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4살 둘째는 돌부터 2살 위 어린이집 다니는 누나 덕분에 영어를 좀 빨리 접했는데요. 슈퍼와이로 알파벳떼고 노부영이나 문진 동화책과 CD로 진행하구요. 메이지, 기글스 등등을 하루에 한편만 꼭 보여줍니다. 한글도 중요해서 한글책은 밤에 자기전에 10권이상 읽어주고 낮이나 저녁때 CD로 영어를 들려줍니다. 흘려듣기도 누나라 같이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한글이 야호 DVD 한편(토일)로 꼭 보여주고요. 요즘 한글을 조금씩 읽더라구요. 흘려듣기하니깐 길거리에서도 자기 혼자 흥얼거려요.
그저 방긋 웃어주기만해도 예쁠 4살이네요.
우선 아이에게 학습적으로 영어가 노출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가 어릴수록 더..
엄마표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이의 영어능력향상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특히, 유아기의 아이일수록
영어와의 친밀도와 호감상승으로 영어가 자연스럽게 습득될수 있는 환경제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영어그림책이나 노래 , 애니같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친해질수 잇는
꾸준한 환경이 우선이 되어야 하며
그가운데.. 알파벳을 안다하여 바로 문자인지로 넘어가는것 보다는
dk사의 실사로 되어있는 첫워드 딕셔너리 같은 단어책으로 다양한 어휘를 접해볼 수 잇도록
해주시고
그저 그림책을 읽어줄때 제목정도 짚어주는 것으로 리딩의 욕구를 채워주시는 것은 괜찮을듯 합니다.
아직은 아이가 맘껏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칠수 있도록 부담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부분에 신경써주시는것이 좋겠지요.
행복한 엄마표 아이표 되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