 엄마와의 교감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어느 강연에서 들었는데 책을 들려줄때도 씨디보다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이 훠얼씬 교육적이라고 하시더군요. (발음이 안되도.....^^)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에릭의 얼굴에 즐거움과 행복함이 가득하네요. 엄마표 영어가 즐거운 거겠죠?
저도 울 딸이 그렇게 재미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ㅍㅎㅎ 다시봐도 귀여운 에릭 ㅋㅋ
a book ㅋㅋㅋ 어 부크! ㅎㅎㅎㅎ이뻐요~
엑릭도 잘하지만
엄마도 넘 열심이네 성실함에
화이팅 ...^^
재하네-
뭔 5살이 저렇게 그림을 잘 그린데요? 7살 우리 아들 보다 잘 그리는디요..^^
놀랍답니다
그리고 엄마표 꾸준히 해주시는 성실함도요..
아이들이 잘따라주니 그만한 보상이 없으시겠어요
마음맘 굴뚝이네요..
울딸 한글 책읽기가 아직안되어서 고민중이네요,,,
울 둘째를 위해 저도 분발해야겟네요..
너무 멋집니다.
저도 쑥쑥유치원 꼭 함께 하고 싶네요~~
울딸래미 위해 분발해야겠어요^^
와우..에릭도 에릭이지만 엄마가 역시 쵝오에용....ㅋㅋ
에릭 쵝오!!!
작.기님 넘 넘 수고많으셨어요....
어쩜 잘생긴 울 에릭 ㅎㅎ 일년간의 성장이 한 눈에 펼쳐지네요...
울 지연이 자극 받으라고 꼭!!! 보여줄랍니다...
엄마의 느슨함을 틈타? 요즘은 완전 노는 재미에 빠져있어서 기냥 계속 정체기...
내년이 되면 아이들이 또 한번 훌쩍 자라있겠지요?
미래의 에릭을 그려보며 또 혼자 헤벌쭉 함다ㅋㅋ
멋져!!!
바쁜 이유가 있었어!!!
감동~~~~~~~~~~~~
대단하시네요.
멋지십니다..
저도 어서 딸래미에게 그런 기회를 주고 싶네요
시간이 더해갈수록 달라지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와~~~~~~~~~~~~~~
진짜 입이 떡~~떨어졌어요!ㅋㅋㅋㅋ
(턱 집어 올리는중...)
먼저 힘찬 박수 보내드려요!!!짝짝짝!!!
제가 에릭을 이곳에서 알게된지는 여름학기때부터여서 이전의 에릭모습은 모르니
요 글을 보고 어릴때의 에릭모습에 또 반했습니당~ㅋㅋㅋ
귀요미 에릭!!
정말 작은기적님의 닉네임처럼 작은 기적이 일어났네요..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글씨고 따라써보게 되고....읽으려고도 시도해보고...^^
이것이야말로 우리 쑥영유의 장점아니겠습니까~^^
엄마와 아이 모두 즐겁게 지금도 쑥영에 빠져계실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박수보내드립니다~^^
우앙....이거 올리느라고도 애쓰셨네요...
에릭 1년전이 꼭 아기처럼 너무 귀엽네요..
지금은 형아같은데...
창의영재답게 북노트그림도 예사롭지 않네요..
이런 정성스런 엄마와 함께하니 에릭이 이렇게 발전하는 거 같아요..
1년동안 수고하신 작기님,에릭에게도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멋진 에릭,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요.^^
1년동안 쑥영을 잘 진행해 오셨군요.
부럽삼~~~^^.
그거 아세요?
울 혁이 롤모델이 에릭이예요.
저도 내년 봄학기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겨울에 집에 있는 책 완파하는게 목표구요.^^
이래저래 모인게 150권 정도 된거 같은데
아직도 혁인 에릭칼 베어시리즈만 갖고 놀아요.
휴~~~.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ㅠ
그래서 겨울엔 직장을 조금 쉬고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해볼까해요.
원래 올 가을부터 혁이 영어를 좀 집중적으로 해 볼까했는데
어......하다보니 벌써 겨울이 오려고 하네요.
올 겨울 칩거하며 이 건망증쟁이 엄마가 먼저 영어의 바다에 빠져야겠어요.
와~~
진짜 대단하셔요~~
과연 제가 처음에 쑥쑥에 발을 담궜을 때 영어유치원이 있었다면..
작은 기적님처럼 요렇게 할 수 있었을런지....^^;;
작은 기적님도 잘 따라와준 에릭도 너무 대단해요..!!!
그나저나 작은 기적님네 집..유치원 같아요..^^
처음에 사진만 보고 유치원인 줄 알았어욤..^^
내가... 진짜... 우리 작은 기적님께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르실 거에요....
정말 지난 1년동안 쑥영유와 함께한 우리 기적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에릭에게도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훌륭하시네요.. 저도 이제 겨울학기부터 도전해보려고하는데요.. 넘 걱정이 됩니다. 애는 잘 따라갈지 엄마가 지치지는 않을지 걱정이 태산같거든요.. 저도 열심히 해서 일년후에 작은기적님처럼 일년의 과정을 후기로 써보는걸 목표로 삼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와... 감동입니다.
에릭도 작기님도 박수 원없이 쳐 주고 싶네요 ..북노트가 정말 1년 전이랑 차이가 확~~나네요..
에릭의 표정에서 당시 얼마나 재미있었나가 보입니다. 요것들 전부 편집해서 돌사진 앨범처럼 압축해서 앨범하나 만들어도 좋겠어요~~
사실 쑥쑥 영유에서 내 주는 워크시트만 하는데도 고것 3장만 사진 딸랑 찍고 마는 것도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 워크시트만 3장 찍네요^^ .. 사진을 찍어도 작기님 집처럼 안 나옵니다. 기술의 부족인지.. 크고 무거운 카메라도 가지고 와서 찍었는데, 사진찍고 나면 여기저기 너저분한 거실이 보여서 삭제하고 .. 아이가 표정이 이상해서 삭제하고 ..이래 저래 삭제하고 나면 안 남더라구요.. ㅋㅋ그래서 다시 손바닥만한 쑥쑥전용카메라로 워크시트 3장만 찍어요 ~~ㅠ.ㅠ
좋은 진행기 잘 봤어요~~ 꾸준히 해봐야 겠어요~~^^
정말 대단하시구요,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영어유치원 겨울학기 도전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네요.
작은기적님 멋 져 요~ 최고!
멋진 에릭,많이 발전된 에릭의 모습도 원없이 보고요 ㅎㅎ
각 학기별로 포인트 잡아내어 잘 정리해주시니 쑥쑥영유가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저도 힘내서 [우아달] 써봐야겠어요
가족모두 이렇게 함께 하니 에릭의 영어가 즐겁네요~^^*
에릭이 아빠의 훌륭한 선생님~!!
작은기적님은 코팅까지 해주시고~~역시~!!!!
에릭 목소리가 너무너무 이뽀요~!!!
작은기적님 하루하루 요런 재롱보시느라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지금까지 쭈~~~~~욱 달려오신것 정말 수고하셨어요~!!!
헐..너무 잘 하셨어요...
동영상 올리시면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엄청 잘 하셨어요..^^
멋진 우리 작은기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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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저도 영어유치원에 도전해 보려고 지금 준비 중인데 부럽기만 하네요.
직장 다니면서 잘 할 수 있을지,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해야 흥미를 갖는 아이인데
나에게 에너지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의 밝은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열정이 느껴집니다...
바쁜 맘에 사진만 보고 나가요...작은기적님....정말...에릭과 끝없이...끊임없이...꾸준히.
너무 어려운 걸...이리 쉽고 재미있게..진행하시고 계시니 놀라워요.
전 수현이와 다양한 액티를 많이 해주려고 하지만..막상...쑥쑥에서 차려준 밥상들은 먹질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매일이네요..아..저도 임시저장 기능 정말 추가하고 싶어요.
갑자기...저도...복노트에 영어이름써보기 도전해보아야겠어요.
다시 자극 또 받고...^^
전..달라진게..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이벤트 도전은 패스하려는 마음이예요..사진만 잘 보았으니..다음에 다시 글까지 볼꼐요.
넘버 원.
파하핳 귀여워랍!
오징어 머리띠 ㅋㅋㅋㅋㅋ 파하하 저 무수한 사진 중에 오징어 머리띠 한거 넘 귀여워요~
버스 타고 있는거랑~ ㅎㅎㅎ
게시판에 임시저장 기능있어요 ㅋㅋ 쓰다가 다른 페이지 휙 가도~
글쓰기 버튼 누르고 나면 위에 불러오기 기능 있어요 ㅋㅋ
어서 동영상 컴온 하길 기다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