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앨리
이번 단편소설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ㅠ.ㅠ
그래서 단편소설 두개만 골라 읽었습니다~
나중에 남은 것도 읽어볼께요!~^^



디카가 갑자기 안되서 핸드폰으로는 처음 올려보는데 첨부가 안되네요ㅠ
되는대로 올릴께요
초5 Noel
Noel 은 월요일에 방학을 해요.
아직 소학은 시작하지 못했고 이번주에는 100년후..단편을 읽었습니다.
사실 한국단편을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어 이거 나 아는거야 하더니 다 읽고 3편의 독후감(유아수준이지요 아직도...ㅎㅎ)을 썼습니다.
한걸음씩 나아가는 꾸준함을 목표로...^^
모두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중학교 때 글자가 세로로 된 단편들을 몰아서 읽은 적이 있었어요.
어떤 작품들은 이해하기가 꽤나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생전 처음보는 작품도 있네요.
내일 도서관에서 빌려오려고요.
경비실에 도착한 소학은 좀 있다가 찾으러 갈거에요.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학교가 바뀌면서 방학 숙제를 아주 단촐하게 내줄 생각인가봐요.
한 가지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로 정한다는데
같은 반 친구랑 매일 도서관 가기로 했다네요.
독후감을 쓴답니다 글쎄 ㅋㅋ
기특하지요? ㅎㅎ
열심히 할 수 있게 옆에서 지켜봐줘야겠어요.
이불 빨아야 하는데 날이 계속 꾸물꾸물하네요.
기분만은 상큼하게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시작이네요. 이번 고전이 루비한테는 큰 도전이 될꺼 같아요.
사실 한국단편문학은 저도 별로 재미없어 하는 부분인지라 요즘 책읽기에 흥미가 떨어져 있는 루비에게 선뜻 권하기가 어려웠어요. 다행하게도 오빠한테 얘기했더니 자기도 방학때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우리집에서 루비를 가장 크게 성장시키는 사람이 오빠거든요. 오빠와 경쟁하는게 루비한테는 가장큰 과제인가봐요. ㅎㅎ 자기공부는 뒷전이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중등공부만 열심히 하거든요. 자기학년에서는
구멍만 수두룩하네요. 우선 저희집에 한국문학단편집이 있어 그냥 그책으로 하려구요.
원문이라 조금은 어려운 단어가 많을것 같은데 루비가 이해하기 쉬운 책 위주로 골라서
읽도록 할께요.
저희집은 이번주 목요일부터 방학이에요. 메르스때문에 수업일수 맞추느라 방학이 늦취졌어요.
아직 방학은 시작안했지만 저는 벌써 개학날만 기다려집니당
친구들 서평도 한번 보고 방학계획도 무엇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여름 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게 신경써주신 투빈사랑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