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엘의 한국이름이 태영이 인가봐요~
울 아들도 태영이 인데~ 방가워요~ 지금 26개월이랍니다.
우연히 대니엘맘님글 읽게 되었는데, 참 대단 하시네요~
엄마도 아이도 대단하신거 같아요~
25개월에 좋아했다는 책이 I little spy인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대니엘의 영어실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참 기대되네요~
울 태영이도 분발해서 신경 써줘야 겠어요~ 지금은 그냥 놀이로만 하고 있거든요~
가까운데 사시는 분이면 만나뵙고 싶은데 아쉽네요~
전 강동구 살아서요...
암튼 화이팅이에요~
열성, 정성, 사랑 이 모든 말이 다 녹아나는 과정의 기록이네요.
대니얼이 자라 이 게시글을 보면 엄마의 사랑을 오롯이 알 겁니다.
자식이 있으니 이런 일도 해보죠.
칭찬 백만번!!
정말 대니엘이 많이 큰 것 같네요.^^
역쉬 어릴 때부터 알파벳을 사랑하더니
영어실력이 일취월장~~.
이젠 전치사까지 우후~~.
어느 순간 범접하지 못하겠는데요.^^
The wind blew.....한글판이 있는데
썩 재미를 못봤어요.
영어판이 라임도 있고 훨씬 재미있을 것 같네요.
혁이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 책 욕심에 너무 한글판을
많이 사준게 조금 후회가 되요.
다시 영문판을 다 구입하기도 부담스러우니
차일피일 미루게 되는게 혁이 영어 실력을 늦추는 주 요인인 듯 싶습니당.ㅠ.ㅠ
아무래도 읽는 재미는 원서가 훨씬 좋을텐데....
제가 쑥쑥을 너무 늦게 알았나봐요.ㅠ.ㅠ
늦게나마 이렇게 알게 된게 다행이지만 둘째 계획은 없으니......
으앙 육아는 복불복이로다~~.
추천해 주시는 책들은 이번 겨울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머리 파묻고 읽어볼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훨씬 더 큰 아이를 키우는 제가 이렇게 도움을 받네요..^^
올려주신 자료들이 참 좋습니다..
가은맘님도 놀라고 칭찬하시던데..
역시 저도 놀라고..한편으론 부끄럽습니다..난 뭘 했나?ㅎㅎㅎ
앞으로도 대니엘의 쑥쑥 자라는 영어실력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