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주말 나들이..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1-08-23 15:58
답댓글

오메~~

썬글라스낀 멋진 제이도 눈이 가지만..

흐미..제이맘님~~~

앞머리 자르시고 귀하나 더 뚫으셨다는건 봤는데..흐미흐미..

스물다섯같아요.... (왜 콕집어 스물다섯인진 모르겠지만..ㅎㅎ 느낌이..ㅎㅎ 너무 어려보이심^^) 

완전 어려보이세요..흐미흐미..^^

완전 성공하셨어요. (혼자 흥분해서 완전 왜케 많이 쓰나 T.T)

 

암튼, 성공하셨어요.ㅎㅎ

 

전 예전부터 머리를 앞머리를 자르고 다녀서^^

이제 더 어려보일것도 없네요. 흐미..

결혼전엔 한달이 머다하고 파마를 하고

파격적인 머리도 다해보고 했는데..^^

신랑이 파마머리를 싫어해서 신랑만나고는

거의 생머리로 있오요. T.T

 

이젠 정말 나이들어보여서 파마도 못하겠어요. 흑..  

 

잠자리유충은 첨봐요..ㅋㅋ

오메.. 애들 보면서 첨보는것들이 많더라구요..

저 어려서는 뭘했는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3 16:58
으흐흐흐...
32살로만 보여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요즘들어 더 나이들어 보여요...살빼야 할까봐요.....ㅎㅎㅎ

제가 깔끔하게 이마 들어내서 하나로 묶는 스타일인데...
미용실에 가니 모근이 누워서 자꾸 빠진다고 하는거에요. 자세히보니 정수리 부분이 정말 많이 빠졌더라구요.
머리를 자꾸 띄우고 가르마를 바꿔줘야 잘 안빠진다는데...한쪽으로 누우면 자꾸 빠진답니다.
그래서 다 내렸어요. 뒷머리 부풀리고 앞머리 싹뚝 자르고...
결혼전에도 앞머리 내리는건 안해봤는데 다 늙어서 해보네요...^^

저희 신랑도 제 헤어스타일에 으찌나 간섭이 많으신지..절대로 컷트를 못하게 해요.
무조건 길러야 한다고....
전,사실 얼굴이 동그란 편이라 귀밑머리 짧은 단발이 어울리는데 말이죠..^^

파마하면 좀 늙어보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머리숱만 많았다면 쫙 펴서 다닐텐데...이노무 머리가 매직한번 하니 완전 얼굴에 다 달라붙어서ㅠ.ㅠ

소금쟁이 있는 곳이나 분수대같은곳에서 살더라구요.
예남매 데리고 한번 찾아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08-23 11:19
답댓글

제이맘님............

너무 어려보이시고 귀여우세요...ㅎ

제이맘님 동생인 줄 알았어요..~~

제이가 키가 진짜 커요..또래보다 큰편이지요?...

 

엄마랑 함께 찍은 사진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는 저도 입가에 미소가^^

저희도 내년쯤이면 놀이동산 갈수있을까 생각중입니다..

왜케 키가 안자라는지 원...

 

잠자리 유충도 잡고,,,

전 제가 무서워설...

시골가서 애벌레도 멀리서 보여주기만 하고..

유성이는 만져보고 부드럽다하고 밥도 준다고 나뭇잎이랑 열매 따다주고..

희선이가 괴롭힐까봐 애벌래 근처에도 못가게 하더라구요..

전 wiggly한 것들이 너무 싫어요...ㅎㅎ

 

제이맘님네 행복한 모습 보니 제가 배가 부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3 13:08
제이가 작년에 확! 크더니 올해는 조금씩 크더라구요. 일단 120cm는 넘는걸로 알고 있어요.
초등가기전에 130cm는 넘는 키로 입학할것 같습니다.
조카가 124cm로 입학했다고 했는데 중간쯤 키였다고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는 큰편인데 더 큰아이들도 있고 130cm되는 여자아이도 있더라구요..^^

울신랑이 사진을 직업으로 가졌음에도 사진찍는걸 좋아하지 않아서..ㅠ.ㅠ
매번 제가 찍어주다 보니 제 사진을 별로 없더군요...
머리도 잘랐겠다 좀 다양하게 찍고 싶었는데....이러니 잔소리가 느나 봅니다..^^

유충은 하나도 안무서워요. 정말 잡으면 가만히 있구요..
뒤집어놔도 가만히 있어요..
딱딱해서 만지기 좋고... 한때 매미 허물벗은거 가지고 집에와서 구경도 했는데 정말 어찌나 허물을 잘 벗던지 매미모습 그대로 인거 있죠...
그렇게 책말고 직접 잡아서 공부중입니다...^^
저도 꿈뜰거리는건 별로인데....그래도 거부감없이 잡기는 합니다...
특히 제이낳고 더 용감해 진거 같아요... 이눔이 책을 안보니 직접 보여줄수밖에 없어서..

샬럿님도 시간되심 대전월드 가보세요.
아마 내년쯤이면 다양하게 놀수 있을것 같아요.
바이킹이 유아,성인 딱 중간사이즈라 하나도 안무섭더군요.
제이는 만세부르면서 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8-23 09:26
답댓글

선글라스 낀 제이..너무 귀여워요..^^*

제이 얼굴이 아직도 아기 같아서 얼굴만 보면 아직도 아기 같아요..

그래서 호비를 들고 있는 모습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제이맘 언니, 앞머리 자르니까..진짜 귀여워요..^^

너무 잘 어울려서 20대라고 해도 믿겠어요..^^

 

잠자리 유충이라..

우리 소의는 곤충이라면 아주 질색을 하는지라..

아빠가 매미를 잡아서 보여줄 때도 도망다니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4살 때는 개미도 무척 싫어했답니다..으흐흐..ㅋㅋ

 

작년엔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으로 놀이동산 많이 갔었는데..

소의가 키가 작아서 탈 게 별로 없더라구요..

워낙 빠르게 쌩쌩 달리는 놀이기구를 좋아하는데..

몇 개 빼고는 대부분 110cm라..아직도 110이 안 되어서 걱정이예요..^^

 

사진보니까 저도 놀러가고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3 11:12
저도 20대로 변신할꺼라 믿으며 앞머리를 잘랐는데.....흐미...고대루더군요....ㅠ.ㅠ
동네에서 잘랐는데 식구들이 얼마나 뭐라뭐라 하시는지...
첨 자르는건데 좀 좋은데가서 자르지 뭐하러 동네에서 했냐고...
최소한 얼굴에 맞는 앞머리를 잘라주지 않겠냐고.... 아버님은 바가지라고 놀리시고...ㅠ.ㅠ
요즘 다들 저보고 웃느라 본의아니게 해피바이러스가 됬네요..^^

저 호비가 나이를 먹어서 8살짜리 호비도 있어요... 단계가 생겼거든요.
굳은 의지로 가지고 다닙니다..자기보다 나이 많다고...
유치원에서도 친구들이 놀려도 매번 인사를 해요...다들 호비인형을 넘 좋아하죠..
유치해보였다가 이상하게 자기도 따라가는 현상...
친구 엄마들이 집에서는 호비인형 사달라고 다들 조른대요..
워낙 제이가 아끼고 좋아하니 유행처럼 번지는거 같아요...

저도 매미 잡을때는....그 큰놈이 어찌나 날개를 마구 흔들어 대던지...
그 소리가 징그럽긴 하더군요..
그래도 소의는 아빠가 잡아주네요..저희는 신랑은 도망가고 제가 잡아요...
저희 시댁에서는 여행갈때 저보고 제발 암거나 잡지말라고 당부하세요..
전 잡아서 제이한테 이것저것 보여주고....송충이 막대기로 잡고...^^
요즘 송충이 보기 얼마나 귀한데...맞죠?
제이도 처음에는 거부감 보였는데 이제는 좀 크니 좋아합니다.
소의도 어찌될지 몰라요~~~

대전월드 놀이기구는 110~120사이면 어느정도 다 타더군요.
특히 120넘으면 자이로드롭빼고 다 타요..
저희 할로윈 축제때 에버랜드 갈껀데...그때 뵈면 좋겠네요...
정말 우연히 보면 확~!! 안아줄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eenNjoon
  • |
  • 2011-08-23 07:18
답댓글

다벗고 춰도 좋으니 스탭 한번 밟아보고 싶다는 구절이 제일 맘에 와닿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즐거운 나들이셨겠어요~

아이들이 클수록 나들이는 더 즐거워질 것 같네요.

지금 둘째는 18개월밖에 안되서 집에 있어도 힘들고 데리고 나가도 힘들고.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3 11:03
그죠~~~
정말 안해본거 다 해보고 싶어요. 탱고도 배우고 싶고...발리댄스도 배우고 싶고..
몇년전 기회가 많았는데....ㅠ.ㅠ 벗고 추는 문제때문에...또 아이가 어려서 포기한게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바로 시작도 못하는게....
문화센터에서 하는 나이트댄스를 배워보니 몸이 율동이 되더라구요...ㅋㅋㅋ
다른 사람은 춤을 추고.. 저는 율동하는.....
원래 결혼전에 나이트를 싫어했던 사람이라 춤이랑 인연이 전혀 없거든요..
근데...나이드나봐요.....싫다는 나이트도 가보고 싶으니....^^
암튼, 더 나이먹어서 하면 흉해지는거 지금 다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자꾸 일어서 큰일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22 23:53
답댓글

오월드~~~ 전 오월드란 명칭으로 바뀐이후엔 아직 안가봤어요 ㅋㅋ 그냥 대전동물원일때 종종갔는데 ㅋ

더 가까운 전주로 가게되더라구요.. 대전의 사파리땜시 함 가야할것같네요 ㅎㅎㅎ

야간개강도있느줄 몰랐어요 ㅋ

제이 넘 귀엽당.. 호비인형 ㅋㅋㅋ  근데 남자애들이그런가??  울 에릭도 꼭 나가려면 뭔가를 꼭 들고가요^^a

울 아이린에게선 못본모습이라.. 이상타하면서 갸우뚱 ㅋ...  에릭은 꼭 나가기전 주로 자동차나 공룡을 꼭 쥐고 간답니다. 제이는 시종일관 호비인형이군요 ㅋㅋ 귀여워용 ^^ 

아파트 참 좋은곳이군요~~으~~ 전 넘 징그러워서 못잡는데.. 자연관찰책에서도 유충은 정말 으~~ ;;;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덥석덥석 잡아서 보여주고해야하는데.. ^^;;

실제로 본적은없네요 ^^;  제이가 부럽네요 ^^ 체험학습현장이 따로 필요없겠어요 ^^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사진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해용 ^^

제이맘님댁은 항상 활기가 넘치는것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3 10:56
성향이 비슷한거 같더라니...^^
제이는 저기에 뭐하나씩 추가해서 가지고 갑니다.
호비인형 + 이것저것(자동차, 곰돌이, 책등....)
그래서 한짐을 지고 낑낑대고는 가져가죠... 맥퀸쿠션이 있는데 어떤날은 그것도 챙겨가요.
그럼 정말 한짐이죠..인형에 쿠션에....누가보면 이사가는줄 알꺼에요..ㅎㅎㅎ
이제막 생긴 아파트라 산에서 흙을 퍼와서 그런지 올해는 신기하게 뱀딸기도 구경했답니다.
사진에서도 보기힘든건데... 같이 따먹고 ..만져보고...

대전공물원은 먹이를 줄수 있어서 제이정도 아이가 가면 아주 좋더라구요.
동물들이 완전 잡식성이 되서..아무거나 던져주면 먹더군요.
특히 원숭이는 정말 잘 받아먹어요..한손으로 얼마나 잘 받아먹던지...
낙타는 풀도 정말 잘 먹고...^^

저희도 사파리월드때문에 한번더 다녀오려구요... 오히려 에버랜드보다 동물들이 더 가까이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주말에 확~~!! 떠난건데...정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22 19:58
답댓글
앙~~ 제이맘님 댁 나들이가 정말 부러우면서도... 저 잠자리 유충.. 잡는 제이맘님이 정말 신기해요. ㅋ
전 저게 잠자리 유충인지도 모르네요. 흠.. 울 아들 제이맘님 댁에 보내면 정말 좋아하면서 이것 저것 잡으러 다닐 텐데 말이지요. 아들내미들은 저런걸 좋아하는데 영.. 엄마가 많이 많이 노력하기는 하지만.. 안되는 부분도 있네요. ^^
대전에 저런 곳도 있구나.. 눈에 찍고 갑니다. ㅋㅋ
제이~ 많이 컸네요. ㅎㅎ이제 남자의 향기가 물씬.. 나는데 호비 인형 안고 있는게 넘 귀여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2 20:10
윤성이 누리 데리고 한번 나들이 하세요.
저희도 처음 가봤는데 어른인 저희는 시쿵둥해도 제이는 완전 어느 놀이동산보다 더 좋아하더군요.
서울랜드축소형 같아요.
놀이동산, 동물원, 식물원(플라워랜드)가 다 있으니..
특히 플라워랜드는 놀이동산만큼 커서 돌아보기 좋았답니다...
예전에 시골에서 뱀을 보면 옆으로 슬쩍 밀고 길을 가던 유년시절이 있던지라....ㅋㅋㅋ
자연관찰은 엄마가 공부하고 델고 다니면서 보여주면서 만지게 해주고 있네요...
강아지풀 뜯어다 풀피리 불어주면 동네아이들이 몰려옵니다..^^
그러다 저런거 잡고 보여주면 다 도망가고...ㅋㅋㅋ
전, 왜 저런게 하나도 안무서운지.. 소름돋고 살짝 징그러워도 참을만 하더군요.
저 5살때 쥐꼬리를 양손에 잡고 돌리면서 들어와서 저희 엄마가 기절할 뻔한적도 있어요...^^

저 호비인형 넘 웃기죠...
완전 걸레처럼 낡았답니다...
DVD나 교재에서 항상 바른것만 알려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안전대장이나 이것저것 변신도 하고...
완전 울 제이 취향이라....DVD볼때도 같이 보고...잠도 같이 자고...
이노무 호비를 떼어 놓으려고 했는데...글쎄 초등학교 들어간 호비가 새로 생겼지 뭡니까? ㅠ.ㅠ
그래서 제이 호비는 8살 이랍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쫑지맘
  • |
  • 2011-08-22 19:07
답댓글

우와 대전에 있는건가요?몇살부터 가능한거에요?37개월 아들 요즘 동물에 눈을 뜨고 있거든요..서울에선 멀지만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22 19:52
37개월이면 잘 놀꺼에요. 유모차 대여하셔야 편하실꺼구요.
플라워랜드에 가심 진짜 넓어요. 저녁에 시원하게 앉거나 누울수 있는 평상도 많고...^^
특히 분수대는 너무 이뻐서 한참 앉아있었네요.
동물원은 사파리월드라고 차량으로 가는데 에버랜드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있을것은 다 있습니다.
도는 시간은 비슷하구요.
꼭 한번 가보세요. 아래쪽 지방에서는 아이키우시는 분들은 많이들 다녀오셨더라구요.
저희는 늦게 간거더라구요..^^
7세정도면 놀이기구를 다 이용할수 있으니 (120cm 기준이 있지만) 아이들 놀기엔 딱 맞아요.
분수대에서 실컷 놀기도 하구요.
야간에 가시면 정말 싸구요. 요즘은 플라워랜드는 2,3천원이면 입장 가능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진짜많아요.
그래도 주차공간이 넓어서 차는 힘들지 않게 댈수 있었어요.
에버랜드 생각하고 가심 실망이지만 아이를 기준으로 보면 에버랜드보다는 훨씬 더 재밌을것 같아요.
저희는 실컷 놀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