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넘 가고 싶네요... 특히나 마지막 강연은 ㅠㅠ
박사님 가시믄 분위기좀 알려주세용~~
근데 그날 엄청 사람 몰릴 듯 ㅎㅎ
항상 이런 행사 소개글 읽으면 달력보고, 아이 둘 어찌 맡겨볼지 머리를 쥐어 짜내다가....
에효.... 여기 갈 수 있는 사람들은 정말 좋게따~~~ 하면 마음 접지요.
아이들이 조금 자란 시점에도 이런 좋은 행사가 많겠지요...????
아이 아빠라도 다녀와서 이야기 해 달라하고 싶지만 퇴근시간과 맞물려 어렵겠네요. 어흑~~
정말 가고 싶네요...
직장 끝나자 마자 애들 픽업해서 서울 친정집에 맡기고 가려면.... 허걱... 너무 빠듯하네요.
아니면 이웃집에 둘이나 맡기고 가야하나??
선착순 입장이라면 인원이 한정되어 있는 거 아닐까요??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인원초과라고 다시 돌아가라고 하지 않을까싶기도 하공..
이럴때 서울 사는 사람이 부럽네용...
박사님 가시면 나중에 상황 좀 알려주세요~ 마지막 강연 어찌해서 가보도록 하려구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