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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92 (9/28 수) 읽기레벨 업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1-09-29 11:30
답댓글
음// 다들 헷갈려 하시는거 같아서.. 다시 정리 들어갑니다.

10월 4일부터 아래 순서대로 읽기 레벨업 300일의 기록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윤누맘 - 꽁이님 - 지연지우맘님 - 하니맘님 - 샬럿님 - 민은맘

이 외에도 중간 중간 참여 하셨던 분들이나 정리기 작성하고프신 분들은 암때나 연락 주세요.
자리가 별로 없어서 빨리 손 안 드시면 망설이는 사이 레벨업 문이 닫힙니다. ㅋㅋ
참.. 가은맘님~~~ 가은맘님은 공부에 ㅤㅉㅗㅈ기지 않으신다믄.. 곡 하셔야 하는거 아시지요? ㅎ
편하신 날짜 말씀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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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29 11:17
답댓글

유성

1.한글책

아빠,일어나세요

아하 오리너구리구나

바다기린

 

2.영어책

WOW!-encyclopedia

dinosaur A-Z

come and see-유치원 영어교재

froggy gets dressed

 

3.흘려듣기

froggy gets dressed

froggy's first kiss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가을향기 물씬이네요..

여름내 마시던 아이스커피도 오늘이 마지막이 될른지...

여름과 작별하며 책장정리를 했는데(여름이랑 작별과 뭔상관?)

유성,희선 둘이서 책을 밤마다 왕창 꺼내와서 도루아미타불이 됐네요..

너무 마니 꺼내와서 다 읽지도 못하고 자지만요..ㅎ

어제도 유성 마니 피곤했는지 엄마..책 계속 읽어주세요..저 잘께요...하더군요..

자기가 잠드는 순간까지 계속 책을 읽어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잠든 아이 머리맡에서 끈까지 책 읽었네요..

어제는 또 유성이가 "엄마 영어책 잘 읽으면 신디티쳐(유치원 영어쌤)처럼 영어선생님 하는거예요?"

하더군요...그런 생각 하는 게 신기해서

"그래,유성이 영어책 잘 읽으면 영어선생님도 될수있어~~"했더니 한참을 생각에 잠기더군요..

날마다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말들..

"엄마 나 오늘 영어 일등했다.."

"엄마 나 일등했다..밥먹는거.."

밥이든 영어든 잘했다고 칭찬 마니 해주는데..

꼭 일등 안해도 유성이가 즐겁고 행복했음 좋겠다고 말해줍니다..

그럼 유성이가 "알겠습니다~~"하지요..

유치원부터 너무 일등~일등~에 목메는거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참 레벨업이 어느새 일케 와버린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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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9-29 12:11
저희는 잠자기 전 침대에 앉아 고른 책을 읽고 불끄고 눕습니다. 딸래미 피곤하다면 책은 그냥 pass입니다. ^^ 잠자는 머리맡에서 책 읽어주지는 못했네여. ㅋㅋ 다음엔 잠드는 딸래미를 위해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또 하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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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9-29 10:10
답댓글

비가 온 뒤에는 추워진다고 하지만 ... 그래도 오늘 비는 참 기분좋네여.

간만에 딸래미도 레인부츠 신어서 신난듯 보입니다. ^^

어제는 가족데이행사로 폼아트 다용도함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걱. 울 신랑 시간에 맞춰온다고 회사에서 범계까지 택시타고 왔답니다. (거금 2만원)

딸래미랑 같이 해보겠다는 열성은 좋았으나... 아무래도 줌마라 돈생각이... ㅠ.ㅠ

ㅋㅋ 그래도 딸래미 만드는거 보면서 흐뭇해하는 아빠 얼굴을 보니 그렇게라도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여.

덕분에? 늦게늦게 잤답니다.

5세 여아 2011. 9. 28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벼랑위의 포뇨 (일부) 밤 11시에 읽기시작한 포뇨.. ^^ 졸려도 재밌답니다. 딸래미의 무한 사랑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네여.  2 영어책
읽어주기 Pet shop "Oh no~~"를 외치게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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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29 10:21
레인부츠..
한참 유행하는거 같던데.. 좀만 젊었드라면 저도 그 대열에 합류했을텐데.. ㅋㅋ
가족들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시는 남편분의 정성어린 맘이 너무 아름다워요.. ㅎ 칭찬해주셔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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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29 11:18
아빠랑 함께해서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아이들은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버님 애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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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29 10:06
답댓글

비가 오는데, 마지막에 올려주신 사진이 참.. 와 닿네요. ^^

비가 와서인지 바람도 쌀쌀해요. 오늘은 스커트 안에 스타킹 신었습니다.

 

(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

1. 영어책 읽기

1. Where is my teddy?

2. Dry bones

3. Spot goes to the farm.

4. Spot's first walk

5. Spot goes to school.

5

2. 한글책 읽기

1. 모두 차례차례야.

2. 엄마 아빠 잘했죠?

2

3. Read aloud

 

2

4. 흘려듣기

1. When the wind stop

2. Freight train

2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 네버보드 2장

1

퇴근하면서 남편이 사온 간장으로 아침에 불고기 양념을 재워 두고 왔어요.

덕분에 늦었지만.. ㅎ

민군이 먹고 싶다던 고기를 오늘 저녁에는 줄수있으니 ^^ 기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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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9-29 10:11
아침 못먹고 출근했는데.. 침 넘어갑니다.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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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29 11:19
유성이도 맨날 소고기 먹고싶다하는데..ㅎ
불고기 저도 좀 재어놔야하는데 참 힘드네요..ㅎ
잘 지내시죠?...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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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29 09:36
답댓글
딸내미들이 알아서 잘.. 자 주었네요. ㅎㅎ 우리 집은 어제 아침에 나가서 아들내미 레고 센터에서 수업하게 해두고  딸내미 문센 수업 하나 들었구요. 그리고 바로 대학로로 가서 친구 만나서 맛난 점심 먹고 다시 친구네 집으로 이동해서 신나게.. 놀다 놀다 저녁 8시가 넘어서야 거기서 출발했지요.
집에 오니 10시가 가까이 되서.. 후다닥 씻기고 재우려는데 책 못 읽었다고 혼자 누워 책 읽는 녀석 땜시 고함 질러 후딱 재운게 12시가 되서예요. 에구. 책도 좋지만.. 넘 늦게까지 안자는건 어째야 할지..에구. 오빠가 그러니 둘째도 그리 늦게 잤답니다. 에효..
암튼.. 엄마의 체력 방전으로 어제는 책도 못 읽어주고 하루종일 놀기만 했네요.
그래도 친구 만나 넘 신나게 노는 녀석 보니 엄마 마음도 흐믓~~ 둘ㅤㅉㅒㅤ는 덩달아 신났어요. ㅋㅋ

그나저나..울 레벨업 가족 여러분.. 벌써 8회만 남기고 있어요. 토, 일요일 정리해서 돌아가면서 레벨업을 하면서 가진 변화들 정리해서 담주 대문 열어요. 순서 돌아가게 하려믄.. 어째야 할지..
우리 대문 여는 순서대로 여는건 어떨까요? 민은맘님이 요즘 바빠서 못 들어오시니까 제가 젤 먼저 시작할께요.
그 담부터는 여는 순서대로.. 다들.. 하실거지요? 뭐.. 아이의 레벨 업 변화가 없다면 엄마의 마음가짐이나 일상 변화도.. 좋아용~~ 300회면 일년 가까이인데.. 아이도 엄마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거고 어떤 부분을 보강해야 할지.. 어떤 부분은 이어 나가고 싶은지..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흠.. 그럼 제가 10월 1일 대문 열면서 레벨업 하면서.. 라는 제목으로 대문 열테니 알아서 그 담 대문 열어주세요. 근데..싫어 하심 어쩌지요? 살짝 걱정도.. 그래도 졸업 논문?? 같은 느낌으로 작성해 주시길 바래요. ㅋㅋ
이상.. 레벨업의 폭군.. 윤성누리맘이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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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29 10:12
^^ 폭군이라니요..
근래 잘 들어오질 못해서 죄송한 맘 뿐이어요.
방향잡아주시는 윤누맘님이 계셔서 얼마나 우리는 뿌듯한데요. ^^
윤누맘님처럼 제가 많이 부지런하지도 못했고, 말주변도 없어서 뭔말을 써야할까.. 싶긴하지만..
오늘부터 하나씩 찬찬히 생각해볼게요. ^^
사실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지가 좀 .. 서질 않아요.
선배맘님들은 어떤식으로 이어가셨는지 좀 찾아봐야겠어요. ㅎ
고마워요, 윤누맘님. ^^

참고로, 이거이 우리 대문여는 순서에요.


1. 투민맘님
2. 꽁이님
3. 대니얼맘님
4. 가은맘님
5. 지연지우맘님
6. 하니맘님
7. 윤성누리맘님
8. 사랑맘님
9. 샬럿님
10. 민은맘
11. 요피님

요즘 들어오시는 분들은 순서대로...
꽁이님 - 지연지우맘님 - 하니맘님 - 윤누맘님- 샬럿님 - 민은맘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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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9-29 10:48
네 알겠습니다. ^^ 항상 잠깐씩 들어와서 글만 읽고 갈 때가 많은데.... 이번엔 미리 준비해서 올려볼꼐여.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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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29 11:22
헐..그럼 윤누맘님 다음에 제가 해야하나요?..
그럼...10월 4일부터 졸업논문(?) 한분씩 게재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장기 휴일이 껴있어서요 집안 행사도 있고..언니들도 서울서 다 내려오고 하거든요..
차분하게 그렇게 하는 건 어떨는지 의견 남겨봅니당^^
저도 쓸거리가 별로 없을 것 같긴한데..ㅎㅎ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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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9-29 09:32
답댓글

요즘 저녁마다 이래저래 다른 거 하느라 마땅히 올릴 목록이 없어요..^^;;

 

월요일부터 한 권씩 밖에 못 읽어서..

그거라도 한꺼번에 올립니다.

 

1. 한글책   : 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한글판이예요..

                   저번주 토요일에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빌려왔는데,

                   ***랜드에서 매주 4권씩 빌려보는 한글책 중에 이번 주에 저 책이 있더군요.

                   영어책과 번역본을 한꺼번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오늘은 영어책을 읽어줄까 해요..^^)

 

2. 영어책   : Into the forest

                    (우리 도서관에 앤서니브라운 한글책은 좀 있는데 영어책이 별로 없어요..

                      그나마 그것도 매번 대출중이였는데..

                      이번에 딱 제 눈에 띄어서 가져왔어요..맘에 듭니다..^^)

                 In tne garden

                     (ort 6단계 중)

 

3. DVD      : 찰리와 롤라 8

 

4. 흘려듣기 : If you give~ 시리즈

 

 

비가 오네요...

집에 있을 때 비가 오면 기분이 좋은데..

출근할려니 엄청 힘드네요..ㅡ.ㅡ

아침에 쏟아지던 비가 사무실 들어오니 안 옵니다..뭔지..ㅡ.ㅡ

 

비오는 목요일...

차분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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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29 09:41
저.. 아침에 눈 떠서 비오는 거 보니 마음이 ㅤㅊㅘㄱ~ 가라 앉네요. ㅎㅎ 가을타는건가요? 암튼.. 그러네요. 꽁이님 출근하시려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울 신랑은 비 오는데 자전거 타고 갔네요. 이궁..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오늘 꺼내서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엄마가 더 좋아하고 애들은 그닥 관심이 없는지.. 자주 꺼내오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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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29 10:18
into the forest.. 는 저번에 같이 갔던 앤서니 브라운전에서 봤던 그림때문에 저도 도서관 가서 살펴봤었네요. 근데 좀 분위기가 어두워 보여서 못 빌려왔었는데.. ^^; 꽁이님 맘에 드신다니.. 빌려와봐야겠어요.. ㅎ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은 지하철타기가 참 걱정스럽겠어요. 우산도 들고있고,, 옆 사람들이랑 같이 붙어있으면 젖기도 하겠고,,ㅇ ㅣ런 날은 원서는 못읽으시겄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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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29 11:24
소의 노래부르는 모습이 아른거려요...
그래도 항상 풍성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ㅎㅎ
아침에 비속에 출근하시느라 애쓰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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