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썬글라스낀 멋진 제이도 눈이 가지만..
흐미..제이맘님~~~
앞머리 자르시고 귀하나 더 뚫으셨다는건 봤는데..흐미흐미..
스물다섯같아요.... (왜 콕집어 스물다섯인진 모르겠지만..ㅎㅎ 느낌이..ㅎㅎ 너무 어려보이심^^)
완전 어려보이세요..흐미흐미..^^
완전 성공하셨어요. (혼자 흥분해서 완전 왜케 많이 쓰나 T.T)
암튼, 성공하셨어요.ㅎㅎ
전 예전부터 머리를 앞머리를 자르고 다녀서^^
이제 더 어려보일것도 없네요. 흐미..
결혼전엔 한달이 머다하고 파마를 하고
파격적인 머리도 다해보고 했는데..^^
신랑이 파마머리를 싫어해서 신랑만나고는
거의 생머리로 있오요. T.T
이젠 정말 나이들어보여서 파마도 못하겠어요. 흑..
잠자리유충은 첨봐요..ㅋㅋ
오메.. 애들 보면서 첨보는것들이 많더라구요..
저 어려서는 뭘했는지.. --;
제이맘님............
너무 어려보이시고 귀여우세요...ㅎ
제이맘님 동생인 줄 알았어요..~~
제이가 키가 진짜 커요..또래보다 큰편이지요?...
엄마랑 함께 찍은 사진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는 저도 입가에 미소가^^
저희도 내년쯤이면 놀이동산 갈수있을까 생각중입니다..
왜케 키가 안자라는지 원...
잠자리 유충도 잡고,,,
전 제가 무서워설...
시골가서 애벌레도 멀리서 보여주기만 하고..
유성이는 만져보고 부드럽다하고 밥도 준다고 나뭇잎이랑 열매 따다주고..
희선이가 괴롭힐까봐 애벌래 근처에도 못가게 하더라구요..
전 wiggly한 것들이 너무 싫어요...ㅎㅎ
제이맘님네 행복한 모습 보니 제가 배가 부릅니당^^
선글라스 낀 제이..너무 귀여워요..^^*
제이 얼굴이 아직도 아기 같아서 얼굴만 보면 아직도 아기 같아요..
그래서 호비를 들고 있는 모습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제이맘 언니, 앞머리 자르니까..진짜 귀여워요..^^
너무 잘 어울려서 20대라고 해도 믿겠어요..^^
잠자리 유충이라..
우리 소의는 곤충이라면 아주 질색을 하는지라..
아빠가 매미를 잡아서 보여줄 때도 도망다니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4살 때는 개미도 무척 싫어했답니다..으흐흐..ㅋㅋ
작년엔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으로 놀이동산 많이 갔었는데..
소의가 키가 작아서 탈 게 별로 없더라구요..
워낙 빠르게 쌩쌩 달리는 놀이기구를 좋아하는데..
몇 개 빼고는 대부분 110cm라..아직도 110이 안 되어서 걱정이예요..^^
사진보니까 저도 놀러가고파요...^^
다벗고 춰도 좋으니 스탭 한번 밟아보고 싶다는 구절이 제일 맘에 와닿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즐거운 나들이셨겠어요~
아이들이 클수록 나들이는 더 즐거워질 것 같네요.
지금 둘째는 18개월밖에 안되서 집에 있어도 힘들고 데리고 나가도 힘들고. ㅋㅋㅋㅋ
오월드~~~ 전 오월드란 명칭으로 바뀐이후엔 아직 안가봤어요 ㅋㅋ 그냥 대전동물원일때 종종갔는데 ㅋ
더 가까운 전주로 가게되더라구요.. 대전의 사파리땜시 함 가야할것같네요 ㅎㅎㅎ
야간개강도있느줄 몰랐어요 ㅋ
제이 넘 귀엽당.. 호비인형 ㅋㅋㅋ 근데 남자애들이그런가?? 울 에릭도 꼭 나가려면 뭔가를 꼭 들고가요^^a
울 아이린에게선 못본모습이라.. 이상타하면서 갸우뚱 ㅋ... 에릭은 꼭 나가기전 주로 자동차나 공룡을 꼭 쥐고 간답니다. 제이는 시종일관 호비인형이군요 ㅋㅋ 귀여워용 ^^
아파트 참 좋은곳이군요~~으~~ 전 넘 징그러워서 못잡는데.. 자연관찰책에서도 유충은 정말 으~~ ;;;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덥석덥석 잡아서 보여주고해야하는데.. ^^;;
실제로 본적은없네요 ^^; 제이가 부럽네요 ^^ 체험학습현장이 따로 필요없겠어요 ^^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사진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해용 ^^
제이맘님댁은 항상 활기가 넘치는것같아요 ^^
우와 대전에 있는건가요?몇살부터 가능한거에요?37개월 아들 요즘 동물에 눈을 뜨고 있거든요..서울에선 멀지만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