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읽기 레벨업을 마치며...........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앙리맘
  • |
  • 2011-11-16 11:43
답댓글

열심히 해주는 엄마의 모습도 예쁘고 잘 따라오는 아이의 모습도 예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끝내기
  • |
  • 2011-10-12 17:20
답댓글

아주 대단하네요.

똘똘한 아이가 잘 따라주어서 더욱 빛을 발휘하네요...,

엄마표로 하면 할수록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언제나 화이팅하면서 뒤돌아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2 17:41
대단한 건 아닌데...칭찬 감사드립니다..
저도 하면 할수록 고민이 생기네요..
우리 함께 화이팅하며 잘 이겨내 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1-10-10 11:14
답댓글

우와... 다섯살이라고요? ㅋㅋ 울 딸래미랑 너무 비교되네여.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5:56
에이 뭘요~~
보여지는 것 뿐입니당^^
잘 지내시지요?...
며칠 못봐 궁금하네용...
아직도 벼랑위의 포뇨 좋아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0 10:06
답댓글

와, 유성이 정말 칭찬 많이 해줘야겠네.

고사리 손으로 밑줄 치는 모습 생각하니 아유, 신통해라.

감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39
감사합니다...박사님^^
집에가서 이글 보여줘야겠어요..
박사님이 칭찬해줬다고 하면 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10 05:28
답댓글

와~~ 유성이 대단해요 ^^

울 에릭이랑 친구인ㄷ...벌써 리딩과 라이팅이 된다니...헐~~~~

책읽기만큼 좋은건 없지요 ^^

울 에릭 요즘 책읽기가 좀 소홀한듯해서... 미안하네요;;;

꾸준히~~ 맞아요... 꾸준히가 답인것같아요 ^^

 

초게에 자기주도반이 생기는것처럼  유게에도 비슷한반이 생길것같아요 ^^

그때 또 만납시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41
아이구 리딩과 라이팅은 무신요..
흉내만 내는건데요...
에릭이야말로 창의영재 아니겠어요...
에릭이랑 동갑이어서 정말 좋아요..
그래야 자주 뵐 수 있을테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10-09 20:11
답댓글

유성이 다섯살인데 진짜 빠른 거 아시죠?? ^^

우리 소의는 SWR도 다 진행 못 했어요..ㅋㅋ 워드서치만 하려고 해서...^^

수도 빠르고 언어도 빠르고..

유성이도 다재다능한 아이 같아요..^^

 

그동안 우리 함께 해 온 거 정말 많은 거 아시죠??

앞으로도 샬럿님~~우리 쭈욱 같이 가요..^^

 

이번 주에 안양에 올라오셔도 제사 때문에 뵐 수 있는 시간이 힘들겠네요...

에고 아쉬워라..

19일은 제가 좀 힘들 것 같아서...

그 때 가 봐서 오후에 시간을 낼 수 있는지 봐야할 것 같아요...

샬럿님 꼭 뵙고 싶은데...

 

그동안 열심히 달려오신 샬럿님도..

기특하게 잘 따라와 준 유성이도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45
꽁이님^^
다재다능은 소의 아닌감요?..ㅎㅎ
자기자식은 항상 부족해보이는 것이..ㅋ
꽁이님 아니었음 제가 쑥쑥에 발붙이지 못했을 텐데..
아직 많은 날이 있으니 언제든 뵐 수 있겠지요..
이렇게 함께하는 것만으로 행복해유..ㅎㅎ
우리는 쑥쑥 동지들,쑥쑥 끈끈이들..ㅎㅎ
따랑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10-09 13:22
답댓글

아~샬럿님^^*

이게 얼마만이에요~!!와락~@@@

제본까지해서 잘 모아두셨네요.

이담에 꺼내서 보면 므흣해 진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리신 샬럿님~!!!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47
아~벨벳님^^
저도 와락이어요..
정말 얼마만이시지..
초게를 가도 뵙기가 힘들더라구요...
애나 학교생활 소식도 듣고 싶던데...
감사드려요..
벨벳님 응원받고 또 열심히 달려볼랍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10-09 07:26
답댓글
샬럿님~~~ 중간 중간 고비도 많았지만.. 너무 너무 열심히.. 꾸준히.. 해 오셨지요.
특히 마지막에는 샬럿님이 많이 지지해 주셨던 것 같아요.
너무 너무 감사해요~~
울 유성이.. 또래보다 얼마나 영특하고 의젓한지.. 항상 멋진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지요. ㅎㅎ
희선이는 또 얼마나 귀여운지.. ㅎㅎ
유성이가 Napping house 읽어주는 거 혹.. 동영상 찍으셨나요?
나중에 한번.. 꼭 올려주세요. 첫 동화 구연.. 넘 기대됩니다. ㅎㅎ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오신 울 샬럿님.. 꼭. 안아드립니다.
넘넘 멋진 분.. 제가 꼭 뵙고 싶어하는거 아시지요? 언제.. 가능하실지.. 얼렁 연락 주세용..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50
윤누맘님이야말로 너무 열심히 해오신 분이라
제가 항상 반만이라도 따라가고 싶답니다..
냅핑하우스는 차안에서 갑자기 이뤄진거라 자료가 없네요..
다음엔 꼭 남겨둬야겠어요..
윤누맘님이 열심히해주셔서 이렇게 300일까지 오게 된 게 아닌가 싶어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윤누맘님..
멋진 가을 예쁜이들과 잘 보내시고 꼭 뵐수 있도록 해볼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10-09 07:12
답댓글

민군 데리고 어린이집 부모참여수업 가는 중에 글 읽었어요. ^^

레벨업 수기들은 읽으면 참.. 뿌듯하다는거죠..ㅎㅎ

 

어제는 버스 타고 야외로 가서 부모참여수업을 했답니다.

엄마랑 같이 버스를 타니 너무 좋대요. 같이 과자도 사고 그거 바리바리 싸서 가니 좋은 모양입니다.

수학 여행갈때 친구들이랑 나란히 앉아 타던 그 버스를 제가 낳은 아이와 같이 타고 가다니,, 저도 느낌이 남달랐어요.. 창밖을 바라보며 계속 조잘조잘.. ^*^

이런 이쁜 모습을 포착하고 그 모습이 오래가지 못하니 눈에 잘 담아둬야한다는 것을 레벨업 통해 배웠어요..

아이들의 매일의 일상이 내가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참으로 대단한 일이 될수있다는 것을요.

 

유성이, 희선이 두 아이 데리고 시간 날때마다 여기저기 다니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던 샬럿님이시랍니다.

아이들 모습 카메라에 담아오시면,, 오빠라고 여동생 손잡고 길거리에서 보호해주며 가는 유성이가 어찌나 대견했던지욤. 민군과 동갑내기인데도, 더 일찍 오빠가 되어서 인지 더 성숙해보이더라구요.

실제로 레벨업서 보니 문자며, 숫자며 여러가지로 민군보다 빠르긴 하더만요.. ^^

책 좋아하는 유성이,,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줬으니 그러하겠지요..

살짝살짝 뭍어나는 남편에 대한 존칭..^^도 제가 샬럿님께 배워야할 점이었어요..

 

말씀하신대로 여기서 생활의 작은 지혜도 많이 얻어갔지요..?

저는 참고로,  아이들 옷정리할때 세워서 넣어야 좋다는 것을 윤누맘님과 사랑맘님께 배웠답니다..하하하!!

살림의 달인(^^;)들이 계셔서 저같이 살림에 맹물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어욤..ㅎ

어찌보면 육아의 달인(^^?)들도 분명 계셨을지도.. ㅋㅋ

 

저는 이따가 밤에 집에 가서 글 올려야할거 같아요.

어제 참여수업후에 바로 시댁으로 왔습니다. 시아버님 생신으로 시댁가족들이 모였어요. ^^

이따 파하고 가면 접속하겠습니당..

 

모두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구요.

오프 날짜.. 정해지면 알려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53
민은맘님...감사드려요..
그러게 이렇게 여러분이 계셔서 여기까지 오게되고
이리 행복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거같어요..
제가 남편을 그리 존칭햇나요?..
기억이 안나는것이..ㅋㅋ
민은맘님이야말로 아직도 연애시절마냥 애틋하신것이 보기 좋던데요..
호민이도 호은이도 기회되면 꼭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1-10-08 21:10
답댓글

엎드러서 머리감기는 비법이 무엇인가요? ^^;;

저도 네 살 딸 아이 머리를 아직도 아가처럼 눕혀서 안고 감기느라

팔이 아파 너무 힘들거든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0-10 10:55
그렇죠..
엄마도 힘들고 아가들도 힘들어서 낑낑대던데..
그냥 물을 좋아하게 해주고 물놀이를 즐겁게 해줬던 거 같아요..
그러면 자지가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그리 위험하지 않다는 걸 느끼는 것같은데..
시간이 약이기도 하겠구요..
헤어캡 같은것도 이용해보심 어떨까요..
너무 힘드실거 같아서요..
힘내셔요 원영사랑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