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클라라
저 아까 낮까지 생각하다 깜빡 잊고..
급 올립니다.ㅜㅜ
편집도 제대로 못하고 돌아갔지만, 시간에 맞추느라..
어쩜 이리 깜빡병에 걸렸을까요?




16번 앨리(초2)
방학이 코앞이라 있는대로 풀어져서...겨우 워크시트만 했네요. 언제나 혼자 읽고 혼자 풀려나 몰러요 >.<

11번 석영(초1)
아직 둘째가 보기에는 좀 버거움감은 있지만..그냥 들어보자는 취지에서 ^^
하지만 숙제를 내야하니..그래도 좀 재미위주로 가보자..싫어하지 않게^^




14번 나윤, 예담
이책 들어가기 전에 차에서 cd를 들려주면서 무슨 얘기인것 같애?
하니까..
수영하라는데 프로기는 그네타고 싶다는 얘기 같은데~?
단어 몇개가 들리기는 한가봅니다^^
아래 숙제는
제가 컨디션이..몸보다 이상하게 마음이 심란하여
바닥을 뚫고 지하를 헤메며 거실소파랑 딱 붙어 지낸 주말동안
아이들끼리 해놓은 겁니다..
아직 알수 없는 이유로 심란함은 그대로라
이제야 겨우 사진찍고
막둥이 데리러 갈 시간도 지났는데 이제야 급히 올려봅니다.
갱년긴가....?
ㅋㅋ 얼른 툴툴 털고 일어나얄텐데요~



17번 제니
또 B반 갔다가 왔네요..ㅎ
수영배우기도 아주 재있게 봤어요.
치킨 에어플레인 솔져 따라하며 오늘 자기도 수영장간다고 신나서 학교에 갔지요.




프로기 그리기가 좀 어려웠다네요..
몇 번 지운 흔적이..ㅎ
다시 그리기로 했었는데 주말에 제 생일파뤼에 계곡에 놀러가고 하느라
수정을 못했어요..
그림 못그리는 저로썬 이것도 대단하네요~~^^



지난주에 유니버시아드대회 폐막식이 있었어요.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장에 와봤다며 흥분의 도가니였죠.
여러 문화공연이 볼만했어요.
마지막하이라이트 exid랑 빛나는 샤이니공연이네요.
샤이니 나오니 여학생들 난리가 아니더군요.
저도 쫌 멋있긴 하더라구요~~~ㅋ

10. 스티븐(초1)
아이랑 함께 프로기 재미있게 보았어요.^^
역시~~ 효과음에 쏙 반했나봐요. 저번주 했던 책도 꺼내서 또 듣고 그러네요.
플라이가이만큼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걱정을 왜 했나 싶을 정도로 무척 재미있어해서
진행하는 게 수월하네요.^^
올려주신 chicken airplane soldier 동영상을 보여주었더니 금방 익숙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동영상 감사했어요.^^ 이번주도 프로기랑 으샤으샤 해볼게요.^^



7번 Emmet(초 2)
매일 읽고 듣기 했구요, 책은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저도 매일 같은 책을 읽고 들으려 노력중이에요~
집듣이 얼마나 힘든지, 또 같은 책을 매일 읽는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체험하기 위해서요~ㅎ
매일 집듣이 역시나 힘들더군요! ^^;;
자의 반 타의 반 매일 실천하고 있는 아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또 아들이 기특하기도 하네요~^^
함께 열심히 하고있는 13기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곡성 기차마을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찍은 더위 먹은듯한 꽃 사진 몇 장 방출합니다~^^







13번 제이슨(7세)
이번책을 저번책보다 좀 더 어려워하네요.
어렵다고 징징거려서 달래서 하느라 힘들었어요ㅡㅡ;;
그래도 워크싯은 생각보다 잘 풀어서 놀랬네요.
여러번 읽힌 효과가 있나봐요^^


초1 조셉입니당...
방학이 일주일 남았어요.
조셉 누나는 방학했구요.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9번 현우(7)
이틀에 걸쳐서 해서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
써머리하는 것을 어려워해서
엄마랑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풀어갔어요.
내용은 현우가 영어로 불러주고, 엄마가 적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