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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째 가진 엄마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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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mudongee
  • |
  • 2011-11-03 11:42
답댓글

저도 얼마전에 셋째가.. 저도 5세,4세 두고 있어요.. 내년에 유치원을 어떻게 할까 고민도 많은데.. 지금 임신초기라 하루종일 누워만있다 오늘은 겨우 인터넷에 앉을기력이 되었네요.. 쑥쑥유치원 가입해서 엄마표라도 해볼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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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vamy11
  • |
  • 2011-10-15 02:33
답댓글

축하드려요. 전 7세,4세 두 딸 엄마에요. 올해 초에 셋째가 생겼었다가 3개월째에 자연유산되었어요.

부럽습니다. 전 너무 셋째를 낳고 싶거든요. 3년 터울이라 한 녀석 영유 끝나면 다음 녀석 차례...

그나마 다행이네요. 남편도 저도 40대라 이젠 쉽지 않은 일인데...그래도 아이가 또 생겼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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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1-10-11 21:34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저도어쩌다셋째가생겨서벌써5살입니다 저는임신하고울었더랬죠 애셋을키워야한다는부담과무서움등등 원래저는한명만생각하고있던지라ㅠ그러나지금 너~~무나이쁘고좋습니다 셋째가젤야무집니다 이렇게이쁜데안낳았으면어쩔까 싶습니다 육체적경제적부담당연히있지요 그러나얻는게더많지요..힘내세요 저흐아들도아직읽기가안돼서 반복들려주고있어요 다행이아이가반복해서하는걸좋아해요 책그림을보고연상을하여문장을말하더라구요 아마도많이들은탓에외워졋겠요 그러더니책을보며마치읽는냥소리내어읽습니다 이러다보면자연스레 음가를읽히지않을까요?저도파닉스고민이긴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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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10-11 20:27
답댓글

저도 셋째 낳을까? ..하고 욕심냈던 적이 있어요..^^

제가 자라면서 형제 자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자랐거든요..(7남매 ㅎㅎ)

신랑이 제동을 걸더라구요..맞벌이여서 더이상 제가 없을때 감당할 자신이 없다구요..

그래서 접었어요..하지만..지금도 나이들면 분명 후회할것 같아요..더 낳을껄..

고맙게도 와준 아이..건강에만 신경쓰세요..태교도 열심히 하시구요..

두 아이들과 책 열심히 읽는게 태교 아닐까 싶어요..

쉬운책(우리집은 ORT였어요..)열심히 읽어주다보니..ABC가르키기도 전에 글을 읽더라구요..

요즘은 큰애가 동생에게 저보다 책을 더 많이 읽어줍니다..엄마보다 좋은 발음으로..

5월..참 좋은 계절이네요..^^힘내시구요..건강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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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마짱
  • |
  • 2011-10-11 14:54
답댓글

전 조언은 아니고....부러워서 몇자 적어봅니다.....

6세 3세 딸기맘인데...... 요즘 부쩍 셋째 욕심이 생기고 있거든요..... 물론 제 나이도 있고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할수 없기는 하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형제를 많이 낳아주는게 부모가 해줄수 있는 사랑이 아닐까 싶어서요...... 허나.... 아직 신랑이 맘을 못 잡고 있네요...... 신랑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늦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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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맘
  • |
  • 2011-10-11 17:03
직장맘에 시어른들 80 세 두분 모시고
제가 나중에 늦둥이 낳을까 했는데 ...
경제적 어렵고 육체적 지치지만 이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하면 안되죠^^ 어쩌다 생겼으니까
또 어른들이 아들 아들하셔서
요즘 속도 안좋고 피곤하기만 하고 생각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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