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은 언제봐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운동화끈 두른 모습도 멋지고,
암튼 외모가 되니 뭘해도 멋진거 같궁^^
에릭의 창작활동 대단합니당!!!
우와 정말 에릭 최고! ㅎㅎ
어쩜 이리 잘 만드는지~
색종이 무선 조종 리모콘 짱 귀여워요 ㅎㅎ
맨 밑에 신나게 놀아 흙 묻은거도 큭큭
아~ 에릭을 봤더니~ 오늘 하루가 즐거울 것 같아요~ ^^
ㅎㅎㅎㅎ우왕~~~~넘 귀여워요
참 에릭을 형용할 말이 너무 많네요
요즘에도 뭔가를 발명하시느라 바쁘신 에릭군이군요 ^^
로켓을 저리 기가막히게 만드는 거 보면 과학자가 될라나 싶은데 손전등으로 발사 장면을 연출한 것은 보면 무대감독?
운동화끈 매고 연구하는 모습 보니 ㅎㅎㅎㅎ연구원이 아니라 탤런트? ㅎㅎ음매 잘 생긴 거
신나게 놀아서 흙 묻어 있는 모습은 에릭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요
뭐 하나를 해도 이리 예쁘네요 ㅎㅎ
집듣하는 모습 보셔요~~
예쁜 짓만 골라하네요
작은 기적님은 매일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오늘도 에릭 모습 보고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합니다.^^
어린이 과학자 에릭!!!!!!
볼때마다 넘 신통방통 기특해요~^^*
소품활용하는것이 거의 전문가 수준인데요~?
장난감 자동차도 조립하고..
대한민국 악어왕까지~~~~
울딸래미 예전에는 곧잘 이것저것 이용해서 뭐든 만들곤 하더니..
요즘엔 오로지 종이랍니다.
오리고 그리고 자르고 ..
2주전 부터 시작한 미술 수업.. 선생님이 울 딸래미 그림들을 보더니
그림과 디자인쪽에 남다른 감각이 있다고 하네요.
그쪽으로 진로를 정해도 괜찮을것 같다는디.. ㅋㅋ
글세요????
울 에릭은 어린이 과학도로 싹이 보이는데요~
홧팅!
에릭 이마에 끈은 과연 뭘까요?
멋드러 보이는것이....^^
에릭이 이것저것 만들고 노는걸 좋아하나 봅니다.
제이네 유치원은 이것저것 재활용품을 왕창 꺼내놓고 아이들에게 장난감없이 직접 만들고 싶어하는걸 만들게 하는 시간이 있는데 참 별걸 다 만들어 오더군요.
한동안 집에 온통 폐품과 재활용품들이 가득했어요.
집에서는 쓰레기인데...그걸 모아서 유치원에 보내드리면 작품으로 만들어 옵니다..^^
마지막에 너무 웃겼어요..
아이들은 그렇게 다 이유가 있다니깐요...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이해를 못하고 욕심이 나지만...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타당해서 놀라곤합니다.
우째 이렇게 잘 만들고 잘 노는지...
참, 제이 친구중에 딱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 엄마가 하는 말에 빵 터져서..
하루는 엄마에게 노부영 책으로 딱지를 만들고 싶다고 조르더랍니다..
빳빳한 재질이 딱질만들기는 딱이지요...
책은 안보고 딱지만들 계획만 세웠다고 얼마나 웃던지...
그집은 재활용품대신 온갖 전단지딱지는 다 있는거 같아요. 버린 우유곽도 그집에 가면 다 있습니다..^^
에릭이 좋아할때 많이 많이 만들게 해주세요.
나중에 정말 근사한 작품이 나올것 같아요.
사진에서 보니 에릭 눈썹이 까만것이...넘 잘생겼네요...
작은기적님은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당...^^
열심히 창작활동하고 노는 에릭도 기특하고 예쁘지만..
너무 예뻐 죽겠어 하는 엄마의 마음이 더~보기 좋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예술 계통으로 나갈라나, 뭘 맨날 만들고, 찢고, 붙이고 그리고 그러네.
지금은 저러고 노는 게 신기하고 예뻐서 잘 뒷받침하다가
학교만 들어가면 공부하라고 창작활동은 접게 만드는 부모가 많아요.
미술활동 계속 좋아하면 자꾸 새로운 재료나 아이디어 줘서 재능 키워봐요.
꼭 예술가가 되지 않더라도 저렇게 사고하고 창작하는 인지활동이 아주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