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지만 헨리도 따라갈께요.
소학은 오늘 주문했어요. 다른 책도 일단 책두레 신청 했습니다. ^^
책선정에 고민도 많이 했었을텐! 투빈사랑님께 감사드려요~
방학 계획표 진짜 멋집니다!!!
스마일리가 얼마나 따라올지는 항상 염려스럽지만 저 중에 한 권이라도 감명 깊게 읽으면 되겠지요.^^
소학 매일 읽기는 꾸준히 하도록 격려해야겠어요.~~~ 그러려면 책부터 구입해야겠네요.
여기는 태풍 지나고 시원한 초복입니다.
방장님께 삼계탕 한 그릇 대접하고 싶네요.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