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거 샀다더니... 이제는 계산을...
어쩜 좋아 저 딸을..... ㅋㅋㅋ
아유 정말이지 당차네요... 맹한 우리 아들만 보다가 저런 야무진 딸 이야기를 들으면... ㅋㅋㅋ
우리집에 시집오지 않으련? 연하도 괜찮아?
정말 귀엽네요.
제 딸 이제 28개월인데 하루하루 웃음을 줍니다.
땡큐마미가 발음이 안되서 매일 '땐추마미'할 때마다 웃음이 나요.
딸애라 더 애교스럽고 키우는 재미가 있네요.
아공~ 넘 귀여워라!!
여자아이들은 이렇게 아기자기 야무지게 논다니까요 ^^
일석이조 놀이네요 ^^
계산도하고 영어도하고 ㅎㅎㅎㅎㅎ
5세 넘 귀여운 나이여요.. 뭘해도 다 예뻐보이는 ~~~
dulci~님 예쁜따님얘기 덕분에 웃었네요
편안한 밤되셔요 ^^
물건너 이곳 필리핀에 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부터 아침마다 전쟁을
하는걸요..
ㅋㅋㅋㅋ 넘 귀엽다...
세이펜으로 오알티 계산하는 귀여운 딸래미네요..
저두 한참 웃엇어요...
오알티로 계산도 하고 ㅋㅋ 영어공부도 하는 똑소리나는 딸
dulci님 종종 사는 이야기 들려주삼..
홧팅!!
책 제목만 확실히 알아도 공부될듯^^.
그러면서 차근차근 실력향상하는거지요.
열심히 하셔서 근황 좀 올려주세요^^
웃다가 의자가 뒤로 밀린...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고 영어책으로 노니까 됐네요.
17년 전 제 아들이 기어다니다 선풍기 보면 멈춰서 자기 머리를 쥐어박더라고요.
왜 그런가 면밀히 봤더니 제 아빠가 선풍기에서 머리카락 털면서 말리는 걸 따라하는 거지요.
ORT와 계산이 뭔 관계며 선풍기와 머리 줘박기가 뭔 관계냐고요. ㅋㅋㅋ
모처럼 웃었네요. 자주 나오세요, dulci님 (덜씨? 둘치? 덜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