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라(초3)
이번엔 쿨하게 지각제출하자! 라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했어요. 노라는 지난주 목요일에 시험이 모두 끝나서 주말에 겁나게 놀아주시고... 숙제만 겨우 끝내고 오늘 학교에 갔다죠. 노라는 월요일 스케줄이 가장 빡빡하기에 저녁먹고 나서 두 번 읽고, 씨디 두 번 듣고, 저와 함께 내용파악 이잡듯이 다 잡고 ㅋㅋㅋ
논픽션은 설렁설렁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실험 내용은 노라도 처음 안 냥 신기해했답니다.
수욜에 방학하고 이번주말부터 4박5일간 여행가는데 담주꺼 미리 해놓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


11. 초3 Alice 입니다.
이놈의 깜빡증...30분 또 지각이네요.T.T
평소 보던 수준보다 긴 영어책이고, 거기다 과학책...^^;;;
같이 읽는 저조차...사실은 지루했답니다.^^;;;;
그래도 1번 같이 읽기, 2번 집중듣기, 2번 혼자 읽기 했습니다. 대단하지요.ㅋㅋ



37번 초4 제이드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담엔 워크지도 마니마니 해야겠다고 말합니다.. 울 제이드가 ㅜㅜ


21번....초2 앤....
이번주도 그냥 책몇번 읽고 워크지는 몇장 안했네요....
조금씩 더하는 앤이 될께요...^^;;

40. 이쁜이것( 초4, 초1)
막내가 아프는 바람에 지금 올립니다..ㅠㅠ,,
흘려듣기는 매일 하고, 집중듣기 1번 엄마가 읽어주기 1번 아동들이 읽기 1번
실험도 같이 하니 아동들이 훨씬 이해하기가 쉽더라고요..^^
다음 책도 아동들과 같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아야 겠어요~!!!






44번 조셉
아~워크싯이 분실되었어요.
아마 재활용에 어제 같이 묻어간 것 같아요.ㅜㅜ
저희집도 한글책이랑 원서 같이 읽어봤구요.
읽기에 더 신경썼어요.
다음부터는 정신 똑바로 챙겨야겠어요.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원서와 번역본 한번씩 읽어봤어요~
쑥쑥 원서와 번역본 정도 읽는건 빼고는 책을 전혀 읽지 않는 지호~
걱정이 아주 많네요~ 스트레스 받을까봐 이제 책 보란 소리도 안하고 있어요ㅠㅠ
그 대안으로 도서관 데리고 다니기~
스스로 책을 빌린다 했더니, 학교에서 주로 보는 '위기탈출 넘버원' 책을 빌리네요~ ㅋㅋ
어찌해야 책을 잘 볼까요???



10번, 그레이스 (초3)
이번 공구때 월요일 일찍 주문했는데 책이 목요일에야 도착했네요.
듣기 2번에 읽기 3번 했구요.
바가지에다 물 받아놓고 간단하게 실험도 해 봤어요.



14번 - 노력하는 맘입니다.
이번주 미션입니다.
다행인지...... 학습지가 많지 않아서요....
울아들이 실험 부분이 설명되어 있는 곳을 읽는데,,,,, 힘들어하더라구요.....
일단 글밥이 좀 길고 많으니까....... 아들들..... 그렇잖아요....
겨우 2번정도밖에 못읽었어요.....
그래도 실험한다고 저 해맑은 모습..................... ㅠ.ㅠ.



jinee4016 -> 리지4016으로 넥네임 변경했어요.
초 4 테드.
집중듣기 2번, 엄마가 읽어주기 1번, 음독 2회.
나눠주신 자료 중에 어휘 공부와 워드 퍼즐, 워드 서치 했습니다.
조만간 어휘 문제 만들어서 풀려봐야겠어요.
부교재로 초등과학 뒤집기 공기 읽었고요(일 주일 내내 읽었어요)
브레인뱅크 참고도서도 읽었어요~.
딱히 거창한 실험이랄 것은 없는데 간단히 두 가지 진행했어요.
그 중 실험1은 예전에 했던거 상기시키는 차원에서 테드 동생이 진행했고
실험 2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감자 실험 했습니다.
[실험 1]
다음 그림과 같이 빨대의 한쪽 끝을 수조의 물 속에 넣고 다른 쪽 끝을 입으로 불었을 때 수조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보고 그 이유를 설명하세요.

처음엔 빨대 끝부터 수면까지 비슷한 크기의 공기방울로 그렸었어요. 실험 후에 공기방울이 점점 커지는 것을 알게 되었고,물의 압력이 수면에 가까울수록 낮아지기 때문에 공기방울의 부피는 커지게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 실험이었어요.
[실험 2]

아이는 이 실험을 하기 전 (나)빨대가 더 잘 들어갈 것 같다고 예상했어요. 빨대가 더 딱딱할 것 같다고..왜?라는 질문엔 답을 못했었어요. 엄마인 저는(가)를 예상했었어요. 빨대 안에 있는 공기가 빠져 나가면서 감자가 그 속으로 잘 들어올 것 같았거든요.
실험 결과는 (나) 빨대가 더 잘 들어갔어요. 이유는 (가)빨대는 감자를 누르는 것이 오직 빨대 뿐인데 비해 (나)는 빨대의 꼭대기를 손가락으로 막았기 때문에 감자를 누를 것은 빨대+공기이므로 (나)가 더 잘 꽂혔던 거라네요.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하디 흔한 공기이지만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주제라 생각해요.
일주일 동안 공기에 대한 주제를 공부하면서 정리해보니
공기는 일정한 공간을 차지하고, 온도가 올라가면 부피가 증가하고, 압력이 가해지면 부피가 감소한다.
공기가 없으면 동,식물이 죽고, 바람도 불지 않으며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고 등등,
산소가 많아지면 불이 많이 나고, 철이 녹슬고..
유치, 초등 공부라고 무시하지 못하는게 이런게 다 모아져서 나중에 수식으로 배우겠구나..
어렵지 않은 실험을 하면서 또 관련책을 읽으면서 준비한다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도 있겠구나..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였고요. 이번 책 우와..쎘어요. experiment, dissolve 등등 나눠주신 어휘자료가 막 보물처럼 느껴지고 그랬네요.
이번 한 주만 지나면 방학입니다. 한 학기 마무리 잘해 보아요~^^


43번 초2 소피아
관련책 읽고 실험을 통해서 공기와 친해졌답니다.
이번주 과제는 엄마의 실험준비가 필요해서 며칠을 고민하다 진행해보았어요^^






8번 제니퍼(초1)~~
드디어 지난주 수욜 바라던 cd와 책이 도착했답니다ㅋ
엄마와 읽기 1번 cd듣기 매일 진행하고 관련책 읽고 간단하게 실험 따라해봤어요~


<1번, 초2, 리나>
엄마와 읽기 1회, cd듣기 2회

이번 책은 엄마도 한번밖에 못 읽어주었구요...
리나도 cd만 듣더라구요... 실험은 웅... 엄마의 귀챠니즘으로ㅠㅠ
리나는 동생과 노느라 주말 내내 바빠서 그런지 조르지 않더라구요 ㅎㅎ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서 주말에 참 힘들더만요 ㅠㅠ
이번 주면 방학 입니다...
더운 여름 아이와 즐겁게 지낼 수 있을지 지금부터 사뭇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아자 아자!!!



25번 초3 제임스
듣기 3번 소리내어읽기3번 했네요..
때마침 이번에 과학뒤집기를 들여놓아서 '공기'강의도 들어보았다는..
전체적 주제를 다 다루더만요..넓게~~~
이번주는 책읽고 디비디보고..

38. Betty(초2) 입니다~^^






세번째 과학동화......처음으로 해석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책은 여러번 듣고, 읽는 것에 중점을 두었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많이 접하지 않아서 해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이가 한 줄씩 영어로 읽고, 제가 해석을 주로 했습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장이나 구조의 경우에는 아이가 먼저 하도록 유도하면서 하니 힘(?)은 들었지만 끝내고 나서 전반적인 이해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고 자부합니다.(엄마가^^)
힘들게 공부하고 나서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을 고르게 하고 실험을 진행하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유리컵에 물을 채우고 종이를 대고 뒤집어도 같은 것이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16번 이선율입니당^^
사실 여행댕겨오구 나서 아직 시차적응중이라....ㅠㅠ....숙제 상태가 안 좋아요.
이번주꺼는 아직 못했구요
급한대로...1,2주 진행한 것 사진 올려요...ㅎㅎ
숙제검사란이 넘~~~비어서....ㅠㅠ....불안하거든요
이번 책을 진행하면서는 그동안 주로 묵독했었던 걸 음독 한번 필수로 바꿨어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는 발음하기 힘들다고 선율이가 말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단어 정리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는 읽기에 중점을 두고 워크지는 살짝하기로 했습니당~~
(귀한 자료 주시는 대 넘 성의없어서 좌송해요...ㅠㅠ)
다음번 숙제에 3,4번을 같이 올릴께요.
다들 너무들 열씨미 하고 계셔서 저희는 다시 슬슬 쫓아가보려구요...ㅎㅎ
32번 크리스틴
유익한 자료와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워크시트
CD듣기 할때 부터 000부분 읽는걸 재미있어 하더니..역시나 그부분을 북노트로 그렸더라구요..ㅋㅋ

이번주에도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랩북을 만들어 봤는데..
크리스틴 눈높이에 맞게..쉬운 것만 고르고 골라..
맞춤 제작을 했네요..ㅋㅋ



** 관련책읽기

***공기와 관련된 실험
간단한 실험만으로도 즐겁게 하더라구요..ㅋㅋ

휴일 저녁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신나는 한주 맞으세요~!!*^^*

19번 현우(7)
이번 책은 2번 엄마가 읽어주고, 흘려듣기 3번 했어요.
CD를 틀어놓긴 한데.. 듣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지난 주에 우연히 물총 놀이를 하길래..
옆에서 슬~~쩍 공기의 개념에 대해서 이야기 했네요. ㅎㅎ

[실험 #1]
책 읽으면서, 책대로 실험해보았어요.
투명컵 안에 휴지를 고정시키고, 물에 넣어보기

물감을 사용하지 않았더니... 컵 안에 물이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정확히 보이지는 않네요.
결과는 휴지가 젖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왜 그런지 함께 이야기해봤어요.

[실험 #2]
책에서처럼 저렇게 컵에 물을 담아두었는데...
몇 시간이 지나도 물방울이 안 생기네요. 음... 모가 잘못된 걸까요?
그런데.. 그 옆에 있던 생수통 안에서 물방울이 보여서
그거 보면서, 물 속의 공기 이야기를 했네요.

[실험 #3]
지난 주에 실험책을 두개나 빌렸는데... 계속 먼지만 쌓여있다가
공기관련 실험 하나~ 겨우 했네요. ^^
준비물 : 반 다른 패트병, 일회용 비닐장갑, 고무줄
오른쪽 사진처럼 비닐장갑을 공기가 통하지 않게 패트병 입구에 고정시켜요.

패트병을 물통에 넣으면, 비닐장갑이 부풀어올라요. ^^

그러곤... 주제랑 상관없이 혼자서 물 놀이에 신이 한 현우.. ㅎㅎ

갑자기 빨대를 2개 연결해서 물 속에 이산화탄소를 녹이는 중~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필요로 한다면서, 이산화탄소가 들어있는 물을 만드는 중. ㅎㅎ ^^;
그래서 엄마가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기공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해주었네요.

'공기' 라는 주제를 나름 연관시켜보려고 노력한 한 주였네요.
아이는 엄마의 이런 노력을 아는가 몰러유~~~ ㅋㅋ


ㅎㅎ 대문 열어주시고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찾아보고 있는데 자료가 마땅치가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