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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일 읽기 레벨 업 진행기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맘이
  • |
  • 2011-11-03 00:13
답댓글
작심삼일도 아니되어 포기하고,이일 저일 핑계삼아 미루기가 대부분이었는데..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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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ctushy
  • |
  • 2011-10-30 11:24
답댓글
대단들 하세요...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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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0 09:14
답댓글

짝짝짝!!

정말 축하드립니다~ 다들 대단하세요!!

저는  빠진다음 다시 돌아올려고 맘먹었는데..어찌어찌 하다 보니 들어올 틈없이 지나갔네요~ㅠ.ㅠ 그래도 쑥에 들어올때마다 레벨업 게시판을 꼭 읽었지요~^^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해 정말 맘이 안좋았는데..다른분들이 열심히 끝까지 오시는거 보고 ..다음 기회엔 꼭 같이 하리라 ..굳은 결심을 했답니다~^^:: 꼭 끼어주세용~ㅎㅎ

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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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10 10:47
다음엔 끝까지 함께해여.
저도 어찌하다보니 ㅋㅋ 이렇게 하게 되었네여.
좋은 맘님들 만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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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0-09 13:19
답댓글

하니맘님 정말정말 열심히 달려오신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아이와 매일 책읽으면서 얻어지는 점들을 너무 잘 정리해주셨네요.

역시 하니맘님~멋져부려요~!!

이어지는 하니맘님네 이야기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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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10 10:47
^^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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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ci
  • |
  • 2011-10-08 22:55
답댓글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네요..그리고 꾸준히 하는 게 젤 힘들죠..저도 직장맘인데 힘 좀 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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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10 10:48
네. ^^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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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0-08 02:34
답댓글

그럼요! 당연히 함께 갈거라는거 아시쟎아요. ^^*

 

매일매일 올라오던 하니맘님의 책 목록표가 이제는 각인이 되었어요.

'5세 여아'라는 말로 표의 맨 윗부분 칸을 채우시고, 한글책과 영어책 목록을 갈라놓고 오른쪽으로 써넣으시던 감상평요. 

책 읽으며 나눈 아이와의 대화, 아이의 반응, 엄마의 느낌과 다짐 등등..

아이에게 책을 저렇게 정성껏 읽어줘야하는구나.. 를 배우게 하신 분이어요. ^^

하니맘님의 감상평덕에 처음 보는 책 제목에 관심이 가고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사이가 좋아졌다'는 어구에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장맘들이 아이와 허허롭게 대화하고 같이 공감하고, 자신과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요 시간을 통해 확보할 수 있지요.  우리가 읽은 책 목록 권수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요. 민군도 제게 꾸지람을 듣고나서 책 읽으며 저와의 갈등이 자연스레 회복되어 잠든적 있답니다. ^^

 

아이가 영어책에 대해 더 친근해졌다니.. 정말 큰 수확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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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10 11:00
ㅋㅋ 감솨합니다.
읽기를 하면서 권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같은 책이라도 반복해서 읽어주면 그 반응이 다를 때도 있거든요.
이런 기회를 계기를 만들어준 쑥쑥이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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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0-07 23:33
답댓글

직장맘님들에게 하염없는 존경을 표합니다...

아이의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고단한 일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박수부터... 짝짝짝x100 ㅎㅎ

지연이랑 같은 나이죠?

책읽는 시간엔 나쁜 엄마에서 좋은 엄마로 변신... 저두 완전 공감...하는 말씀이네요...

아이들도 울고 떼쓰다가도 책 골라놔~~ 한마디면 해결이 되는 기현상(특히 지우가... )을 경험하게 되더군요...

엄마와 보내는 행복한 시간... 아이들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엄마가 화났다... 요 책은 저두 마트서점에서 읽어주다 어찌나 미안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져서...

그러고 보면 읽기레벨업 하면서 좋은 책도 많이 알게 되고...

책에 대한 좁은 시각을 넓히는 효과도 있었네요...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은 부모에게 매일 매일이 기적같아요...

매일의 일상이 아이들에게 항상 기적같은 하루이기를 바래봅니다...

일년여간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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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10 11:01
^^ 네. 저도 님들 보면서 힘을 낼 때가 많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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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07 15:06
답댓글

하니맘님...넘 멋져요...

항상 직방맘이시면서 한권이라도 성실하게 읽어주신 게 생각나요..

매 책마다 코멘트까지...

열심히 하셔서 이리 쓰실 말씀도 길어지시는 것이지요...ㅎㅎ

쭉 읽어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글도 이제 곧 읽을거 같은데요..

글 쫌씩 읽고 칭찬받는거 좋아하더라구요,,아이들..

앞으로도 우리 함께해용^^

수고 많으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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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07 15:17
고맙습니다. 글을 적는다는게 좀 쑥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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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0-07 14:56
답댓글
와~~ 진짜 딱 300회네요~~~
#300 이라는 숫자가 감개무량!! ㅎㅎ
그래서 말인데요..
제가 일일히 쪽지 보내려다.. 요기 댓글로 답니다. 모두.. 읽으시겠지요?

우리.. 오프 어떻게 할까요?
일단 날짜와 장소 먼저 잡아야 하는데 참.. 힘드네요. ㅋㅋ
지지맘님과 샬럿님이 19일에 서울로 오실 가능성이 있어서.. 그때 맞춰 오프 하면 좋으련만
직장맘들이 많으시니.. 가능한 주말이어야 할 듯 합니다.
혹여.. 19일 가능하신 분들.. 알려주시구요.
안된다면 10월 15, 22, 29일.. 이렇게 토요일로 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11월이 넘어가면 아무래도 넘 추워서 모여 놀기도 힘들 듯 하구요.
장소는 마땅한 곳 있음 알려주시구요.
어제 용산 어린이 박물관 다녀왔는데 아이들 한시간 반 정도 놀리고 수다 떨기 괜찮을 듯 합니다.
아니면 광명 영어마을 할로윈 이벤트 할 때 맞춰 가던지요.
전.. 파주 영어마을 가려고 끊어 놨는데.. 파주는 넘 멀지요? ㅋㅋ

암튼.. 식당 잡아 잠깐 보고 헤어지긴 넘 아쉽지만 패밀리 레스토랑 예약해서 몇시간 식사하면서 수다 떨어도 될 듯.. 애들이 시끄러워 괜찮으려나.. 그게 좀 걱정입니다. ㅎㅎ
암튼.. 본격적으로 논의 해 보아요.
후딱 날 잡아 놀지 않으면 추워서 못봐요.. 아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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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0-07 15:03
아..저는 10월 22일은 토깽이 체육대회고
29일은 대전에 사는 사촌동생 아이가 돌이라 대전가야해요..
저는 15일이 좋을 듯한데..
광명 할로윈 파티 가려고 봤더니 쑥쑥 나들이에서 10/15일 표만 파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여기 가고픈데...^^ 혹시 이 날 모임 안 하시면..
이 날 같이 가실 수 있는 분 있나요??
데려가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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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07 15:08
꽁이님...
전 15일에 아버님기일이라 올라갑니당...
14일 저녁에 올라가서 15일 낮엔 음식준비해야할 듯해요...
10월이라 주말마다 모두 행사가 많으시네용..
어쩌면 좋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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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07 15:10
19일로 잡히면 휴가낼까 합니다.
토요일은 근무가 있는 날도 있어서 저는 2시 이후에나 가능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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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0-07 15:38
저는 19일은 평일이라 힘들구요. ^^
토요일중에 날짜 잡히면 조절해볼게요.
15, 29일은 저는 놀토가 아니라서 오후에 (2시 이후)가능하구요.
22일은 놀토라서 아침에도 가능할 것 같아요. ^^
꽁이님. 혹시 오프 15일 안된다면 광명 할로윈 저도 함 가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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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0-07 16:09
아..샬럿님..제사 때문에 올라오시느라...
오셔도 못 보겠네요..ㅠㅠ

글구 민은맘님..
광명 영어마을 할로윈 유치부는 오전 10시30분 시작되는 것만 있나봐요..ㅡ.ㅡ
오후 2시30분 꺼는 시간이 안 나오네요..ㅡ.ㅡ
놀토가 아니라서 힘드시죠???

다른 곳 있음 찾아서 같이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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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0-07 18:28
아.. 다들 사정이 많으셔서.. 우짜지요? 그럼.. 일요일은 다들 어떠신지요?
샬럿님 제사 지내시고 담날 내려가시기 전 16일에 보면.. 무리일까요?
일요일에 괜찮다면..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 사람이 좀 많아서 고민이 되겠지만..
아니면 민은맘님.. 19일 오후에 혹.. 나오실 수 없나요? 오후 2시쯤..
조이 카울리 끝나고 점심 먹고 근처 공원쪽으로 이동해서 수다 떨고 얘기해도 될 것 같아요.
아이들 ㅤㄸㅒㅤ문에 너무 산만하려나..
꽁이님 민은맘님.. 19일 오후 2시.. 어떠신지.. 꽁이님은 회사 가까우시니.. 어케 안될까요? ㅋ
아.. 맞다.. 조이 카우리는 대치동이니. 것도 아니공..
날짜 잡기가 넘 힘들어서.. 왕 고민 중인 윤누맘..
여차 하면 파뤼 두번 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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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0-07 23:43
이궁... 참 모임 날짜 잡기 힘들지요 ㅎㅎ
저두 15일은 학교 행사가 있어서 좀 어려울 듯 하고... 22일은 중간고사날이네요... 참...
19일이 젤루 좋을 듯 한데(지방에 있으니 한번에 일을 해결하고픈 ㅎㅎ)
직장맘님들이 어려우시니 난감하군요...
어떻게... 오후에라도 시간이 되시믄... 전 이날이 조을거 같아 의견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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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0-08 02:28
윤누맘님 아까 저녁에 전화주셨던데.. 받을라고 하니 끊어지고,, 바로 밧데리가 다 되어서리.. ^^;
날짜 때문에 전화주신거 같은뎅..
19일 달력보니 수요일이구만요. 아,,, 근데 수요일은 나가기가 힘드네용.. --; 웅....
그날이 어차피 지지맘님도 오시고 좋을 것 같긴한데..
만일, 다 되시는데 저만 안되는거라면 꼭 진행하셔요!!
저도 시간표 다시 확인해보긴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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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0-07 14:51
답댓글
울 허니맘님~~  넘넘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달려오셨지요.
그 결과.. 위에 말씀해 주신 커다란 변화.. 아주 좋고 행복한.. 너무나 값진 결과를 받으셨어요. ㅎㅎ
매일 매일 책 읽고 행복해 하며 잠들 수 있는 아이.. 세상에 몇명이나 되겠어요. 그죠? ㅎㅎ
그동안 함꼐 해 주시면서.. 너무 바쁜 직장맘이시면서도 항상 바지런히 달려오시는거 보면서 제가 자극 많이 받았답니다.
조만간.. 꼭 뵙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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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07 14:56
^^ 고맙습니다. 윤성누리맘님도 저의 자극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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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07 14:05
답댓글

우와 넘 멋져요 하니맘님~~~^^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계속 해서 쭈욱 화이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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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07 15:00
봉봉님의 목소리는 저의 탄산음료입니다. ^^
모습도 예뿌시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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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07 18:15
그...그건 아니에요 ㅎㅎㅎ
모... 목소리만...
기대에.. 못 미쳐 죄송할 따름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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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0-07 13:33
답댓글

하니맘님~

정말 1년 가까이 쭈욱 열심히 달려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적어주신 내용들...쭈욱 읽고 나니..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작은 변화 아닙니다..큰 변화이지요...^^

매일매일이 쌓이다 보니 1년 뒤에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 있는 것 같아요..^^

 

다음에 어떤 프로젝트가 또 진행될지는 모르지만..

우리 읽기 레벨 업 식구들 계속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만날 수 있는 날도 왔으면 좋겠고요..^^

정말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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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0-07 15:04
고맙습니다.
네. 좋은 만남 우리 계속해요. ^^
지난번에 얘기 나왔던 오프모임 날짜 정해지면 휴가 기를 쓰고 내보려구요. ㅍ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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