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슴돠,... 책고르는 것도 만만치 않지요...
다른애들 다 재밌다는 것도 우리 애가 싫으믄 아니지요.
Mr.Men 시리즈에 푸욱 빠졌군요.
Mr.Men의 코믹스런 부분을 아이가 좋아하나 봅니다.
베렌 리더스가 은근히 오알티 9단계보다 어렵기도 하구요.
외에 아이가 워낙 꽂혀있는 시리즈가 있다보니 베렌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베렌은 아이가 좋아하는 천재시리즈 이야기를 먼저 드리밀고
천천히 드리미셔도 좋을 듯 합니다.
또는 가끔 한권씩 읽어주시면서 아이의 반응을 보시구요.
오알티 10단계 이야기도 재밌어요.
오알티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다음 단계 이야기도 둘러보시구요.
근데 아직 아이가 어린데 너무 단계만 높여 읽혀주다 보면 영어책에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으니 아이의 단계나 전단계에서 풍부한 책을 읽혀주는게 더 낫겠네요.
큐리어스 죠지, 로버트 먼치, 어스본 first Reading 이나 young Reading 도 괜찮구요.
행복한 한가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