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후에 들어왔다 부랴 부랴 나갔는뎅.. 민은맘님이 대문 열어주셨네요. 올려주신 동영상은 울 딸내미 보여주려고 찜해 놨던건데..ㅋㅋ 울 아들 딸 오랜만에 이 책 보여주면서 놀아줘야겠어요. ㅎㅎ
어제 저녁에 애들이랑 파퍼씨 보고 왔는데 무지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오는길에 파퍼씨 책도 사 왔어요. ㅋㅋ 아직 읽기 무리인 책이지만 영화랑 연계해서 엄마가 읽어주기라도 할려구요. 집에 들어오니 11시가 넘어서 부랴부랴 애들 재우기 바빴네요. 맨날 놀기만 하는 울 집.. 어쩌려나.. ㅋㅋ 그래도 어제 지하철 안에서 Mr. Cool 한권 읽었어요. 아들내미가 혼자.. ㅋㅋ 몇달전만해도 요걸 언제 들고 읽으려나.. 했는데 집듣으로 한번 돌리고 나니 이 책을 들고 보네요. 물론 엄마가 준비해 간거지만.. 그래도 코믹해서 좋아해주니 다행입니다.