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화요일
1. 한글책 : 슈퍼토끼
너도 보이니? (혼자 봄 - I spy 영문)
2. 영어책 : The Little Dragon (ort 2단계)
3. 흘려듣기 : The way back home
The paper bag princess
4. 집중듣기 (?) : The paper bag princess
아...제가 제 무덤을 팠어요...ㅠㅠ
매들라인 종이인형을 괜히 사줘서..어제도 집에서 계속 가위질을..ㅠㅠ
더군다나 오래 가지고 놀으라고 코팅지나, 시트지를 붙여서 오릴려니 더 힘드네요..
아..힘들어라..ㅠㅠ
어제 종이인형 오리는 사이
소의보고 혼자 책 보고 있으라고 했더니, 라디오 듣는 아빠 옆에 앉아서 너도 보이니 책 보고,
제가 영어책도 보고 있으라고 했더니,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The paper bag princess 책을 들고 오더군요..
오디오 들으면서 잘 넘겨서 보라고 하고..
실컷 가위질 하다가 봤더니...
페이지는 잘 맞춰서 보긴 보더라구요...ㅋㅋ
아..오늘도 집에서 가위질 열심히 해야해요..
오늘은 장농 먼저 만들어달라고 했으니..ㅠㅠ 장농 만들어야됩니다..
다 완성되면 사진 찍을게요..^^
와.. 그새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다짐해봅니다.
(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
1. 영어책 읽기
1.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2. Little princess - I want my potty.
2
2. 한글책 읽기
1. 주머니 속 뽀뽀손
2. 나무는 좋다
2
3. Read aloud
1. Me, me, ABC (흘려듣기 중간에 단어 몇 개 말함)
1
4. 흘려듣기
1. Me, me, ABC
2. The Gruffalo's child
3. Freight train
3
5. DVD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 I want my tooth. (50')
* 계란말이 함께 만들기
저녁 반찬이 없어 계란 말이를 같이 만들었어요.
제가 계란 깨뜨리면 민군이 열심히 젖기.. 재료 넣어 또 섞어주면 제가 부치기..
이건 뭐,, 계란 전같어요.. --; 두툼한거이..
말기도 잘 안되어서 그냥 계란 4/1로 접기 한거 같은 모양..
아이들이 그럭저럭 먹어주어서 나름 성공했다고 위로하고 있습니당.ㅎㅎ
1
어제도 놀이터에 가자는 호민군..
낮잠을 안잔 은양을 데리고서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샬럿님처럼.. ^^) 잠깐 놀이터에 갔어요.
그네만 타고 올려고 했는데,, 모래놀이까지 해서 집에와 샤워까지 하고 나니 잠든 시간이 늦어졌네요.
어제 결국 아빠 오는 시간까지 안잔 민군은 늦게 퇴근한 아빠를 붙들고 비행기를 만들자고..
(주말에 아빠랑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었거덩요.
거기서 모형비행기 만들어 날리는 형아들 보고 바로 앞 문구점에서 모형비행기 키트를 사가지고 왔었는데..
주중이라 아직 뜯질 못하다가.. )
결국은 아빠 옆에서 졸다가 쓰러져 거실바닥에서 잠들어버렸어요. ^^;
완성되지 못한 비행기..
주말이나 되어야 완성될거 같네요. ^^

주말에 아이들 아빠랑 운동장에서 놀던 모습도 같이 올려볼까욤? ^^
내복 복장으로 그냥 나갔었는데..
요즘은 편한 내복 복장의 아이들이 왜 이리 귀여운지요..


날짜:2011년 08 월 30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한입에 덥석
2
여우를 속인 꼬마 돼지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Lion & The Mouse
5
Yummy 중 The Three Little Pigs
" 중 The Musicians of Bremen
Form One to One Hundred / Froggy plays soccer
3
Read aloud
(따라읽기)
EDNA DANCES (Brand new readers)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Humpty Dumpty
2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어제는 어머님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샬럿님이랑 만나서 수다 떨고 왔어요 ㅎㅎ
덕분에 지연이는 늦게 하원 했구요.. 바로 지우랑 병원으로 go go~
마침 굵은 소나기가 쏟아져서 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주었네요...
배고프다는 아이들 데리고 집에 와서 얼렁 잡채 해 먹이고...
씻기고 책을 들고 누우니 아그들 피곤했던지 몇권 안읽더니 잔다그러더만요 ㅎㅎ
목표는 채우지 못했지만... 욜심히? 경쟁적으로 읽는 두 녀석들땜에 엄마는 뿌듯하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했네요...
From one to one hundred는 숨은 그림찾기처럼 글이 없이 그냥 페이지 그림에서 해당 그림을 찾습니다...
1~100 서로 다름 그림에서 정말 그 숫자만큼의 그림이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고거 다 찾다가는 하루종일
책을 붙들고 있어야 해요...
지연양 졸린 가운데도 10까지는 일일이 지시그림을 다 찾더만... 그 이후 10단위로 늘어나는 그림에는 엄마 피곤해요 해서 건너
뛰었슴당... 작년만 해도 별 흥미를 못느끼더니.. 유치원가서 숫자배우고 요즘 숫자쓰는 재미가 들면서 부터 급 관심 가져주네요...
역시나 다 때가 있는가 봅니다...
지연이는 자러가고... 지우는 The Lion & The Mouse책을 읽었는데요... 뭐 글이 없으니 읽었다기보단...
엄마가 스토리텔링하기... (물론 우리말로요 ㅋㅋ) 과장된 목소리로 연기하듯? 읽어주믄 아그들은 느무 조아라하죠?
이 책은 그림에 뿅 반해 엄마가 매번 군침을 삼키는 책인데요... 이번에 도서관서 데려왔는데... 아~ 돌려주기 싫어요...
사려면 하드커버라 값좀 나갈거 같고... 그림이 넘 섬세하고 웅장하고 이뻐서 눈에 밟히는 책이네요...
여우를 속인 꼬마돼지 책도 지우가 요즘 가져오는 책인데... 은근 스토리가 재미있네요...
꼬마돼지가 여우를 골탕먹인거이 재미있는지 지우는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깔깔대기 일쑤네요...
무더운 여름이 다시 시작된거 같아 조금 힘겹긴 하지만 마지막 더위라 생각하고 잘 참아내 보아요~~

어제 시원하게 소나기가 왔다는데... 쩝. 창문없는 지하에서 일하니 땅 젖은 걸로 알았습니다. ㅠ.ㅠ
소나기와서 좀 시원하나 했더니, 아~~~ 넘 덥습니다.
5세 여아
2011. 8. 30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2
영어책
읽어주기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도서관에 한시간정도 있었는데.. ㅋㅋ 읽어준 책은 이책 딸랑 한권입니다. 서로 각자 빌릴 책 고르느라 읽지는 못하고 그냥 눈으로 보기만 했네여.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곯아떨어진 딸래미 업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녁밥도 안먹고 그대로 잡디다.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Yes! yes! yes! 그런데….^^반전이 있는 동화책입니다.


유성이 어제 목록이어요....
colour me happy,Blue sea는 혼자서 읽었구요...
please,baby,please는 세번이나 읽었답니다...
오늘 요책을 열번이나 읽겠다는 걸 세번에 겨우 협상했네요..
몇번째 읽고 있는지도 알고 있고...헐...
사진에 Cosmic!이 빠져있네요...
액티는 오늘이 영어유치원 마감날이라 마무리로 몇개 후다닥 했네요...
6개 이상해야 수료증이 나오므로...
가을학기부턴 밀리지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요즘 모토가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자는 것이어서...
어젠 아빠가 약속있으셔서 일찍 재우려고 방엔 일찍 들어갔는데
책좀 읽다보니 또 같은 시간...11시를 향해가고 있네요..
유성이랑 희선이가 좋아했던 책 소개 간단히 해볼께요..
Please,baby,please



말썽꾸러기 아이들에 관한 이야긴데요..
과자그릇을 머리에 붓고..벽에 낙서는 기본이죠?..


요 장면,모래를 먹는 장면에서 유성이랑 희선이도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ㅋㅋ
유성이도 아기때 보이는건 죄다 입으로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응가를 보면 별게 다 나왔던거같아요..
제일 충격적인게 호일이 나왔던 거...ㅋㅋ
자기는 절대 안그랬다고 하겠지요?^^




자기들이랑 비슷해서 공감이 갔을까요..
아기라 귀여워보였을까요...
무지 좋아라했네요...
아기는 또 왜 혼자 자냐며...(저는 책보고 엄마아빠 참 젊다~라고 생각했네요..ㅋ)
도서관에서 글밥이 짧길래 빌려와봤는데 아이들 너무 좋아해 기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