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게으름...
완전 공함하는 1인입니다..
전 부산한 둘째 때문에 큰애 교육에서는 완전 손뗀지 오래예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열심히 로긴, 댓글 달아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ㅋㅋㅋ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열심히 로긴하셔서 댓글 다세요...손가락 운동 조금만 하면 되는걸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화이팅해요
너무 자학하지 마시구요.... 님도 여기 왔다는 자체가 충분히 열심히 살고있다는 증거가 되지않을까요?
이 글로 저 자신도 위로해봅니다만...^^
놀이터에 하루도 안빠지고 다니다 이제 좀 해보려니 쉽지 않네요.
쉬지 않고 꾸준히만 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길이 열리겠지요?
모두 열심히 ... 화이팅!
공감하네요..
뭘하든 꾸준함이 중요한데,,저 또한 너무 게을러서 꾸준하게 아이에게 무언갈 해주질 못했네요.
열심히 해봐요~~~
저도 마찬가지 랍니다. 초3을 두고 5살 여아를 두었지만
한게 없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집에만 있으면서..
이번엔 돈주고 해볼랍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