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
정말 축하드립니다~ 다들 대단하세요!!
저는 빠진다음 다시 돌아올려고 맘먹었는데..어찌어찌 하다 보니 들어올 틈없이 지나갔네요~ㅠ.ㅠ 그래도 쑥에 들어올때마다 레벨업 게시판을 꼭 읽었지요~^^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해 정말 맘이 안좋았는데..다른분들이 열심히 끝까지 오시는거 보고 ..다음 기회엔 꼭 같이 하리라 ..굳은 결심을 했답니다~^^:: 꼭 끼어주세용~ㅎㅎ
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니맘님 정말정말 열심히 달려오신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아이와 매일 책읽으면서 얻어지는 점들을 너무 잘 정리해주셨네요.
역시 하니맘님~멋져부려요~!!
이어지는 하니맘님네 이야기 기대해봅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네요..그리고 꾸준히 하는 게 젤 힘들죠..저도 직장맘인데 힘 좀 내야 겠어요...
그럼요! 당연히 함께 갈거라는거 아시쟎아요. ^^*
매일매일 올라오던 하니맘님의 책 목록표가 이제는 각인이 되었어요.
'5세 여아'라는 말로 표의 맨 윗부분 칸을 채우시고, 한글책과 영어책 목록을 갈라놓고 오른쪽으로 써넣으시던 감상평요.
책 읽으며 나눈 아이와의 대화, 아이의 반응, 엄마의 느낌과 다짐 등등..
아이에게 책을 저렇게 정성껏 읽어줘야하는구나.. 를 배우게 하신 분이어요. ^^
하니맘님의 감상평덕에 처음 보는 책 제목에 관심이 가고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사이가 좋아졌다'는 어구에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장맘들이 아이와 허허롭게 대화하고 같이 공감하고, 자신과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요 시간을 통해 확보할 수 있지요. 우리가 읽은 책 목록 권수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요. 민군도 제게 꾸지람을 듣고나서 책 읽으며 저와의 갈등이 자연스레 회복되어 잠든적 있답니다. ^^
아이가 영어책에 대해 더 친근해졌다니.. 정말 큰 수확이시네요. ^^*
직장맘님들에게 하염없는 존경을 표합니다...
아이의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고단한 일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박수부터... 짝짝짝x100 ㅎㅎ
지연이랑 같은 나이죠?
책읽는 시간엔 나쁜 엄마에서 좋은 엄마로 변신... 저두 완전 공감...하는 말씀이네요...
아이들도 울고 떼쓰다가도 책 골라놔~~ 한마디면 해결이 되는 기현상(특히 지우가... )을 경험하게 되더군요...
엄마와 보내는 행복한 시간... 아이들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엄마가 화났다... 요 책은 저두 마트서점에서 읽어주다 어찌나 미안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져서...
그러고 보면 읽기레벨업 하면서 좋은 책도 많이 알게 되고...
책에 대한 좁은 시각을 넓히는 효과도 있었네요...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은 부모에게 매일 매일이 기적같아요...
매일의 일상이 아이들에게 항상 기적같은 하루이기를 바래봅니다...
일년여간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하니맘님...넘 멋져요...
항상 직방맘이시면서 한권이라도 성실하게 읽어주신 게 생각나요..
매 책마다 코멘트까지...
열심히 하셔서 이리 쓰실 말씀도 길어지시는 것이지요...ㅎㅎ
쭉 읽어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글도 이제 곧 읽을거 같은데요..
글 쫌씩 읽고 칭찬받는거 좋아하더라구요,,아이들..
앞으로도 우리 함께해용^^
수고 많으셨습니당^^
우와 넘 멋져요 하니맘님~~~^^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계속 해서 쭈욱 화이팅이요! ^^
하니맘님~
정말 1년 가까이 쭈욱 열심히 달려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적어주신 내용들...쭈욱 읽고 나니..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작은 변화 아닙니다..큰 변화이지요...^^
매일매일이 쌓이다 보니 1년 뒤에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 있는 것 같아요..^^
다음에 어떤 프로젝트가 또 진행될지는 모르지만..
우리 읽기 레벨 업 식구들 계속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만날 수 있는 날도 왔으면 좋겠고요..^^
정말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