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우리 하진이가 누리한테 한 가지 더 빠른 게 있다면 발 싸이즈가 아닐까.... ^^:
한참 160에 머물러 있더니 요번 유아원 실내화 사는데 180, 운동화는 170이 요즘 여유있게 맞더라구요...
정말 애들 발 크는 것 보면 신기해요....
아유~ 딸래미라고 또 저리 이쁜 애나멜 구두도 다 사주시구....
처음에는 레고를 누리가 가지고 논다구? 하면서 깜짝 놀랐다가... 아~ 윤성이구나 헀었습니다.
윤성이가 정말 손이 야무지네요.
사실 저도 잘 못하는데 레고는, 어쩜 저렇게 구조있게 잘 만들어주시는 구?
무신 6살이 저리 야무지대... 커서 건축가 해라~ 너무 멋지다 윤성아...
글구.. 누리야~ 너 집에서도 왕관 쓰고 있는겨?
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윤성이와 누리…. 넘넘 반갑넹..
지난번 영어마을에서 봤을 때 보다 역시 훌쩍~
컸네요..
아궁 이뽀..
예쁜 왕관도 쓰고 꼬까신도 신도..ㅋㅋㅋ
씩씩한 윤성이는 어느새 레고 대왕이되어
뭐든 척척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신의손이 되었고..
언제 함봐야할텐데..
한국돌아가믄 다시 오프모임 합시다.
행복한 한주
홧팅!!!!!!
1빠~~ 흐흐 ~~ ^^
이런야그 넘 좋은데~~
아이키우는 얘기 만큼 잼있는 얘기가 있겠어요~~ 이집 저집 궁금도 하공 ㅎㅎㅎ
오랜만이어요 윤성누리맘님^^
올~ 윤성이 6살 맞죠? ^^ 집중력 대박이어요.. 글구.. 저 작은 블럭을 혼자 대단해요
정말 레고블럭은 왜그리도 비싼건쥐 ㅜㅜ
누리 구두신은 발 히히~ 넘 귀여워용 ^^
얼굴 못 봐서 아쉽다는 ~~
날씨가 아침저녁 쌀쌀하네요.. 울아가들 감기조심하셔용 ^^
사진 잘보았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