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주는 엄마의 모습도 예쁘고 잘 따라오는 아이의 모습도 예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주 대단하네요.
똘똘한 아이가 잘 따라주어서 더욱 빛을 발휘하네요...,
엄마표로 하면 할수록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언제나 화이팅하면서 뒤돌아봅니다^^~~~
우와... 다섯살이라고요? ㅋㅋ 울 딸래미랑 너무 비교되네여.
멋져요.
와, 유성이 정말 칭찬 많이 해줘야겠네.
고사리 손으로 밑줄 치는 모습 생각하니 아유, 신통해라.
감동입니다.
와~~ 유성이 대단해요 ^^
울 에릭이랑 친구인ㄷ...벌써 리딩과 라이팅이 된다니...헐~~~~
책읽기만큼 좋은건 없지요 ^^
울 에릭 요즘 책읽기가 좀 소홀한듯해서... 미안하네요;;;
꾸준히~~ 맞아요... 꾸준히가 답인것같아요 ^^
초게에 자기주도반이 생기는것처럼 유게에도 비슷한반이 생길것같아요 ^^
그때 또 만납시다!!! ㅎㅎㅎ
유성이 다섯살인데 진짜 빠른 거 아시죠?? ^^
우리 소의는 SWR도 다 진행 못 했어요..ㅋㅋ 워드서치만 하려고 해서...^^
수도 빠르고 언어도 빠르고..
유성이도 다재다능한 아이 같아요..^^
그동안 우리 함께 해 온 거 정말 많은 거 아시죠??
앞으로도 샬럿님~~우리 쭈욱 같이 가요..^^
이번 주에 안양에 올라오셔도 제사 때문에 뵐 수 있는 시간이 힘들겠네요...
에고 아쉬워라..
19일은 제가 좀 힘들 것 같아서...
그 때 가 봐서 오후에 시간을 낼 수 있는지 봐야할 것 같아요...
샬럿님 꼭 뵙고 싶은데...
그동안 열심히 달려오신 샬럿님도..
기특하게 잘 따라와 준 유성이도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아~샬럿님^^*
이게 얼마만이에요~!!와락~@@@
제본까지해서 잘 모아두셨네요.
이담에 꺼내서 보면 므흣해 진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리신 샬럿님~!!!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아잣아잣~!!!!!!!!
민군 데리고 어린이집 부모참여수업 가는 중에 글 읽었어요. ^^
레벨업 수기들은 읽으면 참.. 뿌듯하다는거죠..ㅎㅎ
어제는 버스 타고 야외로 가서 부모참여수업을 했답니다.
엄마랑 같이 버스를 타니 너무 좋대요. 같이 과자도 사고 그거 바리바리 싸서 가니 좋은 모양입니다.
수학 여행갈때 친구들이랑 나란히 앉아 타던 그 버스를 제가 낳은 아이와 같이 타고 가다니,, 저도 느낌이 남달랐어요.. 창밖을 바라보며 계속 조잘조잘.. ^*^
이런 이쁜 모습을 포착하고 그 모습이 오래가지 못하니 눈에 잘 담아둬야한다는 것을 레벨업 통해 배웠어요..
아이들의 매일의 일상이 내가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참으로 대단한 일이 될수있다는 것을요.
유성이, 희선이 두 아이 데리고 시간 날때마다 여기저기 다니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던 샬럿님이시랍니다.
아이들 모습 카메라에 담아오시면,, 오빠라고 여동생 손잡고 길거리에서 보호해주며 가는 유성이가 어찌나 대견했던지욤. 민군과 동갑내기인데도, 더 일찍 오빠가 되어서 인지 더 성숙해보이더라구요.
실제로 레벨업서 보니 문자며, 숫자며 여러가지로 민군보다 빠르긴 하더만요.. ^^
책 좋아하는 유성이,,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줬으니 그러하겠지요..
살짝살짝 뭍어나는 남편에 대한 존칭..^^도 제가 샬럿님께 배워야할 점이었어요..
말씀하신대로 여기서 생활의 작은 지혜도 많이 얻어갔지요..?
저는 참고로, 아이들 옷정리할때 세워서 넣어야 좋다는 것을 윤누맘님과 사랑맘님께 배웠답니다..하하하!!
살림의 달인(^^;)들이 계셔서 저같이 살림에 맹물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어욤..ㅎ
어찌보면 육아의 달인(^^?)들도 분명 계셨을지도.. ㅋㅋ
저는 이따가 밤에 집에 가서 글 올려야할거 같아요.
어제 참여수업후에 바로 시댁으로 왔습니다. 시아버님 생신으로 시댁가족들이 모였어요. ^^
이따 파하고 가면 접속하겠습니당..
모두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구요.
오프 날짜.. 정해지면 알려주셔요~ ^^
엎드러서 머리감기는 비법이 무엇인가요? ^^;;
저도 네 살 딸 아이 머리를 아직도 아가처럼 눕혀서 안고 감기느라
팔이 아파 너무 힘들거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