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처음 신청때부터 우려했으나 의지만 가지고 신청했었는데 ㅠㅠ
저도 사실 신문이 주 1회 오는줄 착각했었네요.
연우가 보기에는 신문기사가 쉽지가 않네요. 지난주 구경은 열심히 했지만 기초적 지식이 많이 부족해서 많이 버거워하더라구요.
어른신문임을 알려주시고 신중한 판단 하라고 조언주셨는데....제 의묙만 앞서서 ㅠㅠ
몇일전 쑥쑥 담당자분께 신문 구독중단을 요청드렸습니다.구독 중단하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ㅠㅠ 앞으로는 잘 판단하고 신청할께요. 하고 싶었던 다른분들께 제가 기회를 뻇을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네요.
좀더 실력을 키우고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16기 북클럽 친구들 ~~ 계속 화이팅하세요.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홍박사님! Cristi입니다~ 신문은 잘 받았습니다.
제가 로그인 3회하고 댓글 3회가 안되서 가입을 못하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래도 괜찮나요?
초6 미나(금모래들)맘 입니다
신문구독은 잘 해결되었어요~ 바로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쑥쑥에서 활동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상당히 낯설어요 ..
하도 오래되어서 지금 쑥쑥에선 초보중의 초보이니 저희도 다수결에 의해서 정해지면 열심히 따를게요~~
저도 아이와 상의를 좀 해봐야겠어요..
쑥쑥의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가 영어문장력이 좋은 편은 아니니..
단어를 알아간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싶네요...^^
기사에 대한 생각정리는 꼭 영어가 아니어도 한글로
요약정리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을 위한 영자신문이 아니다보니
내용이 그리 쉽진 않겠다 싶어요..
주 1회
활동요일은 방학때는 오히려 평일이 좋을거 같긴하네요..
주말에는 외출할 일도 있고...그냥 제 생각이구요...다수결에 의해서 정해지면 따르겠습니다..
진행자와 검수자는 의견 주신대로 하구요...
영자신문..쉽진 않겠어요...
두툼한 어른 영자 신문을 보고 첫날 깜짝 놀랐는데,
그런 신문이 매일 집앞에 오니까 마구 마구 당황스럽더라구요. ^^;;
게다가 제가 아이 영어를 함께 고민해본지 얼마 되지 않고 아는 것도 없어서
의견을 제대로 내지도 못하겠어요..ㅠ ㅠ
다른 분들 내주신 의견처럼
기사를 함께 읽고 요약, 단어정리(새로운 단어로 문장 만들기), 기사에 대한 자기 의견
이렇게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저도 생각해요. ^^
그리고 신문에 조금 익숙해지면
기사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함께 나눠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초등과 중등을 나눠서 하기로 했던 것 같은데..
그렇다면 초등은 일단 부담스러운 신문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게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잘 모르면서 두서 없이 쓰려니 참 어렵네요.
다른 분들 의견 읽으면서 다시 더 생각해볼게요. ^^
지난주부터 매일 와서 잘 받고 있어요^^
일단 성인 대상의 영자신문이기 때문에 정치와 경제쪽 section은 영어도 내용도 아주 어렵네요.
배경지식 없이는, 초6 20기 북클럽아이들에게는 의학원서 읽는 것만큼이나 어려울 것 같아요.
그나마 사회, 문화, 연예 쪽 section은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할 만한 기사들이 좀 있는데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편차가 있으니, 공통으로 읽어야 하는 기사는 쉬운 걸로 골라야 할 듯합니다.
자유 선택 기사는 각자가 하나 골라서,
리뷰하기, 단어정리하고 자신의 글로 요약하기, 또는 그것도 어려우면 한글로 기사에 대한 의견적기 등
각자 원하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공통 기사 선택하고 생각할 질문 던지기는 중 3언니부터 한달씩 돌아가면서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전 아직 못받았어요....ㅠㅠ 마이페이지에 도로명 주소로 올려놨는데...
중1 Kailey
주간 신문인줄 알았는데 일간이라 엄청난 기사들속에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당황 했습니다 ^^;;
마침 기말이 끝나 케일리보고 한번 골라봐랬더니 젤쉬워보이는 연예 기사 @@
단어, 기사 정리. 토요일엔 연설문이 오더군요.
애들이 신문을 읽고 만족할만한 기사를 뽑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건조해도1면 기사나 자신이 좋아하는 섹션을 정해 하면 어떨까 싶어요.
중등반은 학기중 시간을 고려할때
활동 횟수: 주1회
활동 요일:토요일이나 일요일
진행 방법: 기존 인신당 방법 차용
진행자 순서:알파벳순서나 학년..
숙제 검사자:역방향이나 다음 진행자 2번부터 숙제 검사.
공통으로 읽어야 할 기사를 정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듯해요.
중등도 엄마들이 개입한다면 일 진행은 빠르고 애들도 편하겠지만 왠만하면 본인들이 힘들어도 스스로 해나가게 하고 싶은데 양이 엄청 난게 함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