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주문이 너무 재밌어요.ㅎㅎㅎㅎ
홧팅.
저도 해보려고 잉크 주문했네요^^
방문교사라고 주문을 거셨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
아들 넘 머리를 쥐어박으며 수학 숙제를 시키고 있는데, 반성해야겠어요.
엄마와 아이가 교감을 잘 하고 원만한 관꼐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군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난 방문교사고 아이는 고객 ㅋㅋ
공감가네요..정말 쉽진 않지만..
아기랑 재미잇게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여요 ^^
엄마표의 장점은 그런 정이겠죠?
울 집도 칼라를 준비해야 겠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